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아이덴티티 X 킬미힐미] 다중이들의 혼란스러운 가상 대담
를 보자마자 2년 전 드라마 를 떠올린 에디터. 두 영화의 주인공 케빈 과 차도현 의 가상 대담을 무작정 편집회의 아이템으로 발제했다가 덜컥, 쓰게 된 사연이 있었더랬습니다. 결국 탱이 & 맥스와의 가상 대담, 약빤 에디터, 외계인과 필담을 나눠봤다에 이은 씨네플레이 사상 세 번째 가상 대담으로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부디 에디터에게도 제2의 드립신 인격이 나타나 이 글을 대신 써주길 바라며 혼란스러운 가상 대담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 : 의 지성 =: 의 제임스 맥어보이안녕하세요. 음. 아직까진. . . 정상이신(. ) 두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