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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검색 결과

설렘 폭발! 드라마 속 비주얼 커플

설렘 폭발! 드라마 속 비주얼 커플

*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 드라마를 보는 즐거움 중 하나는 배우들의 열일하는 비주얼. 이야기도 충실해야겠지만 보고만 있어도 탄성이 나오는 배우들의 멋진 외모는 없던 개연성에 설득력을 부여할 만큼 몰입감을 형성한다.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고,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미친' 외모의 배우들이 커플로 나서면 즐거움은 두 배가 된다. 오늘은 새삼 말이 필요 없는 비주얼로 더 달콤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드라마 속 커플들을 소개한다. 마녀의 발견 A Discovery of Witches
“동양인 주인공 아니면 안 만들겠다” 신조 지켜 대박 난 넷플릭스 대표 로코 시리즈

“동양인 주인공 아니면 안 만들겠다” 신조 지켜 대박 난 넷플릭스 대표 로코 시리즈

(이하 )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작품, 가 공개됐다. 언제까지나 영원히 함께할 것 같았던 라라 진 과 피터 . 이들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장거리 커플이 될 위기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갈등과 성장을 담았다. 다섯 명의 짝사랑 상대들에게 써두었던 비밀 연애편지가 발송된 아찔한 상황을 수습하며 피어나는 라라 진의 로맨스는 전 세계 관객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얻었고, 은 넷플릭스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 자리를 잡는 데 성공했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2020년은 스트리밍 시장이 몸집을 한껏 불린 한 해였다. 마스크를 벗지 못한 2021년에도 역시 그들의 도약이 빛날 예정이다. 수많은 OTT 서비스 중에서도 올해의 활약이 유독 기대되는 곳이 있다면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OTT 서비스인 디즈니+다. 2019년 11월 북미 런칭 이후 세계 곳곳으로 발을 넓혀가고 있는 디즈니+는 출시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9000만 명을 돌파했다. 1997년 설립된 넷플릭스의 가입자 수가 2억 3970만 명이라는 점을 미뤄봤을 때 놀라운 성장세다.
<미나리>, <페어웰>과 함께 보자, 가족을 다룬 감동 스토리 영화 5편

<미나리>, <페어웰>과 함께 보자, 가족을 다룬 감동 스토리 영화 5편

가족영화라는 용어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영화를 뜻할 때가 많다. 같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대표적인 가족영화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의미로 가족영화는 어떤 가족을 소재로 다룬 영화를 말한다. 대개 이때는 가슴 뭉클한 감동 스토리의 영화를 지칭한다. 가족을 소재로 하더라도, 가족의 비극이나 몰락을 다루면 가족영화라는 말로 부르기가 꺼려진다. 첫 번째 의미가 영향을 미쳐서 그런 듯하다. 가족영화에 대한 두 가지 의미를 꺼낸 것은 과
<인사이드 아웃>, <소울> 감독 피트 닥터에 관한 별별 사실들

<인사이드 아웃>, <소울> 감독 피트 닥터에 관한 별별 사실들

피트 닥터가 연출한 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한국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 , 등 만드는 작품마다 사람의 마음속 깊은 곳을 건드리는 이 위대한 아티스트에 관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북스마트> 절친 주인공들, 어디서 봤을까

<북스마트> 절친 주인공들, 어디서 봤을까

2019년, 벼락같이 등장해 평단의 찬사를 받은 가 마침내 한국 극장에 착륙했다.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한 는 평생 공붓벌레로 산 에이미와 몰리가 '인싸의 꿈'을 안고 참석한 졸업파티를 그린다. 미국 코미디에서 만날 수 있는 흔한 스토리인데, 이를 독창적인 전개로 고유의 감성을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각각 에이미와 몰리를 연기한 케이틀린 디버, 비니 펠드스타인의 매력에 빠진 관객들이 많다는데 이 배우들, 우리는 어디서 만나봤을까?
<미스터 존스> 등 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미스터 존스> 등 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미스터 존스감독 아그네츠카 홀란드출연 제임스 노턴, 바네사 커비, 피터 사스가드, 조셉 묠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시리즈의 주인으로 돌아온 노장들, 누가 있을까

버디 무비 팬이라면 두 손 들고 반길 소식. 시리즈가 20여 년 만의 침묵을 깨고 돌아온다고 한다. '혹시 리부트?!'라며 표정을 구길 이들에게 먼저 말하자면 시리즈의 중추인 리처드 도너 감독, 주연 배우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 모두 돌아온 정식 후속작이란 사실.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드물게 일어나는 시리즈의 주역 노장들의 귀환, 이번 시리즈를 포함해 기존에 어떤 사례들이 있었는지 정리했다. 아래 사례들은 연출이 신작의 연출로 다시 복귀한 경우만 포함한다. 리썰 웨폰Lethal Weapon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2000년대생 할리우드 배우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2000년대생 할리우드 배우들

2021년이 밝았다. 몸이 방구석에 묶여버린 우리. 지난 한 해는 그 어느 때보다 영화와 TV시리즈로부터, 그리고 배우에게서 위로를 많이 찾으려 했던 시간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잘 짜인 작품 한 편을 보고 있으면 감정에 너울이 일기 마련이다. 반성의 마음에서인지 존경의 마음에서인지, 어린 배우의 호연 앞에서는 그 진폭이 더 크다. 2020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2000년대생 배우를 모아봤다.
2020년 하반기 베스트 해외 드라마 10편

2020년 하반기 베스트 해외 드라마 10편

유난히 힘들었던 한 해가 저물어간다.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즐길 것이 절실했던 올해, 다행히 TV와 스트리밍 서비스는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고립된 사람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답답함과 무료함을 달랬다. 그중 평단과 시청자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얻은 드라마 10편을 소개한다. 아이 헤이트 수지 ​ 메타크리틱: 85 / 로튼토마토: 94 / IMDB: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