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예진" 검색 결과

본명 아녔어? 완벽할 것 같았던 배우들의 뜻밖의 본명들

본명 아녔어? 완벽할 것 같았던 배우들의 뜻밖의 본명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고, 얼굴부터 이름까지 멋있는 배우들. 마치 연예인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하지만 이들의 이름이 본명이 아니라면. (뚜든. )물론 예명을 쓰는 연예인들이 많지만. 이들 중에서도 '어. ' 할 정도로 뜻밖의 본명을 가진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누가 있는지 확인하러 가볼까요. 고고. 공유▶공지철 도회적인 이미지를 가진 이 남자. 왠지 공유가 본명일 것 같았는데, '지철'이라는 푸근한 이름이라니ㅋㅋㅋ 아버지의 성 '공'과 어머니의 성 '유'를 따서 예명을 지었다는 건 이미 유명한 일화죠.
<신세계> <변호인> OST 만든 정현수의 음악들

<신세계> <변호인> OST 만든 정현수의 음악들

, , 세 영화의 접점. 바로 작곡가 정현수가 만든 음악이 영화 속에서 중요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조영욱 영화음악감독의 작곡팀 일원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첫 작품은 2009년 . 이후 , , , , , 등 수많은 영화에 걸쳐 곡 작업을 이어온 정현수는 근래 개봉한 와 에 '음악감독'으로서 이름을 올리며 더욱 크게 주목받고 있다. 오는 3월 초, 그의 이름이 새겨진 앨범 가 나온다. 영화음악 OST가 아닌, 작곡가로서의 첫 작품집이다.
[3.1절 특집]일제강점기 실존 인물 & 영화 속 인물

[3.1절 특집]일제강점기 실존 인물 & 영화 속 인물

3월 1일 수요일은 삼일절입니다. 꿀맛 같은 공휴일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일제강점기라는 기구한 역사를 살았던 분들도 함께 기억하면 좋겠죠. 일제강점기는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배경으로 자주 활용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시절을 살다 간 인물들을 영화, 드라마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윤동주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시절, 시를 쓰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독립투사도, 널리 이름이 알려진 시인도 아니었지만 그는 시와 삶을 일치시키려 했던 인물이었죠.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녀, 이은주를 기억하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녀, 이은주를 기억하다

2월 22일은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배우故 이은주의 12번째 기일이다. 스물여섯의 나이,9편의 영화, 4편의 드라마만을 남긴 채갑작스럽게 떠난 배우이기에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많은 대중들이그녀의 죽음을 슬퍼 하고 있다. 이은주가 이곳에 남긴 모습들로그녀를 기억해보고자 한다. 백야 3. 98 은 이은주가 처음 세상에 등장한 순간이다. 이후 김종학 프로덕션이 내놓는 첫 작품이라 최민수, 심은하, 이병헌, 이정재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했다. 이은주는 심은하의 아역을 맡았다.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죠. 같은 동아리끼리 서로 왕래하여 사귄다는 뜻으로, 비슷한 부류의 인간 모임을 비유한 말인데요. 오늘은 영화계에서 유유상종하여, 절친하기로 유명한 배우들을 찾아봤습니다. 그럼 바로 보시죠. ▼▼ 이정재와 정우성 재리와 워리. 대표적인 영화계 절친이죠. 동갑내기의 이정재와 정우성은 1998년 영화 로 처음 만나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지난 '의 선택-스무살의 영화제' 토크쇼에서 그들의 친해진 과정에 대해 정우성이 밝힌 바 있습니다. "우리는 친해진 과정이 묵언수행 같아요.
이제 좀 뜨자! 올해는 꼭 떴으면 하는 배우들 10

이제 좀 뜨자! 올해는 꼭 떴으면 하는 배우들 10

"저 배우 연기 정말 잘하는데 안 떠. 자주 나오는데 대표작이 뭔지 모르겠어~"드라마나 영화 속 배우들을 보다가문득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죠. 나만 알고 싶지만 이제는 좀 잘됐으면. 올해는 꼭 빵 떴으면. 하는 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떤 배우가 있을지 예상 되시나요. 그럼 바로 확인해보시죠. 서지혜 이 배우 볼 때마다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 예쁘다고. 주먹만한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눈코입. 전형적인 미인상인데요.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주조연 혹은 서브주연으로 나오고 있지만, 어디에 나왔는지 생각하면 단번에 딱 떠오르는 작품이 없죠.
막상막하 '더 킹' vs '공조',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의 역사

막상막하 '더 킹' vs '공조',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의 역사

VS 막상막하. 흥미진진. 처음엔 의 완벽한 승리였다. 하지만 개봉 2주차 설 연휴를 기점으로 입소문을 등에 업은 가 정상을 탈환했다. 2월 2일 기준 박스오피스 결과는 522만 명, 458만 명이다. 하지만 두 영화의 최종 승부는 예단하기 어렵다. 는 가족들의 관람이 강세였던 설 연휴를 지났고, 의 배경이 되는 암울한 시대는 지금도 유효하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두 영화는 극장가를 양분하며 관객들을 흡수하고 있다. 소위 말하는 쌍끌이 흥행 중이다.
2017년 닭의 해를 맞아 찾아본 닭띠 배우들

2017년 닭의 해를 맞아 찾아본 닭띠 배우들

2017년 정유년은 ‘닭의 해’입니다. 닭띠 배우들이 누가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1993년, 1981년, 1969년생들이 닭띠입니다. 참, 그거 아세요. 띠가 바뀌는 건 음력 1월1일이 아니라 입춘(立春)이 기준입니다. 대체로 입춘은 2월4일경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조사하면서 알게 됐네요. 자, 그럼 지금 가장 핫한 25세 1993년생 배우들부터 만나보겠습니다. 1993년생 박보검 여기 소개한 닭띠 연예인 가운데 박보검이 가장 주목할 만한 배우입니다. 인정하시죠. 이제는 박보검 주연의 로맨스 영화가 나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영화·외국영화

2016 영화계 연말결산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씨네플레이 에디터 9명이 올해의 영화를 국내와 해외 각각 5편씩 뽑았는데요. 두구두구~ 어떤 영화가 1위에 올랐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한국영화 1위 2위 3위 4위 5위 올 상반기 가장 화제작이었던 이 올해의 한국영화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은 나홍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6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도 성공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죠.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당신은 이 영화 보고 몇 리터의 눈물을 흘렸나요

눈물 많으신 분 계신가요. (우리는 동지. ) 에디터는 영화 제작자들이 울라고 만들어놓은 장면에서 한치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기다렸단 듯 울음을 터뜨리고 마는 프로눈물러인데요. 올해 봤던 영화들 중 에디터의 눈물샘을 미친 듯 두드렸던 영화 10편을 모았습니다. 그럼 우리 함께 눈물바다의 현장으로 떠나 볼까요. *주의: 이곳은 스포밭입니다. 영화를 안 보셨거나 스포 극혐하시는 분들은 안 보시길 권장합니다. *눈물지수는 5리터 만점입니다. 5리터의 눈물 ㅠㅠㅠㅠㅠ ▶강하늘의 목소리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