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휴가" 검색 결과

보는 내가 다 슬퍼! 영화 속 짠내 폭발 캐릭터들

보는 내가 다 슬퍼! 영화 속 짠내 폭발 캐릭터들

보는 것만으로도 짠한 캐릭터들이 있다. 하려는 행동마다 다 어긋나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고 등을 토닥여주고 싶은 캐릭터들. 오늘은 영화 속 짠내 폭발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리스트에 없어 아쉬운 캐릭터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로키톰 히들스턴어벤져스, 2012
최근 3년, 전주국제영화제를 달군 화제작 5편

최근 3년, 전주국제영화제를 달군 화제작 5편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3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를 즐기기 전 워밍업! 최근 3년 전주국제영화제를 달군 화제작 5편을 소개한다. 아래 영화들은 4월 28일(토)부터 5월 4일(금)까지 네이버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대상 수상감독 안국진출연 이정현, 이혜영, 서영화
최근 타계한 아니메 거장, 타카하타 이사오의 스튜디오 지브리 시절 음악들

최근 타계한 아니메 거장, 타카하타 이사오의 스튜디오 지브리 시절 음악들

타카하타 이사오가 지난 4월 5일, 82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사인은 폐암으로 밝혀졌지만 작년 여름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왔다. 1959년 토에이 동화에 입사해 애니메이션과 인연을 맺은 그는 평생의 지기 미야자키 하야오와 함께 알프스 소녀 하이디>와 엄마 찾아 삼만 리>, 빨강머리 앤> 등의 TV시리즈 ‘세계명작극장’을 성공시키고, 80년대 중반부터 스튜디오 지브리를 세워 일본 아니메 산업을 이끌었다.
<슬랙 베이: 바닷가 마을의 비밀>, 왜 그들은 하늘을 날아야 했나

<슬랙 베이: 바닷가 마을의 비밀>, 왜 그들은 하늘을 날아야 했나

방식이 다를 뿐 브루노 뒤몽은 스탠리 큐브릭과 같은 부류의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 쓰며 인간에게 본질이 있다면 무엇인가를 생각했고, 영화에서 직접적인 해답을 찾으려 애썼다. 브루노 뒤몽이 바뀌고 있다. 까미유 끌로델>(2013) 이후 시작된 그의 변화는, 스스로도 확신하지 못했던 왜곡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중이다. 아르테TV>의 방영분만 비교해보면, 2014년 방영된 뒤몽의 릴 퀸퀸>은 2013년 같은 채널에서 방송된 제인 캠피온의 톱 오브 더 레이크>를 훨씬 상회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별세한 지브리 공동 설립자,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의 작품들

최근 별세한 지브리 공동 설립자, 일본 애니메이션 거장 다카하타 이사오의 작품들

2018년 4월 5일, 일본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비보가 들려왔다.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었다. 향년 82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스튜디오 지브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다카하타 감독, 그를 기억하는 마음으로 그의 연출작들을 짚어봤다. 소녀, 소년, 동화
<바람 바람 바람>, <레이디 버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바람 바람 바람>, <레이디 버드>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바람 바람 바람감독 이병헌 출연 이성민, 신하균, 송지효, 이엘 송경원 씨네21> 기자말맛, 진맛, 사람 맛. 찜찜한데 신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A to Z

‘할리우드 대표 명감독’ 하면 바로 떠오르는 한 사람, 바로 스티븐 스필버그다. 지난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던 에 이어, 을 들고 3월 극장가를 찾았다. 본인이 잘하는 모든 것을 쏟아낸 역대급 걸작, 으로 또다시 관객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예정. 오늘은 살아있는 대중문화의 역사, 스티븐 스필버그의 A to Z를 준비했다. 미지와의 조우, 1977
날씨 풀린다 놀러가자! 드라이브 뽐뿌 영화 5

날씨 풀린다 놀러가자! 드라이브 뽐뿌 영화 5

에디터는 드라이브를 매우 좋아합니다. 히터와 에어컨만 빵빵하게 나온다면 겨울이든 여름이든 차 안에서 편하게 바깥 풍경을 즐길 수 있지만, 그래도 역시 드라이브 하기에 좋은 계절은 창밖으로 환하게 핀 꽃을 볼 수 있는 봄이죠. 이번 주말은 꽃샘추위도 한풀 꺾였으니 교외로 드라이브 가기 딱 좋은 날씨인 것 같은데요. 드라이브 생각이 없다가도 뽐뿌를 일으킬 영화 다섯 편을 모아보았습니다. 아래 소개할 영화들(는 제외)은 24일 ~30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니 놓치지 마시길.
할리우드의 천재 아역들, 그들을 대표하는 전설 같은 작품들과 현재 모습까지

할리우드의 천재 아역들, 그들을 대표하는 전설 같은 작품들과 현재 모습까지

무니 역의 브루클린 프린스 디즈니월드 건너편 모텔에 엄마와 단둘이 사는 무니는 동네에 사는 친구들과 매일 같은 곳을 소리 지르고 뛰어다니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어른들이 울기 전에 어떤 표정을 짓는지" 아는 아이라 그런 걸까. 점점 각박해져가는 생활에도 무니는 눈물을 터트리기보다 더 크게 웃고 떠들며 여섯 살의 시간들을 이겨낸다. 는 분명 비극적이지만, 결국 이 영화가 아이스크림색 이미지로 기억되는 건 2010년생 배우 브루클린 프린스가 퍼트리는 마법 때문이다.
로마에 대한 무한 로망, <로마 위드 러브>와 고르곤졸라 크림 파스타

로마에 대한 무한 로망, <로마 위드 러브>와 고르곤졸라 크림 파스타

유럽의 오래된 도시에는 골목길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밤 기차를 타며 이동하는 배낭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라 주로 깜깜한 새벽에 낯선 도시에 도착할 때가 많은데요, 똑같은 모양의 골목길 앞에 서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까마득해지곤 합니다. 만약 그곳이 이탈리아 로마의 작은 골목이라면 더더욱 길을 잃고 헤매기 십상이니 조심하세요. 골목길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여러 번 곤경에 처해봤어도 저는 또다시 골목 안으로 발을 디딥니다. 어딜 가든 그 안으로 들어가면 여행자가 아닌 실제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리얼한 삶과 마주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