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상위 10위 [IFPI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2-19/a2043cb9-f036-4ec2-953d-e770a31ce441.jpg)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세븐틴(SEVENTEEN)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025'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8일(현지시간) IFPI가 공개한 집계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에 이어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세븐틴은 14위에 자리했다.
전 세계 8천 개 이상의 음반사를 회원으로 보유한 IFPI는 매년 실물 음반 판매량,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를 종합해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를 산출하며, 이 차트는 한 해 가장 큰 인기를 끈 아티스트를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여겨진다.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07-31/2202a405-d711-429f-96b0-1a133f38115c.jpg)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7위로 차트에 처음 진입한 이후 4년 연속 명단에 올랐다. 이번 2위는 팀 통산 가장 높은 순위다. 세븐틴 역시 2021년부터 5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글로벌 팬덤을 증명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통산 여섯 번째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1위에 오르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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