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신작〈애프터 더 헌트〉, 아요 에데비리 출연!

더 베어
더 베어

 

<챌린저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신작에 아요 에데비리가 출연한다.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더 베어>로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한 아요 에데비리는 최근 할리우듯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 중 한 명이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아요 에데비리가 줄리아 로버츠, 앤드류 가필드와 함께 루카 구아다니노의 신작 <애프터 더 헌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 유명 학생이 동료 중 한 명을 고발하고, 자신의 과거의 어두운 비밀이 드러날 위기와 맞닥뜨리게 된 순간, 개인적 삶의 갈림길에 들어서게 된 한 대학 교수의 이야기를 스릴러다. <베이루트: 리미티드 아워>(2018), <스토킹 필즈>(2022) 등에 출연한 배우 출신의 노라 가렛이 처음 각본을 쓴 작품으로, 아요 에데비리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내년 개봉 예정이다.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장면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장면 

 

한편, <애프터 더 헌트>에 앞서 먼저 보게 될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신작은 바로 <퀴어>다. 멕시코에 거주하는 미국인 추방자 리(다니엘 크레이그)가 알러튼(드류 스타키)이라는 한 젊은 남자에게 빠져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윌리엄 S 버로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패스트 라이브즈>의 작가이자 샐린 송 감독의 남편인 저스틴 커리츠케스가 <챌린저스>에 이어 다시 각본을 맡은 작품이기도 하다. 현재 이탈리아에서의 촬영을 끝내고 후반작업 중이다.

다니엘 크레이그와 드류 스타키
다니엘 크레이그와 드류 스타키 

 

영화인

가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남편과 5년간 품었던 불화, 신뢰 깨지는 일 반복됐다” 눈물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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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벤 이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당시 겪었던 오랜 갈등과, 출산 직후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비화를 눈물로 털어놓았다. ■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 아이가 찾아온 순간에도 반복된 배신감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웹예능 코너 ‘아는 형수’ 40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 벤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 대중에게 밝히지 못했던 이혼 과정의 속사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서 벤은 “살면서 별의별 걸 다 겪어본 것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향도 바뀐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사실상 나는 그 사람 이랑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라며 연애 시절을 포함해 결혼 생활 내내 깊은 갈등을 묻어두고 참아왔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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