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김엄마, 잠깐이어도 존재감 터지는 배우 진경
포스터에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이 등장하는 영화 의 관객수가 지난 주말 7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포스터만 보면 이 영화가 남성 배우 톱3 영화처럼 보이지만 아무래도 여기에 한 명 더 등장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하는 관객들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배우 '진경'이 보여준 역할의 비중, 존재감, 연기력 등이 남자 배우들 못지않았기 때문이죠. 진경의 '마스터' 한국 최대 다단계 사기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에서 진경이 맡은 역할은 '원네트워크 홍보이사' 김엄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