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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역대 흥행 TOP10

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역대 흥행 TOP10

이 깜짝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평점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99%의 신선도를 받은 걸로도 유명하다. IPTV로 직행할 뻔했는데 국내 팬들이 개봉을 촉구했다는 뉴스도 있었다. 지난 주말(19~21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색다른 장르의 공포영화 의 흥행을 보면서 문득 궁금해졌다. 한국 공포영화의 박스오피스 순위는 어떨까. 10위부터 1위까지 알아보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역대 박스오피스 가 기준이다.
[2017년 2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까지는 마블의 2>가 이변없이 무난하게 2주간 북미 극장가를 지배했는데요, 이번주부터는 신작들의 도전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세편의 신작이 차트에 새롭게 등장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성적과 순위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에이리언: 커버넌트(Alien: Covenant) - 주말 수익: $36,160,621- 상영관 수: 3,761- 평균 수익: $9,615- 총 수익: $36,160,621- 누적 해외 수익: $117,889,980- 총 제작 예산:...
[2017년 1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에 드디어 여름 시즌이 시작되면서 그 첫 번째 주자인 마블의 (이하 )가 전편을 능가하는 화끈한 성적으로 여름시즌이 시작됐음을 확실하게 알려주었는데요, 제한상영 포함해서 세 편의 신작이 TOP 10에 새롭게 등장한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Guardians of the Galaxy Vol.
[2017년 1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입니다. 드디어 2017년의 여름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은 마블의 (이하 )가 극장가를 북적이게 만들었습니다. 지난주 소개해드린 오프닝보다는 덜 나왔지만 충분히 놀랄 만한 성적입니다.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1위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Guardians of the Galaxy Vol.
[2017년 1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7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4월의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는데요. 예상대로 여름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유니버설의 이 4월 극장가를 지배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북미에서의 성적은 아쉬움이 남았죠. 특이한 점은, 금주는 얼핏 북미 차트가 아니라 월드와이드 차트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The Fate of the Furious) - 주말 수익: $19,936,540 (-48%)- 상영관 수: 4,077 (-252)- 평균 수익: $4,890- 총...
어느덧 30주년, 픽사 스튜디오 베스트3와 개봉예정작 소개

어느덧 30주년, 픽사 스튜디오 베스트3와 개봉예정작 소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30년 동안 변치 않은 회사가 있습니다. 바로 애니메이션 제작사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지난 4월 15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에서'픽사 애니메이션 30주년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데요,그동안 픽사가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가볼까요. 30주년을 맞이했으니 간단한 탄생기(. )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마 픽사 하면 보통 두 명이 떠오를 겁니다. 픽사를 꾸준히 지켜본 분들은 존 라세터를, 그리고 사과를 좋아하신다면 스티브 잡스를 생각하실 텐데요.
[2017년 1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 기다리고 기다렸던 유니버설의 신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비록 북미에선 약간 아쉬운 오프닝을 기록했지만 해외를 포함한 월드와이드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기염을 토했는데요, 지난주에 언급한 대로 이번 주 다섯 편의 신작들이 대거 와이드 개봉, 주말 차트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킹스맨: 골든 서클> 예고편에서 물어온 떡밥들

<킹스맨: 골든 서클> 예고편에서 물어온 떡밥들

※ 시크릿 에이전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추가 이스터 에그시 영상 추가 티저 예고편 드. 디. 어. 9월 개봉 예정인 (이하 )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시작 부분 콜린 퍼스의 목소리에 심장 부여잡은 사람 소리 질러. (워후. ) 일주일 전 15초 영상 안에 온갖 장면 삽입해놓은 '이스터 에그시 영상'만 던져놓고 팬들을 애태우던 중이라 더 반가운데요. 이제야 퍼즐이 맞춰지는 의 스토리. 오늘은 의 '이스터 에그시 영상'과 '티저 예고편' 속 떡밥을 바탕으로 짐작 가능한 의 설정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걸어온 길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걸어온 길

알 파치노. 알 파치노. 그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는 할리우드의 대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4월 25일은 그의 생일이다. 전설로 남을 배우의 삶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미국의 영화 정보사이트 IMDb를 주로 참고했음을 밝힌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알 파치노는 1940년 4월 25일 미국 뉴욕의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그가 아주 어릴 때 이혼했다.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알 파치노는 17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의 흥행 질주가 뜨겁습니다. 이제는 명실공히 자동차 영화 중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되었죠. 시리즈를 거듭하며 카체이싱의 스케일과 수준도 점점 업그레이드되어 왔는데요. 영화를 보고 떠올린 궁금증 세 가지를 알아봤습니다. 1. 영화 원제의 숨은 뜻은. ‘분노의 질주’라는 타이틀은 영화의 정체성과 절묘하게 들어맞는 번역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 첫 편 (2001)의 영어 제목은 ‘The Fast and the Furious’였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훨씬 캐주얼한 스트릿 레이싱 영화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