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검색 결과

대선 후보들이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닮은꼴 캐릭터

대선 후보들이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닮은꼴 캐릭터

두둥.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5월 9일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결정됩니다. 누구에게 한 표를 던질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영화를 사랑하는 씨네플레이 독자라면, 어떤 영화를 좋아하느냐로 후보를 살펴보는 것도 재밌는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에디터만 궁금한 게 아니었는지, '씨네21'과 'TV조선'이 대선 후보들에게 직접 꼽은 인생영화와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영화 속 캐릭터를 물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두 매체의 기사를 참조하여 작성했습니다. 대선 후보들의인. 생. 영.
5월의 신랑, 배우 안세하에 대한 놀라운 사실 10

5월의 신랑, 배우 안세하에 대한 놀라운 사실 10

안세하. 에는 눈에 띄는 조연들이 많습니다.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은 이미 실력을 인정받았죠. 박종환, 박유환, 조우진 등도 연기력이 남다르더군요. 이런 ‘조연의 향연’ 속에서 에디터에 눈에 쏙 들어온 사람은 안세하였습니다. 그는 사기대출을 수사하기 위해 파견나온 경찰 천 형사를 연기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천 형사는 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안세하라는 배우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에디터가 조사를 좀 해봤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매우 많은 작품에 출연한 다재다능한 배우였습니다. 에 출연한 안세하. 1.
<아저씨>의 그 꼬마가 이렇게 컸어? 배우 김새론 성장기

<아저씨>의 그 꼬마가 이렇게 컸어? 배우 김새론 성장기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이 지난 삼일절에 개봉했습니다. 가난하지만 씩씩한 종분 역은 김향기가, 부잣집 막내에 공부까지 잘하는 영애는 김새론이 연기했습니다. 네. 오늘 만나볼 배우는 김새론입니다. 정변의 아이콘인가요. 이제 18살이지만 그간 출연한 영화가 꽤 많습니다. 2009년으로 가보겠습니다. 2009년 9살이던 2008년 이창동 감독이 제작한 한국, 프랑스 합작 영화 에 캐스팅되면서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디션 경쟁률은 무려 1000:1. 김새론은 데뷔작인 이 영화로 칸영화제에 가게 됩니다.
힙합 좋아한다면서 <더 겟다운> 아직 안 봤냐?

힙합 좋아한다면서 <더 겟다운> 아직 안 봤냐?

넷플릭스 페이지. “Yeah. 힙합이 대세. 라임은 갈라임이 대세. ” 라임 맞춰 글을 쓰는 게 은근히 어렵군요. JTBC , 이전에는 Mnet의 시리즈까지 힙합은 어느새 가장 핫한 음악 장르가 됐습니다. 그런 힙합의 역사 혹은 기원 등이 궁금하지 않나요. 뉴욕으로 갑시다. 1977년 뉴욕의 사우스 브롱크스가 우리의 도착지입니다. 뭘 타고 가냐고요. 넷플릭스요. 속 힙합 크루, ‘겟 다운 브러더스 aka 판타스틱 포 플러스 원’ 이제야 소개하는 게 미안할 지경입니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