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CL" 검색 결과

최두익? 주들호? 한국식 이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들

최두익? 주들호? 한국식 이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들

로다주, 히들이, 조토끼, 석호필, 빵발…. 이게 다 뭐냐고. 바로 이름이 긴 할리우드 배우들을 간단하게 부르기 위해 국내 팬들이 지어준 애칭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로다주로, 조셉 고든 레빗은 조토끼로, 브래드 피트는 빵발로. 최근엔 아예 한국식 이름을 작명해주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한국식 이름 혹은 애칭을 가진 할리우드 영화인에는 누가 있을까. 많은 배우들에게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 있지만, 분량상 그 중에서도 친근감이 느껴지는 이름, 애칭을 지닌 영화인들을 위주로 준비해 보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 루소 “<엔드게임> 상영시간 긴 이유, 아무리 편집해도 원상 복귀되더라”

[할리우드 말말말] 조 루소 “<엔드게임> 상영시간 긴 이유, 아무리 편집해도 원상 복귀되더라”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가 지난 29일 타계했다. 영화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누벨바그’를 이끈 위대한 인물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전 세계 영화인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이외에도 지난주 할리우드에서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들이 오고 가면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 루소가 밝히는 의 상영시간이 길 수밖에 없는 이유부터 캡틴 아메리카 코스튬에 욕심을 보이는 크리스 에반스의 한마디까지,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못하는 게 뭐야? 음반까지 낸 할리우드 배우 10인

못하는 게 뭐야? 음반까지 낸 할리우드 배우 10인

신은 이들에게 연기력과 목소리를 동시에 선사하셨다. 한 가지 분야에서만 빛나도 감사한데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능력자들. 촬영장을 열심히 드나들며 뮤지션 활동까지 겸한 다재다능 배우들을 소개한다. 에즈라 밀러 시리즈 속 주요 인물 크레덴스와 DC 히어로 플래시까지. 워너 브러더스의 열일 배우로 활약 중인 에즈라 밀러는 밴드 ‘선즈 오브 일러스트리어스 파더(Sons of an Illustrious Father)’의 멤버이기도 하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결성한 3인조 밴드로, 에즈라 밀러는 드럼과 보컬을 담당 중이다.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 8편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세계를 대표하는 작품 8편

위대한 영화음악가 존 윌리엄스의 영화음악 콘서트가 3월 17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과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윌리엄스의 걸작들을 연주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선보이는 레퍼토리 가운데 8편의 작품을 선정해 간단한 가이드를 보탰다. ​ 죠스 Jaws, 1975 존 윌리엄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두 번째 합작. 의 음악을 대표하는 아이디어는 아주 단순하다. 비슷한 두 개의 음을 변주해 반복하며 순식간에 오싹함을 퍼트린다.
[할리우드 말말말]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실망한 막내 아들에게 잘 설명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실망한 막내 아들에게 잘 설명했다”

워너브러더스 CEO 케빈 츠지하라의 성접대 스캔들로 할리우드가 시끌시끌하다. 과거에 저지른 ‘실수’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실망을 안겨 괴롭고 후회스럽다는 내용의 사과문이 공개되었지만, 돌아선 이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케빈 츠지하라의 과거사 외에도 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이안 맥켈런 “케빈 스페이시, 성 정체성 안 밝힌 게 성범죄의 원인”

[할리우드 말말말] 이안 맥켈런 “케빈 스페이시, 성 정체성 안 밝힌 게 성범죄의 원인”

언제나 그렇듯 지난 한주도 할리우드에서는 수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오고 가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중 특히 많은 이슈가 된 이야기를 모아봤다.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공개될 마블 시리즈의 중요성과 역할을 귀띔한 케빈 파이기의 한마디부터 감독의 충격적인 스포일러까지.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디즈니 플러스 마블 시리즈, MCU 미래의 중요한 열쇠 - 케빈 파이기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가 자사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더욱 넓히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카메론 “<아쿠아맨>의 바다는 현실성 없어, <아바타 2>가 훨씬 현실적일 것”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카메론 “<아쿠아맨>의 바다는 현실성 없어, <아바타 2>가 훨씬 현실적일 것”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아카데미가 사회자 없이, 그리고 모든 부문의 시상을 생방송으로 중계한다고 발표해 화제가 된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또 어떤 이야깃거리들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을까. 의 바다 세계에 대한 ‘바다 전문 감독’ 제임스 카메론의 한마디부터 미 해군에게 밉보인 톰 크루즈의 이야기까지,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의 바다는 현실성 없어, 가 훨씬 현실적일 것” - 제임스 카메론 작년 말 시작된 의 ‘물맨 붐’은 굉장했다.
R.I.P. 미셸 르그랑 (1932~2019)

R.I.P. 미셸 르그랑 (1932~2019)

미셸 르그랑 프랑스를 대표하는 영화음악가 미셸 르그랑이 지난 1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1950년대 중반 영화음악을 만들기 시작한 그는 작년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며 무수한 영화들에 자신만의 아름다운 소리를 새겼다. 르그랑의 전설 같은 행보를 아주 단출하게 돌아보며, 그의 명복을 빈다. 롤라 (Lola, 1960) ​ 자크 드미는 미셸 르그랑의 영화음악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독이다. 유작 (1988)까지, 드미는 30년간 연출한 14개의 장편영화 중 9편을 르그랑과 함께 했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엔딩 10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지만, 영화는 시작보다 끝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잘 만든 영화는 결말이 엉망이라 비판받고, 시큰둥하게 시작한 영화라도 결말이 여운을 남기면 두고두고 회자될 수 있으니까.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에서 영화 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영화 엔딩 10(링크)을 선정했다. 어떤 영화들이 떨떠름한 결말을 보여줬는지 만나보자. ※ 결말 스포일러가 포함된 관계로 앞으로 언급할 영화를 먼저 소개한다.
대체 못하는 게 뭐야? 어디서든 ‘하드캐리’하는 배우 라미란

대체 못하는 게 뭐야? 어디서든 ‘하드캐리’하는 배우 라미란

사진 '하이컷' 아재와 고딩의 몸이 바뀌는 바디 체인지 무비 . 뒤바뀐 서로를 연기할 배우 박성웅과 진영의 케미가 기대되는 가운데, 남다른 존재감 과시할 라미란의 활약까지 기대를 모은다. 영화건 드라마건 예능이건, 어떤 무대가 됐든 일당백으로 시선 휘어잡는 그녀. 배우 라미란의 이모저모를 모아봤다. 내안의 그놈 감독 강효진 출연 진영, 박성웅, 라미란 개봉 2019. 01. 09. 모르는 사람이 없는 그녀의 대표작 에 관한 언급은 생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