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C.홀" 검색 결과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 10

영화 속 옥의 티, 솔직히 재밌다. 제작진들은 골머리를 앓겠지만, 관객들은 예상 못한 즐거움을 얻기도 한다. 유튜브 채널 ‘왓치모조닷컴’에서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 “영화 속 최악의 엑스트라”를 소개했다. 간단한 소개와 움짤로 이들의 업적(. )을 만나보자. 죠스 (1975) 는 기념비적인 영화다. 1억 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천재적인 감각이 스며든 걸작이다. 당시 상어 공포증 때문에 해변 이용객이 주는, 사회적인 파장까지 가져왔다. 하지만 스필버그 감독도 완벽하진 않았다.
캡틴 아메리카의 반전 과거? 할리우드 대표 남성 배우들의 무명시절

캡틴 아메리카의 반전 과거? 할리우드 대표 남성 배우들의 무명시절

‘씨네플레이’에서는 이전 국내 대표 배우들의 무명 시절을 다룬 바 있다. 할리우드 배우들 역시 차곡차곡 커리어를 쌓아 현재의 위치에 올랐을 터. 오늘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남성 배우들의 신인 시절을 한자리에 모았다. 하정우에게도 이런 모습이. 한국 대표 배우들의 무명시절 [BY 씨네플레이] 처음부터 '스타'로 데뷔 하는 배우는 없다.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 역시 저마다의. . . post. naver. com 톰 행크스Tom Hanks어둠의 방랑자, 1980 24살 시절의 톰 행크스.
인간의 성적 욕망을 극단까지 보여주는 영화 <크래쉬>

인간의 성적 욕망을 극단까지 보여주는 영화 <크래쉬>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20년 전, 1998년 3월에 개봉한 다. 크래쉬 감독 데이빗 크로넨버그 출연 제임스 스페이더, 홀리 헌터, 엘리어스 코티스, 데보라 웅거, 로잔나 아퀘트 개봉 1998년 3월 7일 상영시간 100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크래쉬 감독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출연 제임스...
이 배우가 그 배우? 최근 극장가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이 배우가 그 배우? 최근 극장가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를 시작으로 골든글로브, 오스카를 점령했던 영화들이 쏟아지듯 개봉하는 중이다. 작품성 뛰어난 영화를 보는 재미는 물론, 자연스레 배우들의 명연기를 보는 재미까지 챙길 수 있게 된 셈. 신작으로 돌아온 배우들이 이전의 캐릭터와 다소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왔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오늘은 최근 극장가를 점령한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캐릭터마다 또렷한 개성을 불어넣는 배우들이라 ‘극과 극’을 고르기가 매우 고됐음을 미리 밝혀둔다. 각자의 의견은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해외 매체 선정, 2018년이 기대되는 영화 신인 40

해외 매체 선정, 2018년이 기대되는 영화 신인 40

출처 The Guardian 해외 매체 ‘가디언’에서 ‘2018년 눈여겨봐야 할 신인 영화인 40명’을 꼽았다. 배우는 물론 각본, 촬영, 연출에서 활약하고 있는 영화인까지 함께 소개한 리스트다. ‘씨네플레이’에서는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리스트에서도 눈에 띄는 신인 13명을 꼽아 정리했다. 미리 얼굴과 이름을 익혀놓으면 좋을 영화계 뉴페이스들. ‘가디언’의 코멘트에 에디터의 개인 의견을 덧붙였다.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최근 개봉한 두 영화 와 의 연결고리. 폴 토마스 앤더슨, 스티븐 소더버그 두 감독 모두 촬영감독까지 맡았다고 알려진 작품이라는 점이다. 제작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협소한 한국에서는 흔히 촬영감독이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역할'이라는 등식이 알려졌지만, 이는 촬영감독(director of photography)보다는 촬영기사 에 더 가깝다. 해외에서 촬영감독이란 촬영은 물론 조명, 색상 등 이미지에 관련한 모든 분야를 관장하는 이를 뜻한다.
<셰이프 오브 워터> 속 로맨스에 동의할 수 없다

<셰이프 오브 워터> 속 로맨스에 동의할 수 없다

* 주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겉'을 믿는다. 이를테면 이름 같은 것. 제목이 좋은 영화는 그 안에 담긴 것들 역시 훌륭할 것이라고 믿게 된다. 제목에 대한 호감은 예고편을 봤을 때의 감흥보다 더 길고 강력하다. (이하 )은 그걸 다 충족하는 영화처럼 보였다. ‘물의 모양’이라니, 그게 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우선 딱 듣기에 죽이잖아. 들을 수 있어도 말을 하지 못하는 여자가 물고기도 사람도 아닌 어떤 생명체와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나 그걸 ‘크리처/판타지 덕후’ 기예르모 델 토로가 연출한다는 정보를 구태여 알지 않더라도...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만든 영화 속 캐릭터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여배우들 중 한 명인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신작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2002년 스웨덴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지금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있기까지 수많은 캐릭터들이 그녀를 거쳐갔는데요.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 그녀지만, 그 중 눈에 띈 대표 캐릭터들을 몇 개 추려보았습니다. 툼레이더 감독 로아 우다우그 출연 알리시아 비칸데르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퓨어 Till Det Som Ar Vackert, Pure, 2010 카타리나단역으로...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제니퍼 로렌스의 캐릭터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제니퍼 로렌스의 캐릭터들

워낙 끼 많고, 매력 철철인 배우 제니퍼 로렌스. 그녀의 스크린 밖 매력에 대해서만 포스팅해도 끝도 없을 것입니다. 이미 씨네플레이에서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로 한차례 다룬 바 있죠. 이번엔 그녀의 연기에 주목해보는 포스팅입니다. 그녀는 스크린 속에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줄곧 맡아왔는데요. 아직 20대의 배우지만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온 그녀의 모습들을 캐릭터별로 살펴봅니다. 데뷔작 엔터테인먼트 활동에 처음 발을 디딘 건 MTV 리얼리티 TV 시리즈 을 통해서입니다. 2005년 만 14살의 나이였죠.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영국식 영어를 실컷 들을 수 있는 ‘영드’는 특유의 매력으로 열렬하게 빠져들게 한다. 거침없이 우울과 고독을 드러내어 마음을 뒤흔들고, 때론 지나치게 솔직하거나 신박하게 황당한 설정으로 당혹스럽게 한다. 게다가 ‘미드’보다 더 짤없는 주인공 퇴장 사례도 빈번해 캐릭터에 정붙였던 시청자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한다. 최근 들어서는 영드만의 강렬한 개성이 옅어지고 있긴 하지만, 미드에 질릴 때 한 번씩 꺼내보면 좋은 영드는 얼마든지 많다. 이번에는 여러 영드 중,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을 모아봤다. 자막 걱정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