배우 박세영, 엄마 됐다…결혼 3년만 득녀 소식!
배우 박세영이 결혼 3년 만에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세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5월 16일, "박세영이 지난 5월 13일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하여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뷰티풀 마인드〉, 〈멘탈코치 제갈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