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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벤 애플렉의 각본도 변경

[2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벤 애플렉의 각본도 변경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 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 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 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공식 취임 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취임식을 갖고 미국 45대 대통령이 됐다. 그는 취임사 중 영화 에서 빌런 베인이 연설 중에 했던 말 "Give it back to you. The people"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트럼프가 세계를 고담시처럼 만들고 싶은 건 아닐까. "와 "트럼프는 어쩌면 영화광이 아닐까. " 두 가지 생각이 맴돌았다. 그래서 조사해봤다. 트럼프가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벌써 9주기, 레전드로 남은 배우 히스 레저를 추억하며

벌써 9주기, 레전드로 남은 배우 히스 레저를 추억하며

1월 22일은 히스 레저의 기일입니다. 벌써 9주기가 되었군요. 아무도 예상치 못한 죽음이었습니다. 갑자기 세상을 등진 그의 소식에 팬들의 안타까움은 배가 될 수밖에 없었죠. 사망 당시 그의 죽음을 둘러싼 루머들이 많았습니다. '아내 미셸 윌리엄스, 딸 마틸다와 헤어진 후 우울증이 심해져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의 캐릭터 '조커'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는 등, 그의 죽음을 자살로 몰고가는 이야기들이었죠. 그는 연기를 비롯한 앞으로의 나날에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라라랜드> 마지막 10분, '플래시백'이 맞나요?

<라라랜드> 마지막 10분, '플래시백'이 맞나요?

영화를 가장 영화답게 만드는 게 뭘까요. 한 편의 영화를 '영화'라는 매체로 만들어주는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누구는 스타라고 답할 수도 있고 누구는 카메라, 혹은 카메라의 사각 프레임이라고 답할 수도 있겠지요. 아니면 편집이야말로 영화의 꽃이라고 대답하는 사람도 있겠죠.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현실을 카메라의 프레임 안에 취사선택해서 촬영한 뒤에 그것을 원하는 순서대로 재구성하는 것이 영화를 만드는 방법의 기본인데 그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길지는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음악 베스트 10

디즈니 애니메이션 음악 베스트 10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가 1월 12일 개봉했습니다.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가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도 좋지만,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상징과도 같은 음악도 매력에 크게 한몫을 하고 있는데요. 개봉을 기념하면서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아름답게 수놓은 음악들 10개를 뽑아봤습니다. 피노키오 Pinocchio, 1940 ​ "When You Wish upon a Star" by Cliff Edwards 는 디즈니 초기 걸작으로 알려진 (1940)보다 9개월 먼저 공개된 작품입니다.
소장욕구 폭발!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나는 영화 배경화면

소장욕구 폭발!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나는 영화 배경화면

Hi~ Merry Christmas. 띵동. 메리 크리스마스~. ♪ 위~위시 어 메리 크리스마스~♬ 위 위시 어 메리 크리스마스~♬ 다들 지금 어디서 뭐하구 계세요 여러분. 집에서 편~안하게 '씨네플레이'가 추천해준 영화 보는 분들도 계실 테고, 사랑하는 친구와, 연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잔~뜩 만끽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 에디터는 여러분들을 위해 짜잔~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빠밤. 바로. 넘~나 예쁜 '크리스마스 영화' 스틸 배경화면입니다.
'맥거핀', 뭣이 중헌디!

'맥거핀', 뭣이 중헌디!

저것이 뭐란 말인가. 올해 한국 관객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영화 용어는 뭘까요.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만, 아마도 '맥거핀'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왜냐하면 때문이죠. 영화 개봉 당시 많은 관객들이 '영화 속 맥거핀에 당했다', 내지는 '맥거핀에 현혹당했다'는 말들을 SNS나 온라인 게시판 리뷰란에 쏟아냈지요. 그래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의 맥거핀은 대체 뭘까.
여성 액션 배우의 계보를 살펴봅시다

여성 액션 배우의 계보를 살펴봅시다

마블의 야심작 에 대한 평가가 좋더군요. 닥터 스트레인지를 연기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단연 눈에 먼저 들어오겠지만 틸다 스윈튼의 파격적인 변신도 놀라웠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스승 에인션트 원 이 없었다면 탄생하지 못했겠죠. 에인션트 원을 보며 문득 여자 액션 배우의 계보는 어떻게 될까 생각해봤습니다. 1980~90년대 시고니 위버 시리즈: 엘렌 리플리리플리는 여성 액션 캐릭터의 선구자라 불릴 만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1980년 이전에 눈에 띄는 여성 액션 캐릭터, 배우가 있었나 싶습니다.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해외 포스터. 꼭 10년 만이다. 2006년 제작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이 국내에 정식 개봉했다. 개봉 당시 해외에서도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던 은 국내에서 개봉하지 못하고 DVD로 직행했던 영화다.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암울한 디스토피아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열광했다. 얼마 전 BBC가 설문조사한 ‘21세기의 위대한 영화 100편’ 가운데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평론가들은 도대체 어떤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었을까. 이번주 ‘주목. 이 영화’에 소개하기에 완벽한 영화, 을 만나보자. 인류의 미래는 암울하다.
‘미장센’이 정확히 어떤 걸 말하는 거죠?

‘미장센’이 정확히 어떤 걸 말하는 거죠?

스타일리스트 김지운 감독의 이 개봉했습니다. 박찬욱 감독보다는 못할지 모르겠지만 도 미장센이 훌륭한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미장센이 정확히 무슨 말일까요. 오늘 ‘씨네피디아’에서는 아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긴 하는데 설명해보라면 어려운 미장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한 가운데 있는 근심 어린 표정의 이정출 과 그를 둘러싼 일장기와 욱일승천기, 로우키의 조명까지 모든 것이 미장센의 요소가 될 수 있다. 사전적 정의부터 알아봅시다. 미장센이라는 말은 국어사전에도 등록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