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팬서> 동상이 또 파손됐다, 흥행 영화와 관련된 각종 피해 사례들
파손된 광안리 해변의 동상 와칸다 국왕이 부산에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4월21일 부산 광안리 해변에 설치된 블랙 팬서> 동상이 파손됐다. 지난 2월 광복로에 설치된 블랙팬서> 동상이 취객에 의해 파손된 데 이어 두 번째다. 이번 블랙 팬서> 동상 파손 역시 술에 취한 행인이 동상과 사진을 찍다 파손된 것으로 밝혀졌다. 블랙 팬서> 동상은 마블 측에서 블랙 팬서> 부산 촬영을 기념하여 직접 선물한 것으로, 부산에는 해운대, 광복로, 광안리 세 곳에 설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