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혹시 도깨비? 시간을 역주행하는 최강 '동안' 배우들
엄정화49세 / 1969년 'Dreamer'로 강렬하게 돌아온 그녀, 엄정화. 40대 후반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 몸매와 춤 실력을 뽐내주었죠. 끊임없는 자기 관리의 끝판왕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혜수48세 / 1970년 그녀가 50살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항상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와 긍정적인 마인드가 동안의 비결이 아닐까 싶은데요. 곧 으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청초미 뿜뿜. 굴욕없는 김혜수의 학생 시절 이영애47세 / 1971년 하얀 피부와 주름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이영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