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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브리 라슨 통해 바라 본 ‘캐스팅 논란史’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통해 바라 본 ‘캐스팅 논란史’

3월에 찾아오는 을 향한 관심은 차고 넘친다. 마블 유니버스 사상 첫 여성 히어로 솔로 무비인 데다가, 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고, 지구 절반을 가루로 만들어버린 타노스 에 대적할 막강 캐릭터의 영화라는 점 때문이다. 미국 영화 사이트들은 의 흥행세를 예측하느라 아주 신이 났다. 긍정적인 관심만 있는 게 아니다. 캡틴 마블을 맡은 브리 라슨을 둘러싼 여러 부정적인 시선도 존재한다. 이는 단순히 원작 코믹스와 브리 라슨의 싱크로율이 별로라는 논란에만 머물지 않는다.
<분노의 질주> 말고 인상적인 카체이싱 액션을 담은 영화 10편

<분노의 질주> 말고 인상적인 카체이싱 액션을 담은 영화 10편

뺑반 감독 한준희 출연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개봉 2019. 01. 30. 아드레날린 폭발. 아드레날린이 혈류에 공급되면 뇌와 근육을 촉진시키고 심박수가 빨라지고 동공이 확장된다. 지금 우리는 영화 속의 카체이싱 장면을 보고 있다. 관객은 스크린 속에서 질주하는 자동차를 보며 빠른 스피드가 만들어내는 스펙터클을 대리체험한다. 뺑소니 전담반 경찰을 소재로 한 도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영화다. 의 개봉에 맞춰 특색 있는 혹은 인상적인 카체이싱 혹은 자동차 액션 장면이 담긴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대용량 데이터 주의! IMDb 트위터에 사람들이 남긴 인생영화 영화짤 모음.gif

대용량 데이터 주의! IMDb 트위터에 사람들이 남긴 인생영화 영화짤 모음.gif

IMDb 공식 트위터 누구에게나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다. 우리는 흔히 이런 영화를 ‘인생영화’라고 표현한다. 아마도 영어로는 ‘favorite movie of all time’ 정도가 아닐까. 영화 정보 사이트 IMDb 트위터에서 위 사진과 같은 글을 남겼다. 네이버 파파고에서 해석하면 “우리가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네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알아야 하니. ”라고 나온다. 사람들은 그 트윗에 답을 달기 시작했다. 8000여 건의 댓글이 달렸다.
옥에 티가 영화를 살렸다?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10가지 실수들

옥에 티가 영화를 살렸다?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10가지 실수들

아무리 완벽한 영화라고 할지라도 오류 없이 100% 완벽한 영화를 만들기란 불가능하다. 보통 이것을 우리는 '옥에 티'라고 부른다. 그런데 종종 이런 오류들이 영화에서 강조되고, 심지어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드는 장치가 될 때도 있다. 해외 매체 에서 꼽은 '영화를 살린 10가지 이상한 실수들'을 소개한다. 는 역사적 디테일 측면 부분에서도, 영화적인 부분에서도 칭찬받았다. 그럼에도 이 영화의 몇몇 설정은 잘못되었다. 크리스토퍼 놀란과 제작진은 드라마를 고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인 실수를 저질렀다.
공포영화로 데뷔한 유명 배우들, 누가 있을까?

공포영화로 데뷔한 유명 배우들, 누가 있을까?

공포영화 로 데뷔한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 혹시 아시는지. 를 연출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전작 를 봤다면 눈여겨봤을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2015)라는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사실을. 공포영화는 적은 제작비와 번뜩이는 아이디어로도 충분히 제작이 가능해 감독의 연출력과 배우의 연기력이 부각되는 특징이 있다. 바꿔 말해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배우 가운데 그 재능이 빛나는 이들이 있다는 뜻. 안야 테일러 조이도 현재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여배우 로 성장했다. 그녀 이외에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한 배우에는 누가 있을까.
텍스트로만 보세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작품상 후보 5편

텍스트로만 보세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의 작품상 후보 5편

매해 최악의 영화/영화인을 뽑는 골든라즈베리 시상식이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그중 최악의 작품상 후보에 오른 작품은 , , , , 이렇게 5편이다. 국내에 개봉한 작품도 있고 그렇지 않은 작품도 있지만, 어느 경로라도 굳이 감상하는 수고를 안 하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래도 궁금한 분들은 아래 텍스트로만 만나보시기를 권장한다. 고티 고티 감독 케빈 코넬리 출연 존 트라볼타, 켈리 프레스톤, 스테이시 키치 개봉 미개봉 로튼 토마토 신선도지수 0%. 존 트라볼타의 야심작 는 언론 시사 후 전문가들의 폭격을 맞았다.
스파이더맨, 이번엔 누가 피터를 괴롭히나?

스파이더맨, 이번엔 누가 피터를 괴롭히나?

마블 코믹스에서 빌런 캐릭터가 가장 많은 히어로는 단연 스파이더맨이다. 스파이더맨은 그저 가난하고 그저 좀 똑똑하고 그저 서민일 뿐인데… 어쩐지 고통받는 게 일이며 주변 인물들도 죽어나가기 십상이다. 그 배후에는 스파이더맨을 갖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 악당들이 있다. ​ 덕분에 ‘소니- 마블 유니버스’의 시리즈가 잘 나가던 시절에는 이 스파이더맨 빌런들의 팀 ‘시니스터 식스’의 실사화 계획 얘기도 있었다. 지금에 와서는 글쎄,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되어 버렸지만.
절대 따라 하지 말 것! 영화 따라 하다 벌어진 끔찍한 사건·사고들

절대 따라 하지 말 것! 영화 따라 하다 벌어진 끔찍한 사건·사고들

유명한 영화 속 장면을 따라 하는 행위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다. 실제로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선 애니메이션 에 등장하는 풍선 집을 만들어 하늘에 띄우는 프로젝트를 선보였고, 중국에선 SF 영화 속 상황처럼 달에서 식물을 키우는 실험을 개발했다. 이처럼 영화 속 놀라운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낸 사례도 있지만, 영화 속 행위를 따라 하다 현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이들의 사례도 적지 않다. 영화를 따라 하다 생긴 사건·사고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악녀>가 미국 드라마로? 리메이크로 찾아오는 영화 원작 드라마들

<악녀>가 미국 드라마로? 리메이크로 찾아오는 영화 원작 드라마들

리메이크 작품에 대한 생각은 각자 다를 것이다. 원작을 이미 본 상태에서 리메이크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한편으로는 같은 이야기를 반복한다는 점에서 지겹게 느껴진다. 그러나 2시간 남짓의 영화를 10시간이 넘는 드라마 형식으로 리메이크 한 경우는 조금 다르다. 물리적으로 러닝타임이 늘어난 만큼 리메이크를 맡은 제작진의 새로운 해석과 이야기가 덧붙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리메이크 되어 방영하고 있는 영화 원작 드라마와 제작 소식을 알린 작품들을 모았다. (2017)Ⅰ 따끈따끈한 소식이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의 윌 폴터는 못 생기지 않았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의 윌 폴터는 못 생기지 않았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감독 데이빗 슬레이드 출연 핀 화이트헤드, 크레이그 파킨슨, 앨리스 로우 개봉 미개봉 넷플릭스의 인터렉티브 영화 (이하 )가 화제다. 마치 게임처럼 감상자가 스토리의 전개를 선택하게 디자인된 이 작품은 전통적인 일방향 영화감상을 전복하는 쾌감이 있다. 연기 잘하는 배우 윌 폴터가 에 출연한다. 그는 여기에서도 특유의 아우라를 보여주었다. 그런데 25살의 앞길 창창한 이 배우의 생김새에 시비를 거는 사람이 그동안 적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