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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스타 트렉' 신작 영화 제작 논의 중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보다 수십 년 전 이야기를 다룰 예정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스타 트렉: 더 비기닝〉(2009)

'스타 트렉' 프랜차이즈가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외신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스타 트렉' 신작 영화를 기획 중이다. '스타 트렉' 프랜차이즈를 잇는 영화는 2016년 제작된 <스타트렉 비욘드>가 마지막이었다. 이후에도 '스타 트랙' 영화를 제작하려는 시도는 다수 있었지만 무산되기 일쑤였다. 

새롭게 탄생할 '스타 트렉' 영화는 2009년의 <스타 트렉: 더 비기닝>보다 수십 년 전을 배경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신작에는 보다 현대에 가까운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신작은 디즈니+ 시리즈 <스타워즈: 안도르>,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 미러>의 토비 헤인즈 감독이 연출하고 '엑스맨' 시리즈 등의 사이먼 킨버그가 각본을 집필한다.

신작 '스타 트렉' 영화의 구체적인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파라마운트는 2025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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