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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빤 에디터, <컨택트> 외계인과 필담을 나눠봤다

약빤 에디터, <컨택트> 외계인과 필담을 나눠봤다

에 출연한 헵타포드 와 루이스 뱅크스 박사. 인터뷰 중인 헵타포드. 오늘 씨네플레이는 특별한 손님을 모셨습니다.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갑작스레 지구에 방문해주신 의 외계인 헵타포드입니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인가 싶으신 분들이 계실 줄로 압니다. 사실 이 인터뷰는 말이 안 되는 게 정상인 ‘가상 인터뷰’입니다. 2016년 여름 출범한 씨네플레이 역사상 두 번째 가상 인터뷰이기도 합니다. 첫 번째는 지난해 개봉한 의 신스틸러 강아지 탱이와 의 주인공 강아지 맥스와의 인터뷰였습니다.
영화 속 외계인의 10가지 유형

영화 속 외계인의 10가지 유형

의 저 괴상한 우주선 비슷한 것 안에 외계인이 있을까요. 가 개봉했습니다. 지구에 온 외계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온 사람들이 한결 같이 말하길 영화에 대한 정보 없이 보는 게 좋다고 합니다. ‘외계인이 나오는 것 맞냐’고 물어봐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더군요. 평소 스포일러 당하길 즐기는 에디터로서는 심히 괴로웠습니다. 의 외계인은 어떤 모습일까 혼자 상상을 하다가 영화 속 외계인들이 하나둘 떠올랐습니다. 그냥 소개하면 재미 없으니까 유형별로 묶어봤습니다. 재미로 보는 10개의 외계인 유형입니다. *경고.
우리로 치면 천만영화! 10억 달러 수익 달성 영화 28편 순위

우리로 치면 천만영화! 10억 달러 수익 달성 영화 28편 순위

가 전 세계에서 10억 달러(대략 1조 원)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고 합니다. 할리우드에서 생각하는 ‘10억 달러 영화’는 국내에서 생각하는 ‘천만 관객 영화’와 유사한 개념입니다. 대박난 영화의 기준이죠. 지금까지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 영화는 총 28편입니다.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순위 및 수익 등은 모두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입니다. 28위다크 나이트 10억 400만 달러, 2008년는 고(故) 히스 레저의 어마어마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영화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계의 테마파크

경기도 화성에 만들어진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무산 결정이 났습니다. 아직도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가려면 우리는 해외로 가야 하죠. 그래도 언젠가 꼭 가볼 그날을 생각하며 전 세계 가보고 싶은 테마파크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럼 바로 출발하죠. 디즈니랜드 월트 디즈니는 사랑하는 딸을 위해 현실 속에 디즈니 월드를 만들었습니다. 그야말로 역대급 딸바보. 디즈니 테마파크 체인은 미국의 애너하임과 올랜도,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 홍콩 란타우 섬, 중국 상하이에 있는데요.
제임스 카메론 감독, <터미네이터> 리부트 제작

제임스 카메론 감독, <터미네이터> 리부트 제작

“He'll be back. ”그가 돌아온다. 그는 “I'll be back. ”이라는 유명한 대사를 창조한 사람이다. 누군지 짐작이 가는가. 그렇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돌아온다. 자신이 창조한 터미네이터와 나란히 선 제임스 카메론 감독. 1편 시절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시리즈의 리부트를 발표했다. 미국 영화전문 매체 은 1월 20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저작권을 35년 만인 2019년 획득해 리부트를 제작한다. 감독은 의 팀 밀러가 맡는다”고 보도했다.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라따뚜이>와 라따뚜이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 : <라따뚜이>와 라따뚜이

요리에 타고난 감각과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 음식 냄새만 맡아도 재료의 성분과 비율까지 맞출 수 있는 능력자 레미. 하지만 그는 요리를 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레미는 사람이 아닌 ‘생쥐’거든요. 어느 날 하수구에서 길을 잃은 레미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최고급 레스토랑 구스토>에 가게 되지만 사람들 손에 잡히면 목숨을 부지하기 힘든 터라 이리저리 피해 다니기만 합니다. 하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식당을 빠져나가려던 레미는 신입 요리사 링귀니를 만나게 됩니다.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사태 수습 위해미래로 우리가 가는 곳에 길 따윈 필요없지 미래로 돌아가야 해. 자, 1편에서 과거로 돌아가 어마무시한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마티 맥플라이와 제니퍼는 잠시 쉴 틈도 없이 미래로 향합니다. 타임머신 드로리안을 발명한 브라운 박사가 무언가 잘못된 일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며 이들을 드로리안에 다시 태우죠. 박사님의 말에 따르면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이상한 미래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래를 바로잡은 다음 현재로 돌아오자는 것이죠. 영화의 현재는 1985년 10월 26일입니다.
21세기 해외 시리즈영화 국내 흥행 TOP 10

21세기 해외 시리즈영화 국내 흥행 TOP 10

21세기 영화 흥행사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히어로'가 아닐까 합니다. 2008년 이후 마블 스튜디오가 급부상하면서 히어로물의 영향력은 보다 강해지고 있죠. 히어로 영화의 성공은 곧 시리즈 영화의 부흥과도 이어집니다. 시기마다 그 양상은 살짝 다릅니다. 2000년대의 첫 번째 10년 동안 해리 포터, 스파이더맨, 배트맨 등 다양한 출처의 주인공들에게 환호를 보냈다면, 새로운 10년에 접어들면서는 캡틴 아메리카, 토르, 헐크 등 마블의 히어로에게 열광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