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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DC 신기록 제조기 <아쿠아맨>, 3주 연속 1위

새해 첫 주말에도 ‘물맨’이 북미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휘어잡았다.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에 앉은 은 의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 기록을 가볍게 넘어서더니, 이제는 DCEU 최초로 ‘전 세계 10억 달러’와 ‘4주 연속 1위’ 달성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제임스 완과 이 DCEU를 살릴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 굳건하게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으로 휘청였던 소니픽쳐스가 신작 스릴러 으로 2위에 오르면서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데 성공했다.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등 5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등 5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감독 론 하워드출연 엘든 이렌리치, 에밀리아 클라크, 우디 해럴슨 송경원 기자스페이스 인디아나 존스, 모험 활극으로의 귀환★★★☆장대한 우주전쟁과 그리스 비극을 버무린 스타워즈>에서 거의 유일한 모험가, 진정한 탐험가는 한 솔로다. 한 솔로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가 나온다면 그 영화는 당연히 어드벤처 장르가 되어야 한다. 적당한 경박함과 자유분방함, 투덜거리면서도 심지는 흔들리지 않는 남자 한 솔로의 개성이 영화로 고스란히 옮겨졌다. 시리즈의 연결고리로 봐도 즐겁고 따로 봐도 흥겹다.
<데드풀2> 속 데드풀의 가족이 된 ‘낯선 얼굴’의 배우 5

<데드풀2> 속 데드풀의 가족이 된 ‘낯선 얼굴’의 배우 5

는 가족영화다. 전편에서 ‘혼자서도 잘 노는 히어로’ 데드풀 의 정체성을 보여줬다면, 에서는 엑스포스 멤버들을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데드풀의 활약에 힘을 보탰다. 데드풀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 케이블을 연기한 조슈 브롤린을 제외하면 대부분 생소한 얼굴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편에서 데드풀의 가족이 된 낯선 얼굴의 배우들을 소개한다. 데드풀 2 감독 데이빗 레이치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조슈 브롤린, 재지 비츠, 모레나 바카린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재지 비츠Zazie Beetz도미노 역 ‘도미노’는 누구.
한국인이 사랑한 일본 영화 TOP 10은?

한국인이 사랑한 일본 영화 TOP 10은?

할리우드 영화와 한국 영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극장가. 일주일에 한두 편씩 일본 영화가 개봉 중입니다만, 대부분의 영화들이 상영관을 잡지 못해, 개봉 일주일만 지나도 극장에서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유독 한국 극장가에서 힘 못 쓰는 일본 영화. 그럼에도 한국인에게 대중적으로 사랑받았던 일본 영화 열 편을 소개합니다. * 개봉일이 오래전인 영화의 경우, 정확한 전국 관객수를 알기 어려워 서울 관객수를 기준으로 산정한 순위입니다. 순위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신작 올 더 머니> 개봉 기념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영화 열 편을 꼽아봤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작이 많네요. 여러분의 베스트는 어떤 작품. 댓글로 의견 공유해주세요. 10 출연 키스 캐러딘, 하비 케이틀제작연도 1977년 리들리 스콧의 데뷔작입니다. 1800년대 초, 프랑스의 두 군인의 숙명적인 결투의 연대기를 그렸습니다. 알몬드 듀베르(키스 캐러딘)는 높으신 분과 아는 사이인 남자와 결투를 벌여 그를 죽인 가브리엘 페로(하비 케이틀)를 체포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습니다.
죠스의 후예! 여름을 피로 물들인 상어 영화들

죠스의 후예! 여름을 피로 물들인 상어 영화들

작년에 왔던 상어 영화, 죽지도 않고 올해 또 왔습니다. 올해의 상어 영화는 DVD로 출시하려다 극장 개봉하는 미터>입니다. 에디터도 아직 안 봐서 얼마나 흥미진진, 스릴이 넘칠지는 모릅니다. 죠스>가 할리우드 역사상 첫 번째 상어 영화는 아닙니다만, 적어도 상어 영화 '붐'을 일으킨 최초의 영화라고 말하는 데엔 이견이 없을 겁니다. 죠스> 이후로 (과학적 사실과는 관계없이) 상어는 이제 여름날이면 찾아오는 무시무시한 인간의 적수가 되었습니다. 왜 바다와 상어였을까요.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는 대중이 가장 즐겨 보는 영화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 해외 매체 가 선정한 '21세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베스트 30'을 소개한다. 1년에 고작 1~2차례만 극장을 찾는 관객이라 해도 이 중 본 영화가 제법 되지 않을까 싶다. 여기 있는 영화를 다본 이가 있다면, '영화덕후'로 인정한다. ※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30위 스피드 레이서(2008) 의 총알 피하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피한다기보다는 흘려보내는 것 같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25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25편

‘21세기 최고의 영화’ 시리즈는 계속된다. ‘씨네플레이’는 해외 매체인 ‘인디와이어’를 인용해 ‘21세기 최고의 SF영화’를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엔 액션 영화다.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25편의 액션영화를 소개한다. *주의.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BY 씨네플레이] 요즘 ‘21세기’로 범위를 한정한 영화 순위를 자주 접한다. 21세기라고 하면 2000년 이. . . m. post. naver.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의 원제는 'FROZEN'입니다. 그대로 번역하면 '얼어붙은', '냉동된' 정도가 되겠군요. 은 영화의 설정을 한눈에 전달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목이 흥행에 한몫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은 개봉 당시, 타국의 개봉명과 비교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의 개봉명은 , 리투아니아의 개봉명은 였다고 하네요. 다른 나라의 제목을 보니 '제목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 와닿죠. 오늘은 원제를 뛰어넘는 번역 제목들을 알아보려 합니다. 보자마자 느낌 퐉. 영화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훌륭한 제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