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가 아닌, 형사에 집중한 ‘착한 스릴러’ <암수살인> 시사 반응
“총 일곱 명입니다, 제가 죽인 사람들예. ” 수감된 살인범의 자백, 하지만 시체도 발견되지 않는다. 살인범의 숨겨진 살인사건을 다룬 이 13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2010년에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주지훈과 김윤석이 주연을 맡은 , 시사회 이후 공개된 반응들을 살펴보자. 암수살인 감독 김태균 출연 김윤석, 주지훈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이전에 없던 소재, 암수살인 영화의 제목 ‘암수살인’은 피해자는 있지만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사건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