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특' MV 3억 뷰 돌파... 통산 6번째 대기록 쐈다

정규 3집 타이틀곡 '특', 19일 유튜브 3억 뷰 돌파하며 글로벌 화력 입증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스포티파이 신기록 등 압도적 성과 3·4월 국내 공식 팬미팅 이어 6·9월 해외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스트레이 키즈 '특' 3억 뷰 돌파 이미지
스트레이 키즈 '특' 3억 뷰 돌파 이미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히트곡 '특'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3억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탑 아티스트'로서의 압도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1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23년 6월 2일 발매된 정규 3집 '★★★★★ (5-STAR)'의 타이틀곡 '특'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유튜브 조회 수 3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스트레이 키즈는 '神메뉴'(신메뉴), 'Back Door'(백 도어), '소리꾼', 'MANIAC'(매니악), '락 (樂)'에 이어 통산 여섯 번째 3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직접 작사·작곡한 '특'은 서울을 배경으로 한 여덟 멤버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영상미를 뽐내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올해 초부터 각종 글로벌 지표에서 눈부신 호기록을 추가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서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톱 10에 진입하며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는 정규 1집 리패키지 'IN生'(인생)이 누적 스트리밍 15억 건, '神메뉴'가 5억 회를 돌파하며 K팝 4세대 보이그룹 최초 기록을 세웠으며, 최근 개봉한 월드투어 실황 영화 〈스트레이 키즈 : 더 도미네이트 익스피리언스〉는 2월 첫 주말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스크린에서도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음원, 음반, 극장가를 모두 휩쓴 스트레이 키즈는 다가오는 봄과 여름, 국내외를 넘나드는 대규모 행보를 펼친다. 오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총 4회에 걸쳐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이어 6월에는 미국 뉴욕의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9월에는 브라질 '록 인 리오' 등 세계적인 대형 뮤직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글로벌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영화인

실패조차 경험이다! 현업 전문가에게 배우는 영상 창작의 기회 ‘캐논 시네마 캠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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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고 햇볕을 쬐어줘야 꽃이 핀다. 아끼는 마음으로 살피지 않으면 과실이 맺지 않는다. 산업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장이 어렵더라도 꾸준히 물을 주는 노력이 없다면, 앞으로의 봄날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카메라 산업의 선두주자 중 한 명인 캐논이 발 벗고 나선 ‘캐논 시네마 캠프 2026’은 분명 특기할 만한 활동이다.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캐논 시네마 캠프 2026’는 캐논코리아 중심이 돼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30명의 참가자가 5일간 전문가와 함께 여섯 편의 영화를 만드는 자리였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는 영상 제작 과정을 아우르는 경험과 현업인의 노하우를 얻고, 캐논 코리아는 실질적인 이용자의 경험과 영상 생태계 파악을 할 수 있었다.

김혜자 '여전히 찬란하게' 9년 만의 귀환… 60년 기다린 재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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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관통하는 묵직한 서사, 거장의 연기 내공이 폭발하다올해로 연기 인생 65주년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대배우 '김혜자'가 마침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9일, 그의 주연작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10월 관객과 만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2017년 개봉한 '길' 이후 무려 9년 만의 행보로, 한국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주인공 순옥이 인생의 가장 눈부셨던 순간을 공유한 단짝 친구와 60년 만에 재회하며 겪게 되는 파동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김혜자'는 가슴 깊은 곳에 특별한 우정을 간직한 채 살아온 순옥 역을 맡아, 1961년 데뷔 이래 축적해 온 65년의 압도적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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