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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주연의 영화 우상>이 지난 10월 24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는 아들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정치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은 도의원 구명회(한석규)와 사고로 억울하게 아들을 잃은 유중식(설경구), 그리고 사건 당일 유중식의 아들과 함께 있던 련화(천우희)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다. 한공주>(2013)의 이수진 감독의 신작이다.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 리뷰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 리뷰

10월 21일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립니다. 그에 앞서 진행된 폐막작 을 기자 시사회로 미리 관람하고, 대만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감독으로 이 작품의 연출과 주연을 맡은 실비아 창과 티엔 주앙주앙이 참석한 기자회견에 다녀왔습니다. 후이잉 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고향 마을에 모셔둔 아버지의 묘와 어머니의 묘를 합장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첫번째 부인 난나가 이를 극구 반대하고, 나아가 마을 사람들도 난나의 편에 서며 마을 전체의 문제로 번지게 됩니다.
[10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타워즈 '한 솔로' 단독 영화 제목 확정

[10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타워즈 '한 솔로' 단독 영화 제목 확정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팬텀 스레드>의 북미 개봉일 공개 의 다니얼 데이 루이스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3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영화의 제목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파격적 정사 신으로 유명했던 이안 감독의 영화 <색, 계>

파격적 정사 신으로 유명했던 이안 감독의 영화 <색, 계>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색, 계 감독 이안 출연 양조위, 탕웨이, 조안 첸, 왕리홍 개봉 2007년 11월 8일 상영시간 157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색, 계 감독 이안 출연 양조위, 탕웨이, 조안 첸, 왕리홍 개봉 2007 미국, 중국, 대만,...
영화로운 만남의 장, 부산을 찾는 주요 해외 게스트

영화로운 만남의 장, 부산을 찾는 주요 해외 게스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해외 게스트들의 다채로운 면면을 소개한다. 으로 호흡을 맞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함께 방문하고, 아오이 유우는 로 지난해에 이어 부산의 팬들과 조우한다. (1995)의 주역 나카야마 미호도 으로 오랜만에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 화제작 를 연출한 대런 아로노프스키, 누벨바그의 아이콘 장-피에르 레오 등 굵직한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올해의 최고의 화제작 를 들고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찾아온다.
<킹스맨 2> 보기 전 <킹스맨 1> 3분 만에 정리해드림

<킹스맨 2> 보기 전 <킹스맨 1> 3분 만에 정리해드림

이 개봉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싶은데 1편을 보지 않았거나, 봤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분들 계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줄거리 완벽 정리. 바로 확인해볼까요. *당연히 이곳은 스포일러 밭입니다. 1997년 중동, 킹스맨 요원들이 취조하던 테러단체의 조직원이 자폭을 시도합니다. 그때 한 요원이 자신의 몸을 던져 동료들의 목숨을 구하고 사망하는데, 그가 바로 에그시 언윈 의 아버지였죠. 이후 그 자리에 있던 해리 하트 는 동료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그의 가족을 찾아가 메달을 전해줍니다.
<아이 캔 스피크>, <인비저블 게스트>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아이 캔 스피크>, <인비저블 게스트>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 출연 나문희, 이제훈, 염혜란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아픔을 대하는 정중한 진심★★★☆아이 캔 스피크>는 위안부 피해자를 다룬 그간의 영화들과 다른 노선을 취한다. 아픔을 전시하거나 분노를 부추기는 대신 생존자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어째서 할머니가 민원왕이 되었으며 영어를 배워야만 했는지 알아가는 동안 그녀는 시혜를 베풀어야 하는 동정의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말할 수 있다고 선언하는 주체가 된다. 그것은 가늠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을 향한 경의이며, 잊어서는 안 되는 역사를 기억하는 자세다.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이창동 감독의 신작 에 캐스팅된 전종서.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버닝>에 캐스팅된 신예” 이 한 줄의 공지로 온라인을 후끈 달군 주인공, 전종서다. 언론은 ‘포스트 김태리’, ‘제2의 문소리’로 그녀를 발 빠르게 점찍으며 후속 보도를 위한 취재 경쟁에 나섰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전종서에 대한 정보는 나이와 학교 정도. 94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휴학생이라는 게 다다. 아. 첫 영화 상대 배우가 유아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다. 어쨌든, 알려진 게 별로 없다는 것이 도리어 호기심을 키우는 분위기다.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제목 바꿔 천만다행인 이 영화들, 원래 제목은?

영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그것. 바로 '제목'입니다. 영화의 얼굴임은 물론, 흥행 여부를 결정짓는 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관객들에게 첫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 엎치락뒤치락 제 모습을 갈고닦는 영화들. 그 과정에서 영화의 제목이 수정되기도 합니다. 극장에 걸리기 직전 제목이 수정된 영화들도 있었죠. 이 영화들의 제목은 왜 바뀐 걸까요. 이번 주 알쓸신잡은 바뀐 제목 속 사연을 나열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밤의 열기 속으로 바뀐 제목 의 원제는 '밤의 열기 속으로'입니다.
무작정 떠나는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무작정 떠나는 청춘들을 다룬 영화 5편

마음 가는 대로, 무모하게 훌쩍 떠나보는 것.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품어보는 로망일 것입니다. 그러나 한 살 한 살 나이 들어가면서 시간 내기도 쉽지 않고. . . 편한 여행이 좋은 여행이라는 생각이 슬금슬금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ㅠㅠ)이죠. 그럴 땐. 영화로 대리만족하는 게 장. 땡. 게다가 이 영화들은 8/26~9/1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만날 수 있어 더욱 알뜰하게 떠날 수 있다는 사실. 그럼 한 번 어떤 영화를 볼지 골라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