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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의 <탑건> 후속편 개봉일 공개

[7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의 <탑건> 후속편 개봉일 공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엠마 왓슨의 신작 더 서클>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 더 서클>에서 엠마 왓슨은 디지털 유토피아를 만들고자 하는 거대 미디어 기업의 신입사원 메이를 연기합니다. 메이의 당차고 지적인 면모는 실제 엠마 왓슨의 캐릭터와도 퍽 어울리는데, 평범한 일반인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드문 엠마 왓슨이 어떤 모습으로 회사원을 연기하게 될 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에디터가 을 보기 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꿈에 부푼 신입사원의 모습. 넋나간 모습을 보니 출근길인 걸까요. . . . 영혼 없는 회의시간. . 여긴 어디. . . 나는 누구. . .
구설수는 흥행의 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좌충우돌 일화들

구설수는 흥행의 힘?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좌충우돌 일화들

흥행 최강의 블록버스터가 역대급 스케일로 찾아옵니다. 시리즈 최고 제작비를 들인 가 곧 개봉하거든요. 시리즈가 가면 갈수록 평가는 후퇴하는데, 정작 흥행 기록은 매번 경신 중인 이 신기한 영화.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보면 여러 '구설수'야말로 이 시리즈의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굴러온 복덩이 찬 메간 폭스 시리즈의 주인공 3단 변화 시리즈는 1~3편, 그리고 4편부터 이후 제작될 7편까지 총 두 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이 중에서 2편 개봉 직후 가장 큰 폭풍이 몰아쳤죠.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외모만으로도 한 세기를 평정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여기, 세기를 풍미한 역대급 비주얼 고전 미남들을 소개합니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알랭 들롱프랑스, 1935- 알랭 드롱은 1970년대 미남의 대명사였는데요. 그때부터 1990년대 초까지도 '알랭 들롱 같다'라는 말은 '잘생겼다'는 뜻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와우. 지금 봐도 느낌 대폭발. . . . . 전혀 고생 같은 거 하지 않았을 것 같지만, 데뷔 전에는 돈이 없어서 웨이터, 짐꾼, 비서, 점원 등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다고 해요.
미스터리 소설이 한국영화와 만났을 때

미스터리 소설이 한국영화와 만났을 때

최근 빌 S. 밸린저의 소설 이와 손톱>을 원작으로 한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이 개봉했습니다. 원작의 핵심적인 요소들을 버리지 않았고, 원작에서 1950년대 미국으로 묘사되었던 시대 배경을 해방 무렵의 경성으로 바꾼 시도 역시 자연스러웠습니다. 당대의 의상과 미술 포인트를 효과적으로 구현했고, 과거와 현재의 교차 편집을 통해 긴장을 놓치지 않은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각색에서 선방한 미스터리 소설 원작 영화를 한편 보고 나니 과거의 사례들도 궁금해졌습니다. 잘 알려진 작품들 위주로 살펴봤습니다.
친구 맺고 싶은 영화 속 호감 200% 특이 생명체들

친구 맺고 싶은 영화 속 호감 200% 특이 생명체들

영화 속엔 다양한 생명체들이 공존(. )하죠. 인간뿐만 아니라, 몬스터부터 외계 행성 종족, 온갖 요정들까지. 오늘은 넘나 귀여워서 옆에 꼭 붙어 다니고 싶은 영화 속 호감 200% 특이 생명체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그루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아니 이런 귀여운 생명체를 봤나. . . 심장폭행나무 그루트입니다. 그루트는 '플로라 콜로서스'라는 희귀 종족 출신입니다. 스포주의 발동하여 자세한 이야기는 못하겠지만, 전편의 눈물겨운 사건으로 인해 몸이 한껏 작아졌습니다. 에서는 아가아가미를 장착한 '베이비 그루트'로 등장하죠.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이 기대되는 이유

마블의 첫 여성 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이 기대되는 이유

마블의 새 시리즈 의 주연을 브리 라슨이 맡는다는 건 일찌감치 알려졌습니다. 최근, 감독도 확정이 되었는데요.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의, 알려지지 않은 감독들을 알아보는 눈은 늘 믿을 만하죠. 이번엔 감독직에 안나 보덴과 라이언 플렉을 앉혔습니다. 실제로도 커플인 안나 보덴과 라이언 플렉은 한때 미국 독립영화계의 기대주였고, (2014) 연출에도 이름이 거론된 바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공동으로 만든 작품 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2006)입니다. 은 라이언 플렉의 연출 데뷔작이었고, 안나 보덴이 각본과 편집을 담당했습니다.
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포스트에 이 분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 박수. . . . (짝짝짝) 에디터가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배우, 박병은인데요. 암살>의 카와구치, 연애의 온도> 민 차장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요. 최근 원라인>의 야심가 박 실장을 맡아 열연. 미끈한 외모의 몹쓸 인간 연기로 주목받았지만실제 정체는 근래 보기 드문 낚시광 수렵생활인입니다. 동료 배우 임시완은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 말했습니다. “연기계의 대어. 연기계의 월척. ”이라고요. 배우 박병은이 더욱 흥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담아 박병은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봅니다.
<마법의 성> 폭망 이후 강예원은 어떻게 일어섰나

<마법의 성> 폭망 이후 강예원은 어떻게 일어섰나

강예원은 부지런한 배우다. 지금의 이름으로 본격적으로활동을 시작한 2007년 이래특별한 공백 없이 차곡차곡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작년 어두운 톤의 두 영화와 에 출연한 데 이어,이번엔 한채아와 투톱을 맡은코미디 으로이미 실력을 증명한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강예원의 지난 활약상을 정리해봤다. 마법의 성 2001년 시트콤 로 데뷔했다. 당시엔 본명인 '김지은'으로 활동했다. 이듬해 구본승과 함께 섹시 코미디 에 출연했는데, 그녀만 '글래머 배우'로 주목받았을 뿐, 영화는 완성도나 흥행에서 재앙 그 자체였다.
언니, 날 가져요! ㅠㅠ 할리우드 걸크러시 배우들

언니, 날 가져요! ㅠㅠ 할리우드 걸크러시 배우들

멋있으면 언니인 거 다 아시죠. 걸크러시 매력 뿜뿜. 파워 당당. 할리우드의 다재다능한 여성 배우들 중소신이 분명하고공익을 위해 능동적으로 노력하는멋진 여성 배우들을 따로 모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스칼렛 요한슨 현존하는 할리우드 최고의 섹스 심벌이죠. 하지만 예쁜 게 다가 아니라는 것~ 여성 배우로선 드물게 단독 주연으로 액션 영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액션 스타이고요. 마블 영화 시리즈의 '블랙 위도우'와 2012년 오바마 캠프 찬조 연설 적극적인 소셜테이너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