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검색 결과

조금 다른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조금 다른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세상에는 이런저런 다양한 청춘들이 많죠. 그만큼 그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청춘영화들도 많은데요. 오늘은 평범한 청춘들이 아닌 '조금 다른' 청춘들을 다룬 영화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럼 에디터 개취 주의하시고~ 출발하시죠. 참고로 아래 영화들은 12월 17일 ~23일 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여러분. (걷기왕>은 30%) 이거 뭐 그냥 추운데 밖에 나가지 말고 주말 내내 영화만 보라는 거죠.
'라라랜드' 주연 라이언 고슬링의 7가지 매력

'라라랜드' 주연 라이언 고슬링의 7가지 매력

는 화려한 영상미와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영화 전체를 하나의 노래처럼 만들어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희한한 매력의 영화다. 아름다운 빛깔로 디자인된 세트와 화려한 의상, 흥이 넘치는 음악과 짜릿한 러브스토리 등 우리가 할리우드 영화에서 기대하는 많은 것들이 가득하다. 그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으니, 바로 '스타' 되시겠다.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라는 출중한 배우들이 없었다면 이 영화의 매력은 반감됐을지 모른다. 허영이 아니라 열정으로 가득한 이들의 과거를 훑어보지 않을 수 없다.
영화계를 떠도는 '스타워즈'라는 유령

영화계를 떠도는 '스타워즈'라는 유령

스타워즈에 영향받은 영화들 조지 루카스 감독의 시리즈는 영화 역사를 통틀어 가장 영향력 있는 SF 걸작 시리즈입니다. 지금도 전세계 어딘가에선 영화 속 캐릭터의 대사를 따라하고 영화에 등장하는 광선검 장난감을 휘두르며 포스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생겨나고 있을 게 분명하죠. 뿐만 아니라 이 시리즈는 이후 만들어지는 수많은 영화들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물론 시리즈 역시 수많은 고전 영화에서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죠. 이번에는 어떤 영화들이 시리즈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는지를 살펴볼까 합니다.
청룡 남우주연상 이병헌의 명장면 베스트7

청룡 남우주연상 이병헌의 명장면 베스트7

이병헌의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한다. 지난 번에 에디터가 쓴 청룡영화상 예측 글에서 남우주연상에 정우성을 점쳤다가 비난의 댓글이 여럿 달렸다. 무리한 예측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이병헌 출연 영화의 명장면 7개를 소개하기로 했다. 순위는 정하지 않았다. 봄비 속에 떠난 사람: 은 워낙 대중들의 기억에 남는 명장면이 많다. ‘나이트 화장실 안마 서비스’도 생각나고, ‘라면 한 젓가락’도 생각나고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도 생각난다. 에디터 개인 취향으로 꼽은 안상구 의 명장면은 영화의 도입부에 등장한다.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아! 얼굴은 알겠는데 이름은 모르겠네, 하는 배우들 7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을 유심히 보신 적 있나요. 눈에 띄는 주연급 스타 배우들의 이름 뒤에는 수많은 조연 배우들의 이름이 흐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영화 속 얼굴은 너무나 익숙하지만이름은 도통 모르겠는 배우들 특집. "너 저 배우 알아. ""저 배우. 아 당연히 알지. " "이름이 뭐게. ""응. . . . " 이렇게 만드는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몇 명이나 알고 계신가요. " 예림이 그 패 봐봐. 혹시 장이야. " 절묘한 명대사를 남긴 이 배우. 를 본 분들이라면 잊을 수 없죠.
마음이 추울 때 듣는 사랑 노래 in 무비

마음이 추울 때 듣는 사랑 노래 in 무비

영화를 보다가 어떤 노래가 흘러나오는 장면에 꽂혀 귀가 닳도록 그 노래를 듣고 또 들었던 경험 있나요. 혹은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영화에서 흘러나오면 조금 재미없어도 용서되는 기분 뭔지 아시나요. 특히 하야안 눈 내리는 겨울날 눈물샘에 적절한 습기를 채워줄 노래들의 경우엔 더 오래 즐겨듣게 되더군요. 오늘은 에디터가 오래 듣고 또 듣고 있는 영화 속 사랑 노래를 골라 봤습니다.
<봄날은 간다> 속 그들의 여정을 더 설레게 만드는 음악

<봄날은 간다> 속 그들의 여정을 더 설레게 만드는 음악

이때의 허진호 감독에 매료됐던 사람이라면 지금 [덕혜옹주] 같은 영화를 만드는 허진호 감독을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다. 영화의 질이 아니라 영화의 소재 말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로 혜성같이 등장한 뒤 연이어 [봄날은 간다]를 만들어냈을 때의 허진호 감독은 멜로 영화의 한 정점 같았다. 물론 그는 이에 부담감을 언급하기도 했고 언제고 다른 소재의 영화를 만들 수도 있다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8월의 크리스마스]와 [봄날은 간다]를 연이어 본 관객이라면 허진호란 이름에서 결코 멜로란 흔적을 지워내지는 못할 것이다.
2016 씨네플레이 아역 어워즈

2016 씨네플레이 아역 어워즈

2016년 스크린에서는 유난히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의 홍길동 껌딱지 말순이를 시작으로 마음에 콕콕 박힌 새로운 얼굴들이 여럿이었죠. 재미로 보는 2016 씨네플레이 아역 어워즈. 오늘은 올해의 아역들이 어떤 분야에서 활약했는지 정리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친구는 누구. . 스크롤 내리면서 확인해보시죠~. 올해의 심쿵 상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 김하나 처피뱅 원조 말순이는 자기 할 말은 다 하는 소녀입니다. 까칠한 홍길동을 쥐락펴락하는 작은 소녀는 입을 열 때마다 관객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힘을 지녔죠.
수능 마친 수험생들에게 권하는 영화 10편

수능 마친 수험생들에게 권하는 영화 10편

수험생 응원 영상 캡처 드. 디. 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 이 시험을 위해 달려오신 모든 수험생 분들, 수능의 늪에서 빠져나온 걸 축하드려요. 이제 할 일이라곤 뇌 비우고 뒹굴뒹굴하는 것뿐이군요. 인생에 있어 다시는 오지 않을 이 황금 같은 순간을 영화와 함께 보내고 싶으신 분 손. 공부하시느라 그간 극장과는 강제 이별하셨던 분들을 위해 극장 상영작 4편, 그리고 여러분과 같이 청춘을 맞이한 캐릭터들이 있는 VOD 추천작 6편을 들고 왔습니다. 공부는 저리 치워버리고 스크린 속으로 빠져보자고요. 자, 출발~.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빼빼로 데이' 포스팅. 바로 '보고 또 봐도 가슴 뛰는 키스신 9'인데요. 빼빼로 초콜릿보다 11월 11일이 더 달콤한 것은 사랑하는 연인들이 나누는 뜨거운 키스 때문이 아닐까요. 연인과 함께 있는 분들 모두 모이세요. 영화 속 키스신 한 번 싹~ 보시고 달달하고 격렬한 키스를 실행에 옮겨봅시다. 솔로 분들도 섭섭해하지 마세요. 이건 우리를 위한. 솔로들 마음 달래줄 포스팅이기도 하니까요. 바람도 차갑고 길거리에 쌓인 빼빼로들과 커플들 때문에 마음 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