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과 제시 아이젠버그, 나는 왜 이 남자들에게 끌리는가
나는 영화를 사랑한다. 내가 영화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백만 가지가 넘는다. 그중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두 남자에 관해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배우이면서 감독으로 활동 중인 구교환과 배우 제시 아이젠버그다. 씨네플레이 새 코너 ‘에디터 칼럼’은 나의 덕력을 뽐낼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기에 그들에 대해 써볼까 한다. 영화 어플 '왓챠' 에디터의 취향 분석 결과표. 1위는 구교환, 3위는 제시 아이젠버그이다. 나는 단편영화로 영화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