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 검색 결과

추억의 시트콤! <뉴 논스톱> 배우들은 어떻게 지낼까

추억의 시트콤! <뉴 논스톱> 배우들은 어떻게 지낼까

양동근, 장나라 지난 5월 20일, JTBC 에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했다.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했던 드라마 (2002)의 장나라와 여전히 명품 드라마로 회자되는 (2002)의 양동근이 그 주인공이다. 2000년대 초반, (2000)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주목받았던 둘이기에 이번 재회는 더욱 화제가 됐다. 정태우, 박경림, 장나라, 양동근, 김영준, 조인성 여전히 음반과 연기 활동(+육아)을 병행하고 있는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 양동근과 최근 종영한 (2017)로 인생 연기를 펼친 장나라 등.
노잼 주의!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가 <리틀 포레스트> 만들었다면?

노잼 주의! 박찬욱, 나홍진, 봉준호가 <리틀 포레스트> 만들었다면?

엉뚱한 상상을 해봤다. ‘씨네플레이’ 주간 기획회의 아이템을 고민하던 중 문득 ‘박찬욱 감독이 를 만들었다면 어떤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 유튜버들이 만든 폭발 성애자 마이클 베이 또는 렌즈 플레어 성애자 J. J. 에이브럼스 감독 스타일로 편집된 영상을 봤던 기억 때문에 이런 망상을 하게 된 건지, 아니면 의 김태리가 에도 출연했기 때문이었는지 모르겠다. 무슨 깡인지 이 뜬금없는 아이디어를 회의 자료에 썼다.
영화음악도 쿨하잖아! <킹스맨> 시리즈 사운드트랙

영화음악도 쿨하잖아! <킹스맨> 시리즈 사운드트랙

검은 정장의 신사들이 돌아왔다. 스마트한 뿔테 안경에, 우산과 구두를 최첨단 무기처럼 장착하고, 양복점을 전초기지 삼아 활약하는 영국남자들의 매력을 보여줬던 ‘킹스맨’이 미션 임파서블할 것처럼 보였던 속편을 뻔뻔스레 들고 나왔다. 마크 밀러의 만화 시크릿 서비스>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지만, 감독인 매튜 본의 성향이 더 드러난 이 영화는 R등급이면서 의외의 히트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4억불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 <발레리안> 등 8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킬러의 보디가드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잭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주먹보단 입★★☆악명 높은 최고의 킬러와 그를 경호해야 하는 업계 최고였던 보디가드. 둘의 만남은 필연적으로 화끈한 액션을 부르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카체이싱, 총격, 대면 액션이 모두 동원된다. 하지만 영화의 흥겨운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은 액션이 아니다. 데드풀>의 입담을 장착한 라이언 레이놀즈와 타란티노의 세계에서 속사포 대사를 체화한 사무엘 L. 잭슨의 만담이 쉴새없이 공격에 나선다.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는 왜 또 <트랜스포머>를 보는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이제는 고백합시다. “사실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입니다. 아니라고요. 정말 아닙니까. “모두가 욕을 하면서 본다”는 시리즈의 5편 가 개봉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점령했습니다. 에디터는 진심 궁금해졌습니다. 그렇게 욕을 하면서 왜 보는 걸까. *참고로 과거에 비해 5편의 개봉 성적은 많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블로거 비됴알바의 분석을 참고하세요. --> 6월 4주차 국내 박스오피스: 트랜스포머, 세월 앞에 장사없다 전국적으로 비가 왔다고 하던데, 제가 있는 곳은 소소한 비가 내렸습니다.
사랑과 우정 사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영화 5

사랑과 우정 사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영화 5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이 포스트는 최근 에디터가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는 드라마 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친구 이상 애인 미만'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는 평범한 사랑 이야기만큼이나 흔하긴 하죠. 부터 등등등. 덕분에 이와 비슷한 영화들이 꽤 많은 편인데요. 그래도 들고 왔습니다. 진부하지만 봐도 봐도 재밌으니까요. 그럼 어떤 뻔한 영화들이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참, 오늘 소개할 영화들은 6월 24일 부터 30일 까지 할인 이벤트 진행을 진행한다는 기쁜 소식. 그럼 시-작-. 감독 P. J.
진짜 있었어? 애니메이션 속 배경의 실제 장소들

진짜 있었어? 애니메이션 속 배경의 실제 장소들

심상치 않습니다. 의 무서운 질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주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애니메이션 파란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너의 이름은. >의 대견한 흥행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속의 배경들인데요. 말 그대로 환상적이었던 의 주요 배경은 '환상'이 아니었습니다. 실제 장소를 모티브 삼아 재창조했다는 사실~. 국내 여행사에서는 ' 성지순례 여행 패키지'를 만들 정도로 영화 속 실제 장소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성지 순례 장소가 궁금하다면~클릭.
디즈니 신작 <모아나> 관람 포인트 다섯

디즈니 신작 <모아나> 관람 포인트 다섯

디즈니의 신작 가 베일을 벗었다.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반신반인 마우이와 함께 저주 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담았다. 북미에서 의 오프닝 기록을 뛰어넘으며 국내에서까지 화제가 된 이 작품. 를 기대 중인 관객들, 특히 디즈니 팬이라면 주목하시길. 여기 의 관람 포인트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1. 디즈니가 선택한 새로운 배경, 태평양 는 '모아나'의 할머니인 '탈라'가 부족의 전설을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주인공 모아나는 디즈니 영화상 두 번째 폴리네시아인(첫 번째는 의 릴로다).
'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보셨나요. 눈 한 번 깜빡거리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셨다고요. 강심장이군요. 혹시 포스터만 보고 귀신나오는 공포 영화인줄 알고 아직 안 보고 있는 관객 없으신가요. 저도 귀신 튀어나와 깜짝 놀라게 하는 잔기술 부리는 영화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다르더군요. 일단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추격 액션, 그러니까 스릴 넘치는 긴장감만으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숨쉴 틈도 주지 않고 극한의 상황을 밀어붙이는 영화입니다. 무서운 공포보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 서스펜스를 극도로 끌어올려 관객들을 괴롭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