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부산국제영화제" 검색 결과

'야쿠쇼 코지 파워'〈퍼펙트 데이즈〉6만 관객 돌파

'야쿠쇼 코지 파워'〈퍼펙트 데이즈〉6만 관객 돌파

지난 21일 배우 송강호와의 대담을 통해 국내 팬들에 화답
영화 가 누적 관객 수 6만 명을 돌파했다. 오늘(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는 지난 3일 개봉 이후 약 27일간 6만명의 관객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 24일부터 엿새 동안 독립 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는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독립 예술영화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는 도쿄의 화장실 청소부 히라야마 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영화.
〈퍼펙트 데이즈〉의 야쿠쇼 코지, 20~21일 내한

〈퍼펙트 데이즈〉의 야쿠쇼 코지, 20~21일 내한

일본의 국민배우이자 칸 남우주연상 수상자.
입소문을 타며 3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의 주연배우 야쿠쇼 코지가 7월 20일 ~21 이틀간 한국을 방문한다. 일본의 국민배우이자 연기 인생 45년 차인 야쿠쇼 코지는 지난 2009년 이후 1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야쿠쇼 코지는 자신의 감독 데뷔작 으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바 있다. 배급사 티캐스트에 따르면, 이번 내한 일정에는 의 공동 각본가이자 프로듀서 타카사키 타쿠마와, 의 일본 배급사이자 등을 배급했던 일본 배급사 비터스 엔드의 사다이 유지 대표도 동행할 예정이다.
[2024 BIFAN 3호] 영화계 거장부터 아이돌까지 총출동! 새로운 영화 개척에 앞장선 BIFAN의 당찬 시작

[2024 BIFAN 3호] 영화계 거장부터 아이돌까지 총출동! 새로운 영화 개척에 앞장선 BIFAN의 당찬 시작

BIFAN 개막식 현장 이모저모
7월 4일 조용익, 정지영 공동 조직위원장의 힘찬 개막 선언과 함께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의 개막식이 시작했다. 'BIFAN+'로 새 단장한 2024 BIFAN의 개막식은 매해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던 부천시청을 떠나 지난해 개관한 부천아트센터에서 처음으로 진행했다. 부천아트센터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영화의전당’처럼 향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2024 BIFAN 4호] [인터뷰]〈인데라〉우밍진 감독, “말레이시아판〈판의 미로〉를 만들고 싶었다. ”

[2024 BIFAN 4호] [인터뷰]〈인데라〉우밍진 감독, “말레이시아판〈판의 미로〉를 만들고 싶었다. ”

말레이시아의 비극적 역사와 만난 아빠와 딸의 심리 호러 영화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감독 우밍진이 신작 호러 영화 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를 찾았다. 음산하고 불길한 기운이 전편을 휘감고 있는 의 주인공은 아버지와 딸이다. 오래전 깊은 산속에서 만삭의 아내와 남편 조가 자동차 사고를 겪게 되고 그로부터 9년이 지난 1985년, 조는 아내가 남긴 딸 소피아를 홀로 키우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일자리를 소개받은 조는 산속 깊은 곳에 사는 한 자바 여인의 집에 소피아와 함께 입주하게 되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정순〉〈잠〉… 배역에 입체감을 더하는 배우 김금순에 대해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정순〉〈잠〉… 배역에 입체감을 더하는 배우 김금순에 대해

최근 호평을 받으며 종영한 JTBC 드라마 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장면을 딱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4화 도다해 의 아버지 장례식 씬이 아닐까 싶다. 조문객 없이 썰렁한 장례식장에 찾아온 백일홍 . 조의함을 뒤적거리며 “야, 이제 아빠 거 다 네 거니까, 네가 갚아야 되겠다”라며 도무지 대꾸할 수 없는 눈빛으로 어린 다해에게 빚을 지우던 그. 평범한 찜질방 관리인이자 도다해의 엄마인 줄로만 알았던 백일홍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많은 시청자들이 백일홍의 두 얼굴에 소름이 돋았을 터다.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한상준 임명

영화진흥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한상준 임명

임기는 2027년 5월 23일까지다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신임 위원장으로 한상준 위원이 선출됐다. 올해 1월 박기용 전 위원장의 퇴임 이후 공석이었다가 지난 4일 제9차 임시회의를 열어 한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한상준 위원장은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연구교수로 역임하다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지냈고, 2007년부터 2009년까지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일했다. 저서로는 「로베르 브레송의 세계」, 「영화음악의 이해」 등이 있으며 「트뤼포」, 「장 뤽 고다르」 등의 책을 번역한 바 있다.
〈지옥만세〉임오정 감독 → 배우 정하담, 2024 춘천영화제 심사위원 발표

〈지옥만세〉임오정 감독 → 배우 정하담, 2024 춘천영화제 심사위원 발표

게스트 〈서울의 봄〉김성수 감독& 모더레이터 씨네플레이 주성철 편집장
2024 춘천영화제가 한국 단편경쟁 부문 심사위원을 발표했다. 이번에 위촉된 심사위원은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정하담, 영화 로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한 임오정 감독, 영화전문지 '씨네21'의 송경원 편집장이다. 배우 정하담은 박석영 감독의 '꽃 3부작' , , 등의 주인공을 맡으며 독립영화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에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임오정 감독은 첫 장편영화 로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환상영화학교’ 학장과 강사진 발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환상영화학교’ 학장과 강사진 발표

환상영화학교 학장에 로저 가르시아 위촉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올해 ‘NAFF(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환상영화학교’ 학장에 로저 가르시아를 위촉했다. 배리 사바스•크리스 리•에브림 어소이•김성호•최민영 등 5인도 강사로 참여한다. 아시아필름어워즈아카데미 자문위원 로저 가르시아 학장은 우수한 아시아 영화를 발굴하고 알리는 데 기여해왔다.
야생동물 보호구역 다큐 〈생츄어리〉 스틸 공개

야생동물 보호구역 다큐 〈생츄어리〉 스틸 공개

야생동물과 이들을 돕는 전문가들의 모습 담겨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가 스틸컷을 공개했다. 왕민철 감독이 연출한 는 인간의 시대에 갈 곳을 잃은 야생동물들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소 '생츄어리' 를 만들려는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너구리, 곰, 새, 여우 등 야생동물의 모습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의사, 재활관리사, 훈련사들이 스틸컷 속에 담겼다.
7일, 故 강수연 배우 2주기... 추모 행사 열려

7일, 故 강수연 배우 2주기... 추모 행사 열려

한국 최초 ‘월드 스타’ 수식어를 단 배우, 강수연
한국 영화계의 큰 별, 배우 강수연이 우리 곁을 떠난 지 2년이 되었다. 故 강수연의 2주년 기일에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중심으로 조직된 강수연 추모사업 위원회 소속 영화인 및 지인들과 동생 강수경 씨가 함께 고인이 안치돼 있는 용인 공원을 찾아 조촐한 추모 행사를 열었다. 지난 1주기에는 강수연 추모 사업 위원회에서 고인의 대표작들을 상영하는 추모전 ‘강수연, 영화롭게 오랫동안’ 개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