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검색 결과

민박집 접고 나온 이효리까지, 알고 보면 더 보이는 <공작> 관람 포인트 5가지

민박집 접고 나온 이효리까지, 알고 보면 더 보이는 <공작> 관람 포인트 5가지

윤종빈의 신작 공작>이 개봉했다. 실화에 기반한 첩보 영화 공작>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모르고 있었던 현대사의 한 단락이 고스란히 옮겨져 있다. 이를 비롯한 공작>의 주요 포인트 다섯 가지를 짚어봤다. 알고 보면 더 보이는 이야기지만 스포일러에 민감하다면 주의를 바란다. 공작 감독 윤종빈 출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대북 스파이 ‘흑금성’ 실화 뭐길래 공작>은 윤종빈 감독이 차기작을 준비하면서 알게 된 ‘흑금성’ 사건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됐다.
잔인주의! 빈 디젤 주연의 <블러드샷> 촬영 시작

잔인주의! 빈 디젤 주연의 <블러드샷> 촬영 시작

지난 2015년 소니는 발리언트 코믹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5편의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1989년에 설립한 발리언트 코믹스 는 마블에서 편집장으로 일했던 짐 슈터가 설립했으며, 후발 주자인만큼 기존 DC와 마블의 캐릭터들을 영리하게 차용하며 성장했다. 그중 ‘블러드샷 ’은 발리언트의 대표적인 캐릭터이며, 현재 액션 스타 ‘빈 디젤’ 주연으로 제작에 들어갔다. 궁극의 살인병기 ‘블러드샷’ 블러드샷은 혈액 속에 나노로봇이 들어가 있는 슈퍼솔져다.
실화를 로맨스영화로 만들기까지 <빅 식>의 뒷이야기

실화를 로맨스영화로 만들기까지 <빅 식>의 뒷이야기

빅 식>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아직 주목하지 않았던 미개척 영역이 있고, 그곳에서 여전히 좋은 로맨스영화가 나올 수 있음을 증명한다. 파키스탄 이민자 2세대 남자와 백인 여성이 사랑에 빠지고, 잠시 헤어졌던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한 계기가 한쪽의 ‘혼수상태’였다는 스토리는 9·11 테러 이후 미국 내에서 더 심해진 인종차별이나 중동권의 여성 혐오적인 문화를 자연스럽게 영화에 끌어들인다. 알고 보면 더욱 영화를 흥미롭고 로맨틱하게 즐길 수 있는 빅 식>의 이모저모를 정리해보았다.
복수의 심판대에 오른 남자의 이야기, <킬링 디어>

복수의 심판대에 오른 남자의 이야기, <킬링 디어>

포스터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킬링 디어>가 국내에 상륙했다. 박찬욱 감독의 “신화적 상상력을 현실에 펼쳐내는 작업이 절정에 이르렀다”는 격찬과 이동진 평론가가 부여한 별 다섯 개로 기대감은 치솟았다. 박찬욱은 그를 ‘차기작이 가장 기다려지는 감독’으로 꼽기도 했다. 게다가 요르고스 란티모스는 떠오르는 칸국제영화제의 총아다. 제62회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에 송곳니>(2009)가, 제68회 심사위원상에 더 랍스터>(2015)가, 제70회 각본상에 킬링 디어>(2017)가 선택을 받았다.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언제 볼 수 있죠? <덩케르크> 출연진의 신작들

는 2017년 가장 뜨거운 외화였다. 영화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평론가들의 찬사가 쏟아졌고, IMAX 열풍을 일으키며 대중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캐스팅에 대한 언급도 빼놓을 수 없다. 잘 생긴 애 옆에 잘 생긴 애, 눈호강을 절로 불렀던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 개봉으로부터 1년이 흐른 지금, 굵직한 신작을 들고 찾아온 출연진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최근 국내 극장가에 신작으로 찾아온 새내기 배우부터, 대작 개봉을 앞둔 능력자 배우까지.
같은 사람 맞아? 데뷔 시절과 180도 다른 매력 자랑하는 배우들

같은 사람 맞아? 데뷔 시절과 180도 다른 매력 자랑하는 배우들

할리우드 배우들은 대표작을 통해 특정 이미지로 기억되기도 한다. 그런데. 그들도 상상할 수 없는 과거 시절이 있었다. 같은 사람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데뷔 초 작품 속 모습과 전혀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McAdams , (2002)에 출연하며 주목할만한 신예 배우로 떠오른 레이첼 맥아담스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작품은 하이틴 무비 (2004)이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악의 화신, 교내에서 ‘여왕벌’로 군림하는 공주병 캐릭터 레지나를 연기했다.
할리우드가 만든 아시아, 서구권 감독의 동양 배경 영화 7편

할리우드가 만든 아시아, 서구권 감독의 동양 배경 영화 7편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은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독은 인터뷰에서 “굳이 일본이어야 할 이유는 없었지만, 일본을 배경으로 정한 순간 불꽃이 튀는 것 같았다”라고 말하며 일본을 배경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죠. 할리우드 감독들의 동양 사랑은 사실 이번 뿐만이 아닙니다. 오늘은 서구권 감독들의 동양 배경 영화를 정리했습니다. Big Hero 6, 2014 (2014) 는 마블 원작 만화에 기초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가상의 공간 ‘샌프란소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잔인한 적에서 형제로,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

잔인한 적에서 형제로,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

한국영화 속 북한은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는가,휴전 직후부터 2010년대에 이르기까지 혼란스러운 현실 반영과 가능성들 한국전쟁 직후 자연스레 냉전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한 반공영화가 확산되었다. 일차적으로는 반공 의식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었지만 본래 영화라는 게 딱딱한 틀로 고정하려고 하면 비죽 튀어나오기 마련이다. 1960년 이전의 반공영화들은 이데올로기의 고취보다는 전쟁의 비극과 부조리를 조명하는 데 좀더 집중한다.
<혈투>부터 <마녀>까지, 필모로 돌아본 박훈정 감독

<혈투>부터 <마녀>까지, 필모로 돌아본 박훈정 감독

마녀 감독 박훈정 출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자윤이 의문의 인물들로부터 위협을 받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신예 배우 김다미가 주인공 지윤을 맡았다. 또한 피에타>의 조민수, 부산행>의 최우식, 남한산성>, 의 박희순 등 굵직한 필모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출연했다. 로 큰 흥행을 하며 "한국 갱스터 무비의 이정표"라는 호평을 받은 박훈정 감독.
<개들의 섬>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개들의 섬>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개들의 섬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브라이언 크랜스톤, 코유 랜킨, 리브 슈라이버 송경원 기자올바른 통찰로 향하는 위험한 경로. 이 모든 걸 덮어버리는 매혹적인 만듦새 ★★★☆ 애완견들을 쓰레기섬에 격리시킨 20년 후 가상의 일본 도시. 소년은 자신의 개를 만나기 위해 쓰레기섬에 잠입하고 다섯 마리의 개들이 이 모험을 돕는다. 늘 그랬듯 소년의 성장담을 뼈대로 세우고, 일본 서브컬쳐의 이색적인 면모를 근육으로 엮은 뒤 특유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피부처럼 덧씌운 스톱모션 인형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