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호아킨 피닉스X엠마 스톤’ 아리 에스터 차기작 〈Eddington〉제작 시작

아리 에스터와 A24의 여섯번째 콜라보레이션

아리 에스터 감독(사진=IMDb)
아리 에스터 감독(사진=IMDb)

아리 에스터 감독의 차기작 <Eddington>이 제작에 들어갔다.

아리 에스터 감독은 <유전>(2018), <미드소마>(2019) 등 고유한 독창성으로 사랑받는 장르 영화의 대가이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2023)는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의 극찬을 받았을 뿐 아니라 봉준호 감독 역시 ‘지난 몇 년 간 본 영화 중 가장 압도적인 작품’이라는 평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현재 촬영에 들어간 아리 에스터 감독의 차기작 <Eddington>에는 전작 <보 이즈 어프레이드>에서 합을 맞춘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영화 <가여운 것들>로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엠마 스톤 등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듄2>(2023)의 오스틴 버틀러, <왕좌의 게임>(2014)의 페드로 파스칼, <아메리칸 스나이퍼>(2014)의 루크 그라임스 등이 힘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Eddington>은 아리 에스터 감독과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스튜디오 A24와 여섯 번째 협업이라는 사실을 통해 끈끈한 파트너쉽을 자랑했다.

아리 에스터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일종의 서부극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묵직한 느와르 장르이며 뉴멕시코 주의 작은 마을 보안관의 이야기이다.”라고 영화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

영화인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NEWS
2026. 10. 31.

아일릿, 데뷔 앨범 수록곡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잇단 돌파…막강한 글로벌 음원 파워

그룹 아일릿 의 데뷔 앨범 수록곡 두 곡이 스포티파이에서 잇따라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점령한 아일릿의 멈추지 않는 억대 스트리밍 행진 30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1집 'SUPER REAL ME' 수록곡 'Midnight Fiction'은 지난 28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아일릿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은 총 아홉 개로 늘어났다. 앞서 지난 25일에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Lucky Girl Syndrome'이 누적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팀 통산 다섯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NEWS
2026. 10. 31.

3시간짜리 다큐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먹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이 무슨 영화길래

국내엔 개봉 소식도 없는데, 북미에서의 활약상으로 국내 씨네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등장했다. 다큐멘터리 장르에 심지어 상영시간도 3시간이나 되는데, 포스터나 예고편을 한 번만 보면 잊을 수 없는 그런 작품. 〈유 캔 씨 에브리씽〉(You Can See Everything)이다. 북미에서 10월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같은 날 개봉한 〈스트리트 파이터〉, 1주 뒤 개봉한 〈클레이페이스〉 같은 상업영화를 제치고 유유히 2주째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심지어 10월 26일 기준으론 1위까지 오르며 현재 북미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작품임을 입증했다. 도대체 무슨 다큐멘터리길래 이토록 일반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걸까. 〈유 캔 씨 에브리씽〉을 미리 만나보자.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