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검색 결과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지난해 하반기 킹스맨: 골든 서클> 블레이드 러너 2049> 토르: 라그나로크>에 이어 최근 개봉작 레디 플레이어 원>에 이르기까지. 큼지막한 개봉작들 속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여성 악역’의 활약이 도드라진다는 것. 각기 화려한 개성으로 무장한 최근 개봉작 속 여성 악역들과 함께, 아이콘으로 남은 역대 할리우드 속 여성 악역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을 내릴수록 막강한 악역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리스트에 빠져 아쉬운 악역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 경고. 캐릭터 설명을 위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룡 시대부터 2054년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세계 속 타임라인

공룡 시대부터 2054년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세계 속 타임라인

이렇게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을 쏟아내는 감독이 있을까요. 2045년 배경인 안의 상상의 가상 세계를 구현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얼마 전에는 로 1971년 실화 사건을 조명해 호평받았습니다. 영화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 세계를 누비며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해 온 스티븐 스필버그. 그가 영상으로 구현한 역사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스티븐 스필버그의 실사 장편 영화 감독작으로만 선정했습니다. * 판타지적 설정이 있는 , , 는 제외했습니다.
만우절 전에 봐야 할 역대급 거짓말 소재 영화 5

만우절 전에 봐야 할 역대급 거짓말 소재 영화 5

4월 1일은 만우절이다. 온갖 거짓말이 휘몰아칠 만우절, 누군가의 거짓말에 가만히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만우절 전에 보면 좋을 역대급 거짓말 소재 영화 5편을 모았다. 대부분 사기 100단 범죄자들이 주인공인 영화다. 보면서 가벼운 기술만 익히고 따라 하진 말자. 아래 소개한 영화들은 3월 31일 부터 4월 6일 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배우가 그 배우? 최근 극장가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이 배우가 그 배우? 최근 극장가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를 시작으로 골든글로브, 오스카를 점령했던 영화들이 쏟아지듯 개봉하는 중이다. 작품성 뛰어난 영화를 보는 재미는 물론, 자연스레 배우들의 명연기를 보는 재미까지 챙길 수 있게 된 셈. 신작으로 돌아온 배우들이 이전의 캐릭터와 다소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왔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오늘은 최근 극장가를 점령한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캐릭터마다 또렷한 개성을 불어넣는 배우들이라 ‘극과 극’을 고르기가 매우 고됐음을 미리 밝혀둔다. 각자의 의견은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연기의 신' 다니엘 데이 루이스 미니 백과사전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최신작 가 개봉했다. 사랑에 빠진, 우아하면서도 나약한 드레스 디자이너를 연기하는 그의 '경지'를 본다는 건 그저 황홀하다. 다만 이것이 지난해 6월 은퇴를 선언한 그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걸 떠올리면 한없이 아쉬움이 밀려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에게 안녕을 보내며, 한편 이 예민한 예술가의 '변덕'을 내심 기대하며, 그의 커리어를 일대기순으로 정리했다.
2018년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2018년 제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와 주요 장면

이변 없는 오스카 시상식이었다. 너무 뻔한 결과가 나왔냐고.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올해 오스카 시상식은 쉽사리 예상하기 힘들었다.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등 여러 부문에서 아카데미가 전통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후보작이 많았기 때문이다. 작품상 후보 가운데 인종 문제를 건드리는 , 동성애를 다룬 , 여성 영화 , 광기 어린 사랑을 그린 등이 그렇다. 특히 언어장애인, 흑인 여성, 게이 예술가 등이 등장하는 판타지 영화 (이하 )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보기 힘든 영화였을지 모른다.
<영웅본색 4> 개봉박두! 30주년에 다시 보는 <영웅본색> 시리즈

<영웅본색 4> 개봉박두! 30주년에 다시 보는 <영웅본색> 시리즈

오우삼의 누아르 영웅본색>이 벌써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에 맞춰 영웅본색 4>가 오는 3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연출은 폴리스 스토리 2014>로 홍콩영화 클래식을 부활시켰던 경험이 있는 딩성 감독입니다. 4편을 만나보기 전에 영웅본색 시리즈 세 편을 오랜만에 꺼내봤습니다. ※ 영화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영웅본색 송자호(적룡)는 출소 후, 택시회사에 들어가서 새 출발을 다짐합니다.
20년 전 개봉작 <굿 윌 헌팅>을 다시 보고 새삼 느낀 것들

20년 전 개봉작 <굿 윌 헌팅>을 다시 보고 새삼 느낀 것들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20년 전, 1998년 3월에 개봉한 이다. 2016년 8월에 한 차례 재개봉했다. 1998년 개봉 포스터 와 2016년 재개봉 포스터.
평범한 강동원 VS 특출난 강동원, 당신의 선택은?

평범한 강동원 VS 특출난 강동원, 당신의 선택은?

소처럼 열일하는 강동원의 신작 가 개봉했다.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 가 대선 후보 암살자로 지목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늘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강동원이 오랜만에 ‘평범한 캐릭터’로 돌아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오늘은 극도로 평범한 강동원의 캐릭터와 극도로 특출난 강동원의 캐릭터를 꼽아봤다. 평범한 역도 평범하지 않게 소화하는 그만의 아우라, 모든 캐릭터가 이색적인 가운데 더 특출난 캐릭터를 꼽아야 했던 곤란함 등이 리스트를 추리는 데 심한 내적 갈등을 불러일으켰음을 미리 밝혀둔다.
당신의 취향엔 이 영화가 딱! 설 연휴 극장가 가이드

당신의 취향엔 이 영화가 딱! 설 연휴 극장가 가이드

1월 1일. 2018년 달력 첫 장을 마주한 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2월 중순 설 연휴가 다가왔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푸념은 뒤로하고, 빨간 날이라면 일단 반가운 게 모두의 마음.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고 나면 다 함께 영화관 나들이 가는 게 연휴의 고정 코스(. )이기 마련이다. 설 연휴 맞이, 극장가에서도 쟁쟁하다 소문난 영화들이 관객맞이 준비를 마쳤다. 실패 없는 영화 선택을 하고 싶다면 주목. ‘씨네플레이’가 설 연휴 극장가 취향별 가이드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