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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예 조나단 데이비스, 스눕 독 전기 영화 이끈다

넷플릭스 신예 조나단 데이비스, 스눕 독 전기 영화 이끈다

연출은〈허슬 & 플로우〉크레이그 브루어 감독이 맡아...
넷플릭스 시리즈 (2020)로 얼굴을 알린 배우 조나단 데이비스가 유니버설 픽처스의 스눕 독 전기 영화 주연으로 낙점됐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이번 작품이 스눕 독의 실제 삶을 그린 전기 영화이며, 연출은 (2005), (2021)의 크레이그 브루어 감독이 맡는다고 보도했다. 영화는 캘빈 브로더스 주니어가 세계적인 래퍼 스눕 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릴 예정이다. 공동 제작에 스눕 독 본인이 이름을 올려 화제다. 조나단 데이비스는 에서 포프 헤이워드 역으로 주목받았으며, 넷플릭스 영화 (2022)에도 출연했다.
롤링스톤 '2025 최고의 앨범'에 제니

롤링스톤 '2025 최고의 앨범'에 제니 "루비' 선정!

블랙핑크 제니의 솔로 1집 '루비 '가 미국 유명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의 '2025년 최고의 앨범(The Best Albums of 2025 So Far)'에 K팝 솔로 앨범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고 롤링스톤이 5일 밝혔다. 롤링스톤 웹사이트에 공개된 목록에 따르면, '루비'는 레이디 가가의 '메이헴 ', 플레이보이 카티의 '뮤직 '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앨범과 함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롤링스톤은 "'루비'는 2000년대와 2010년대 R&B 중심의 팝을 지배했던 아이디어를 흥미롭게 재해석했다"고 평가했다.
〈발레리나〉, 〈릴로 & 스티치〉 못넘었다…북미 개봉 첫 주말 2위

〈발레리나〉, 〈릴로 & 스티치〉 못넘었다…북미 개봉 첫 주말 2위

개봉 당일만 1위 차지, 곧바로 2위로 하락
의 공세에도 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아나 데 아르마스가 주연을 맡은 는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과 사이 시간대에서 암살자 이브가 새로운 조직에 맞서는 내용을 다룬다. 세계관의 확장, 최근 등에서 액션 감각을 보여준 아나 데 아르마스의 새로운 액션영화라는 점 등에서 기대를 받아 북미에서 6월 6일 개봉했다. 개봉 첫날 1,065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어진 주말은 다시 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5월 23일 개봉 후 꾸준히 1위를 지켰다.
2025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 6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

2025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 6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작된 세계 각국의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5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이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제주에서 개최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문예회관과 비인(BeIN;)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총 1210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엄격한 3차 심사를 거쳐 최종 18편이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프랑스 엘리엇 우를리에 감독의 〈Evolution 〉에게 돌아갔다.
상상마당시네마, 개관 20주년 기념 〈왕의 남자〉 특별 상영 및 GV 열린다

상상마당시네마, 개관 20주년 기념 〈왕의 남자〉 특별 상영 및 GV 열린다

KT&G 상상마당시네마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상영 프로그램 '상상마당 20주년, 스무 살 영화'의 첫 작품으로 〈왕의 남자〉를 선정했다. 상상마당에 따르면 이달 한 달간 총 세 차례 상영되며, 마지막 상영일인 21일에는 이준익 감독과 주연 배우 이준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 가 진행될 예정이다. 상상마당 측은 "2005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보고 싶은 작품을 주제로 관객 투표를 진행한 결과, 〈왕의 남자〉가 선정됐다"며 "관객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영화를 다시 극장에서 꺼내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인터뷰]〈소주전쟁〉 이제훈 “인범처럼 돈의 가치를 가장 옳다고 믿는 사람 많아, 〈소주전쟁〉으로 소통하고 싶었다”

[인터뷰]〈소주전쟁〉 이제훈 “인범처럼 돈의 가치를 가장 옳다고 믿는 사람 많아, 〈소주전쟁〉으로 소통하고 싶었다”

언뜻 보면 닮았다. 그러나 다르다. 5월 31일 개봉한 에서 배우 이제훈과 그가 연기한 최인범 말이다. 단순히 겉모습이 똑같아서가 아니다.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 수트를 쫙 빼입은 최인범의 멀끔한 모습은 그에게 자문을 받는 대기업 그룹의 재무이사 표종록 마저도 신뢰하게 한다. 하지만 실제 이제훈과 최인범은 완전히 다르다. 돈과 성공에만 매진해 심지어 인간적 도리마저도 외면하는 인범과 달리 이제훈은 동료나 팬이나 영화나 무엇 하나 사랑하는 마음을 가벼이 여기지 않는다.
배순탁 작가의 〈씨너스: 죄인들〉, 블루스가 탄생한 미시시피로의 도파민 터지는 여정

배순탁 작가의 〈씨너스: 죄인들〉, 블루스가 탄생한 미시시피로의 도파민 터지는 여정

* 스포일러가 있지만, 글을 읽고 영화를 보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블루스를 연주하는 흑인은 자신이 악마를 섬기는 죄인이고, 따라서 지옥에 갈 거라고 여겼다. - 가레스 머피, 「레코드맨」 나 같은 죄인은 그거면 충분해. -영화 속 델타 슬림 의 대사 모든 이야기는 미시시피 델타에서 시작된다. 미국 남부 미시시피의 북서부에 있는 지역이다. 영화 의 배경이 되는 클락스데일이 정확히 이 장소다. 이곳에서 블루스가 탄생했다. 블루스란 무엇인가.
오락에 충실한 〈하이파이브〉 vs. 실화 모티브 자본주의의 단면 〈소주전쟁〉, 맞대결 한국영화 단평

오락에 충실한 〈하이파이브〉 vs. 실화 모티브 자본주의의 단면 〈소주전쟁〉, 맞대결 한국영화 단평

오랜만에 한국영화가 맞붙는 광경. 5월 30일 영화 와 이 관객들을 찾는다. 는 장기 이식을 받은 5명에게 초능력이 생기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은 IMF 외환위기에 위기를 맞은 대기업과 이를 노리는 글로벌 투자사의 대립 구도를 가져온다. 만화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드라마를 더한 영화. 이렇게 다른 영화 두 편을 같은 시기에 만날 수 있다니, 주말과 연휴를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 듯하다.
상상마당 개관 20주년 특별상영작 〈왕의 남자〉…이준익 감독·이준기 GV

상상마당 개관 20주년 특별상영작 〈왕의 남자〉…이준익 감독·이준기 GV

KT&G 상상마당시네마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상영 프로그램 '상상마당 20주년, 스무 살 영화'의 첫 작품으로 〈왕의 남자〉를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특별 상영은 이달 한 달간 총 세 차례 진행되며, 마지막 상영일인 오는 21일에는 이준익 감독과 주연 배우 이준기가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도 마련된다. 상상마당 측은 "2005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보고 싶은 작품을 주제로 관객 투표를 실시한 결과 〈왕의 남자〉가 최종 선정됐다"며 "관객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영화를 다시 극장에서 꺼내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보아, 일본서 3년 만에 신곡 '영 & 프리' 발표…일본 데뷔일 맞춰 공개, 6년 만의 일본 투어도

보아, 일본서 3년 만에 신곡 '영 & 프리' 발표…일본 데뷔일 맞춰 공개, 6년 만의 일본 투어도

'아시아의 별' 보아가 30일 낮 12시 일본에서 새 싱글 '영 & 프리'(Young & Free)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신곡은 보아가 2022년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인다. 특히 발매일은 보아의 일본 데뷔일이다. '영 & 프리'는 보아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알려졌다. SM 측은 "청량한 사운드와 보아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트랙"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