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검색 결과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데드풀2'에 뮤턴트 캐릭터 '케이블' 등장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데드풀2'에 뮤턴트 캐릭터 '케이블' 등장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그린랜턴 군단>의 각본 작업 중인 데이빗 고이어 & 저스틴 로디스 현재 데이빗 S.
영원한 스네이프 교수, 앨런 릭먼의 숨은 매력

영원한 스네이프 교수, 앨런 릭먼의 숨은 매력

1월 14일은 우리들의 영원한 스네이프 교수, 앨런 릭먼이 세상을 떠난 날입니다. 69세의 나이였죠. 너무나 갑자기 세상을 등진 그에게 전 세계가 애도를 표했습니다. 벌써 1주기가 되었네요. 우리에겐 시리즈의 스네이프 교수로 친숙한 그. 하나의 아이콘이 된 '스네이프 교수'를 넘어, 그는 훨씬 더 많은 매력을 지닌 배우였습니다. 오늘은 그의 지난날을 돌아보며 잘 알지 못했던 그의 매력들을 하나하나 짚어보고자 합니다. 중후한 앨런 릭먼만 기억한다고. 앨런 릭먼의 젊은 시절 사진입니다. 다소 생소하지 않으신가요.
할리우드의 패션 요정들, 레벨별로 살펴보자

할리우드의 패션 요정들, 레벨별로 살펴보자

세상엔 두 종류의 배우가 있습니다. '패션 요정'(패션 테러리스트 노노~. )이란 수식어를 단 배우와 그렇지 않은 배우. 오늘은 할리우드의 패션 요정들을 한자리에 소환해보았습니다. 그 명성이 전 세계적으로 자자한 배우부터 이제 막 패션 요정 꼬꼬마 단계에 서 있는 배우까지. 배우마다 패션 철학도 가지각색이더군요. 겨울맞이 쇼핑을 앞두고 있는 분이라면 더 주목하시길 . 그럼 얼른 만나러 가볼까요. 출발~. Level 1.
<어바웃 타임>과 <8월의 크리스마스> <사랑의 블랙홀>의 평행이론

<어바웃 타임>과 <8월의 크리스마스> <사랑의 블랙홀>의 평행이론

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먼저,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이 영화가 ‘수요명화’ 카테고리에 들어갈 만한지 모르겠습니다. 한 편의 영화에 대한 판단이 개인의 몫이라고 한다면 그렇습니다. 어쨌든 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을 했습니다. 에디터가 선택한 방법은 을 두 개의 다른 작품과 비교하는 것입니다. 허진호 감독의 (1998)와 해롤드 래미스 감독의 (1993)이 비교 대상 영화들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를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그린다는 점입니다. 에는 두 개의 사랑이 있습니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올드보이' 비하인드 속 비하인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올드보이' 비하인드 속 비하인드

2003년 11월 21일, 가 개봉했다. 이 영화는 , , , , , , 등의 영화가 몽땅 쏟아졌던, 지금도 한국 영화 르네상스의 해라고 일컫는 2003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영화였다. 그리고 10년 뒤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재개봉했고, 개봉 이후 무려 13년이 지난 2016년, 새로운 촬영 현장 영상 등을 토대로 만든 메이킹 다큐멘터리 가 세상에 선을 보였다. 지난 십여 년간 수많은 이야기가 오갔는데도 또 무슨 이야기를 더 나눌 수 있을까.
오늘은 <반지의 제왕> 프로도와 <호빗> 빌보의 생일이랍니다

오늘은 <반지의 제왕> 프로도와 <호빗> 빌보의 생일이랍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은 를 먼저 떠올실 것 같네요. 그보다 나이가 좀 어린 분들에게는 어떤 시리즈가 시대의 아이콘처럼 남아 있을까요. 과 시리즈는 어떤가요. 오늘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더불어 시리즈도 같이 언급해야겠죠. 왜냐면 오늘, 9월22일은 빌보 배긴스와 프로도 배긴스의 생일이니까요. 말하자면 오늘은 ‘호빗 데이’입니다. 과 3부작은 다 보셨나요.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이 포스팅을 보시고 한번쯤 찾아보시고, 다 보신 분들은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보겠습니다. 그럼 출발. 프로도 배긴스.
눈의 호사를 만끽하라, <내셔널 갤러리>

눈의 호사를 만끽하라, <내셔널 갤러리>

메인 예고편 다큐멘터리의 거장 프레드릭 와이즈먼의 2014년 작 가 8월 25일 개봉했다. 제목 그대로, 영국 최초의 국립미술관인 내셔널 갤러리의 이모저모를 180분 동안 빼곡하게 담고 있다. 잠깐, 80분이 아니라 180분이라고. 끄덕끄덕. 는 갤러리와 거기에 전시되고 있는 수많은 작품들, 그것을 유심히 들여다보는 사람들 등 내셔널 갤러리에서 벌어질 수 있는 거의 모든 일들을 3시간에 걸쳐 풀어놓는다. 하지만 의 역할은 비단 ‘나열’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가 프레드릭 와이즈먼의 독보적인 시선이 확연하다. 이번 주 ‘주목.
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 축구와 함께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 여섯

올림픽이 한창이다. 여러 스포츠의 경기들이 다발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강호 독일을 상대로 명승부를 펼치고 사상 처음으로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등 이례적인 성적을 올린 한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특히 뜨거웠다. 8월 14일 한국은 온두라스와 4강 티켓을 놓고 접전을 벌였으나 1:0으로 패했다. 아쉽고 또 아쉽지만 축구는 계속되어야 한다. 아쉬움을 달래며 가볍게 즐길 만한 축구 영화들을 소개한다.
누가 더 얄밉나, 여름 영화 악인과의 가상대화

누가 더 얄밉나, 여름 영화 악인과의 가상대화

진부한 얘기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을 통해 안타고니스트의 중요성을 침이 마르도록 강조했다. 안타고니스트가 비논리적이거나 당위성 없이 주인공을 괴롭히면 드라마는 설득력을 잃는다는 내용이다. , , 가 여름 시장에서 많은 관객을 불러 모을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인 안타고니스트, 그러니까 악당 캐릭터가 활약했던 덕분이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악인은 없다. 그들 나름의 사정이 있기 때문에 주인공을 못살게 구는 거다. 참, 여름 영화 4편 중 한편인 은 흥미롭게도 안타고니스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