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쥬라기 공원' 신작에 나오나.. 출연 논의 중
내년 7월 개봉 예정
올해 초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메가 프랜차이즈 '쥬라기 공원'이 리부트를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스칼렛 요한슨이 신작에 출연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25일 '쥬라기 공원'의 신작의 주연으로 스칼렛 요한슨이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쥬라기 공원의 신작은 지난달 감독직을 등을 연출한 가렛 에드워즈에게 맡긴 바 있으며, 본격적으로 캐스팅 작업에 돌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