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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반기 기대작 배우들의 대표 영화 5

2019 하반기 기대작 배우들의 대표 영화 5

여느 해처럼 기대작들로 성황을 이뤘던 상반기 극장가. 쏟아지는 영화들을 정신없이 챙겨 보다 보니 어느덧 하반기다. 2019년이 4달밖에 남지 않은 게 믿어지지 않는다. 조금 영화를 쉬어볼까 하지만 하반기 역시 쟁쟁한 기대작들이 개봉 대기 중에 있어 그럴 수도 없다. 특히 올 하반기엔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작으로 돌아오니 머리는 피곤하다 외쳐도 손은 예매창을 뒤적이게 될 것. 오늘은 2019 하반기 개봉 예정작 중 기대작들로 돌아오는 배우들의 대표 작품 5개를 골랐다.
ㄴ,,누구세요? MCU 히어로 반전 매력 담긴 작품들

ㄴ,,누구세요? MCU 히어로 반전 매력 담긴 작품들

브리 라슨의 신작 가 개봉했다. 개봉 이전인 2017년 공개됐지만 국내 개봉이 늦어진 작품이다. 과학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연구원 린다 가 유전자 변형 쌀 개발과 관련한 연구를 위해 인도의 바스미티 지방으로 파견되고, 그곳에서 전통적 농사법을 지키려는 청년 라지트 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담은 뮤지컬 로맨스. 어린 시절 가수로 활동한 바 있던 브리 라슨의 노래와 춤 실력을 확인할 수 있고, 발리우드와 할리우드의 결합이 신선한 시너지를 전한다.
마블 영화 캐스팅 거절한 배우들의 가지각색 사연

마블 영화 캐스팅 거절한 배우들의 가지각색 사연

조 샐다나, 아만다 사이프리드 우리는 어쩌면 다른 버전의 가모라를 만날 수도 있었다. 지난 8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와의 인터뷰를 통해 “슈퍼히어로 캐스팅 제안을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녀가 거절한 역할은 시리즈의 가모라. 그녀는 “1년 중 6개월을 녹색으로 지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가모라 역할을 거절했으며, “굉장히 큰 역할이었지만 후회는 남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 영화 산업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 그들의 러브콜을 거절한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 뉴 페이스들, 어디서 봤더라?

<분노의 질주: 홉스&쇼> 뉴 페이스들, 어디서 봤더라?

무려 8편의 영화가 나왔다. 카 체이싱 액션을 시그니처로 삼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전 세계 관객에게 사랑 받았다. 프랜차이즈의 첫 스핀오프 영화인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관객을 찾았다. 영화는 기존 시리즈 속 도미닉 패밀리가 주인공이 아닌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를 주인공이다. 그렇기에 반가운 얼굴도 있지만 기존 작품에선 볼 수 없었던, 뉴 페이스 배우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에 출연한 4명의 배우들과 카메오로 등장했던 두 명의 배우들을 정리해봤다. * 주의.
또 볼 수 있을까? 모두가 사랑했지만 앞으로는 다시 보기 힘들 배우 콤비 5

또 볼 수 있을까? 모두가 사랑했지만 앞으로는 다시 보기 힘들 배우 콤비 5

하나보다 나은 둘. 쿵짝이 잘 맞아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는 콤비에게 붙는 필수 수식어다. 여기 소개할 콤비들도 그렇다. 이 사람 하면 저 사람이 떠오르고,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어떤 조합보다 듬직했다. 하지만 이렇게 든든한 콤비에게도 영원이란 건 없나 보다. 한때 영화계 최고의 콤비였지만 이제는 함께 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어진 콤비들을 소개한다. 사이먼 페그 & 닉 프로스트 닉 프로스트 , 사이먼 페그 젊은 관객 중엔 이 콤비로 영국 영화에 입덕한 이도 있을 것이다.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는 한 식당에서 만났다.
MCU 합류 뉴페이스 배우들의 인생 연기 영화 5편

MCU 합류 뉴페이스 배우들의 인생 연기 영화 5편

7월 21일 열린 샌디에이고 코믹콘. 21일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와 관련한 다수의 정보가 쏟아졌다. 를 시작으로 마동석이 출연하는 , MCU 최초 아시아 히어로 샹치를 다룰 영화 , 페이즈 5에서 공개될 소식까지. 신작 라인업 발표에서 무엇보다 눈에 띄었던 건 MCU를 대표할 새로운 이름들이다. 안젤리나 졸리, 레이첼 와이즈, 마허샬라 알리 등 오스카 위너들이 대거 등장하며 더 탄탄한 MCU의 미래를 예고했다. 이들의 독보적 매력이 담긴 전작 다섯 편을 모았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배우들 (feat.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양조위, 마허샬라 알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배우들 (feat.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양조위, 마허샬라 알리)

지난 2019 샌디에고 코믹콘을 통해 을 이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신작들에 관한 정보가 대거 업데이트 됐다. 새롭게 MCU에 합류하게 된 배우와 그들이 연기할 캐릭터를 간단히 정리했다. 2020년 5월 1일 개봉 ​ 플로렌스 퓨 옐레나 벨로바 의 플로렌스 퓨 거침 없는 욕망을 발산해내던 (2016)로 얼굴을 알린 플로렌스 퓨는 박찬욱의 BBC 드라마 (2018)과 아리 에스터의 신작 (2019) 등을 거치며 요즘 가장 주목 받는 배우가 됐다. 퓨가 에서 연기하는 캐릭터는 옐레나 벨로바다.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미술 작품을 오마주한 공포 영화 속 장면 모음

이미지를 창조하는 영화감독은 미술 작품의 필연적 영향 아래에 있다. 예술의 영역 안에서, 영화와 미술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 유명 미술 작품이 영화로 탄생한 흥미로운 사례가 무수한 가운데, 특히 호러 영화에서 오마주 된 기이한 장면들을 포착했다.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영감을 선사하는 예술의 힘은 실로 경이롭다. ​ 웨스 크레이븐 / 에드바르 뭉크 명화를 오마주 한 영화 가운데 을 빼놓을 수 없다. 비명 소리가 들리는 듯한 기괴함이 인상적인 뭉크의 는 살인마 고스트 페이스의 가면으로 에서 차용됐다.
마블 소식만 있냐고? 아니! ‘샌디에고 코믹콘 2019’에서 공개된 놀라운 신작 소식들

마블 소식만 있냐고? 아니! ‘샌디에고 코믹콘 2019’에서 공개된 놀라운 신작 소식들

덕후들의 성지, ‘샌디에고 코믹콘 2019’ 가 17일 부터 21일까지 열렸다. 수많은 영화, 드라마, 코믹스들에 대한 새 소식이 소개됐다. 특히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관련 소식은 바다 건너 한국의 관객들까지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마블의 신작 소식과 함께 어떤 작품들이 코믹콘을 통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을까. 간단하게 정리해봤다. 마블 페이즈 4 공개 마블의 소식은 블로그 등 많은 곳에서 정리했으니 간단하게 살펴보자. 페이즈 4는 영화와 드라마를 연계하는 형태가 될 것이며 계획된 작품 순서는 다음과 같다.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 “마허샬라 알리가 전화하면 받아야죠”

전 세계 ‘덕후’들의 축제라 할 수 있는 샌디에이고 코믹콘이 막을 내렸다.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마블, 마블, 그리고 마블’이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2020년부터 시작될 MCU 페이즈 4의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코믹콘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기 때문이다. 라인업과 더불어 케빈 파이기와 MCU에 출연한, 혹은 출연을 앞둔 배우들의 말 한마디도 전부 화제가 될 정도로 뜨거웠던 코믹콘.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