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킹스맨,
그러나 위력은 대단하다
‘왕의 남자들’의 작곡가,
헨리 잭맨과 매튜 마게슨
첩보물의 외피를 쓴 슈퍼히어로 음악
용호상박, 엘튼 존과 존 덴버
그리고 놀라운 삽입곡들
- 킹스맨: 골든 서클
-
감독 매튜 본
출연 태런 에저튼, 줄리안 무어, 콜린 퍼스
개봉 2017 영국, 미국
흔들리는 킹스맨,
그러나 위력은 대단하다
‘왕의 남자들’의 작곡가,
헨리 잭맨과 매튜 마게슨
첩보물의 외피를 쓴 슈퍼히어로 음악
용호상박, 엘튼 존과 존 덴버
그리고 놀라운 삽입곡들
감독 매튜 본
출연 태런 에저튼, 줄리안 무어, 콜린 퍼스
개봉 2017 영국, 미국
“마치 영화 일곱 편을 동시에 찍는 기분”. 〈오디세이〉에 출연한 배우 맷 데이먼의 말이다. 그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오디세이〉가 아날로그 촬영을 선호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답게 수많은 지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기 때문이다. 익숙해질 만하면 떠나야 하고, 적응할 만하면 환경이 뒤바뀌는 촬영 스타일에 맷 데이먼은 매 순간 다시 적응하는 마음으로 촬영을 임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디세이〉는 어디서 어떻게 촬영했을까. 이 게시물을 참고해 ‘오디세이 온라인 투어’를 한 번 경험해보시라. 해당 내용에서 소개한 곳을 포함한 〈오디세이〉 전체 로케이션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는 그야말로 별들의 잔치다. 맷 데이먼부터 앤 해서웨이, 톰 홀랜드, 젠데이아, 로버트 패틴슨, 샤를리즈 테론, 루피타 뇽오까지,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작품에서도 이렇게 많은 스타가 동시에 얼굴을 비추는 경우는 흔치 않다. 원작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트로이 전쟁이 끝난 뒤 이타카로 돌아가려는 오디세우스의 10년에 걸친 귀향길을 그린 서사시인데, 그 여정에 등장하는 신과 괴물, 인간 군상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캐스팅 규모 역시 웬만한 시네마틱 유니버스 뺨친다. 〈오디세이〉를 보기 전 대체 누가 누구를 연기하는지 헷갈리는 독자들을 위해, 〈오디세이〉 속 인물과 배우를 정리해봤다. 오디세우스 – 맷 데이먼트로이 목마 계략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타카의 왕.
누나의 조현병과 부모의 감금이라는 영화의 소재, 가족이 기록한 사적 다큐멘터리 제작, IPTV, VOD, OTT등 모든 플랫폼 서비스 없는 극장 상영 공개 방식까지 모두 화제인 영화가 있다. 바로 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다. 영화는 딸의 조현병을 숨기고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은 채 살았던 한 가족의 비극적이고 아픈 시간을 담고 있다. 자물쇠를 걸어잠근 채 외부와 단절된 삶. 지금으로 부터 20여 년 전 가족이 아니면 누구도 다가가기 힘든 그 성역으로 카메라를 들고 간 건 바로, 환자의 남동생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후지노 토모아키였다.
가족의 동의를 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개봉에 대한 윤리적인 질문이 따라올 수밖에 없는데요. 정말 중요한 질문을 해주셨어요. 윤리적인 문제는 반드시 있습니다. 사실 가족의 누구의 허락도 양해도 구하지 못한 상태에서 개봉을 하게 된 거죠. 누나와 어머니는 이미 돌아가셨고, 아버지에게 인터뷰로 허락을 구하는 형태를 취하긴 했지만 당시 96세의 아버지가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었을까 싶어요. 그럼에도 공개를 결심한 건 우리집의 방식이 굉장히 나쁜 부모가 동물처럼 누나를 취급을 해서 이게 그게 문제가 된건 아니었어요. 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누나가 병원에 못 가게 되었는지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다고 필요성을 느꼈어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단독 포착… 9년의 침묵 깬 다음 달 9일의 반전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하며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글로벌 시청률 1위를 거머쥔 '메이드 인 코리아'가 마침내 두 번째 장을 연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다음 달 9일 '메이드 인 코리아2'의 전 세계 동시 첫 공개를 공식화하며 웰메이드 누아르의 귀환을 알렸다. 격동의 1970년대를 관통했던 전작은 낮에는 중앙정보부 요원, 밤에는 밀수업자라는 극단적 이중생활을 소화한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쫓는 집념의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의 숨 막히는 혈투를 그렸다. 압도적인 몰입감과 탄탄한 서사로 국내외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K-콘텐츠의 위상을 높인 바 있다.
'145만 유튜버' 정브르와 얽힌 6촌 혈연의 비밀배우 '한가인'이 145만 명의 탄탄한 구독자 층을 거느린 파충류 전문 크리에이터 '정브르'와 예기치 못한 혈연관계임을 공식화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공개된 에피소드에서 '한가인'은 평소 파충류에 지대한 관심을 쏟는 자녀들을 위해 '정브르'와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이 과정에서 그는 "섭외 단계에서 제작진으로부터 먼 친척 지인이라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며 "우리 가족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터라 더욱 놀라웠다"고 경이로움을 표출했다. 양측의 연결고리는 '정브르'의 아내로부터 비롯됐다.
뉴진스 해린 '마리끌레르' 단독 포착…9월호서 드러낸 새 얼굴어도어 사태 이후 첫 개인 활동 전개, 향후 음악 일정은 미정파리의 정원서 피어난 독보적 아우라, 홀로서기 신호탄걸그룹 '뉴진스'의 '해린'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소속사 '어도어' 경영권 분쟁 사태 이후 첫 개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마리끌레르는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해린이 참여한 9월호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매거진 측은 "새로운 계절의 시작처럼 맑고 생기로운 해린의 순간을 담았다"며 "파리의 오래된 정원에 이제 막 피어난 한 송이 꽃을 연상시키는 공간 속에서 사랑스러움과 당당함, 우아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해린만의 얼굴을 단독 포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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