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찐친 모멘트 담은 비하인드 스틸 대방출!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 〈넘버원〉이 촬영 현장의 따뜻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 ’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 ’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영화 속에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배우들은 카메라 밖에서도 자연스러운 웃음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남다른 팀워크를 드러내며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넘버원〉 현장의 ‘넘버원’ 팀워크가 무엇보다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