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아킨 피닉스X엠마 스톤’ 아리 에스터 차기작 〈Eddington〉제작 시작
아리 에스터와 A24의 여섯번째 콜라보레이션
아리 에스터 감독의 차기작 이 제작에 들어갔다. 아리 에스터 감독은 (2018), (2019) 등 고유한 독창성으로 사랑받는 장르 영화의 대가이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영화 (2023)는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의 극찬을 받았을 뿐 아니라 봉준호 감독 역시 ‘지난 몇 년 간 본 영화 중 가장 압도적인 작품’이라는 평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현재 촬영에 들어간 아리 에스터 감독의 차기작 에는 전작 에서 합을 맞춘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영화 로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엠마 스톤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