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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 영화 6편

다시 보는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 영화 6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베니스 감독 마크 컬렌, 롭 컬렌 출연 브루스 윌리스, 제이슨 모모아, 존 굿맨, 팜케 얀센, 아담 골드버그, 토머스 미들디치, 제시카 고메즈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액션 스타에게 정년퇴임은 없다. 브루스 윌리스 얘기다. 그는 6일 개봉한 에서 사설 탐정 스티브 포드 역으로 관객을 찾는다. 예전 같진 않겠지만 다시 한번 총을 들었다. 사실 브루스 윌리스는 액션 배우의 계보에서 살짝 발을 담근 정도라고 볼 수 있다. 말하자면 아놀드 슈워제네거나 실베스터 스탤론 같은 정통파가 아니다.
슈퍼히어로 만화가들의 부업? 앨범 커버를 그린 만화가들

슈퍼히어로 만화가들의 부업? 앨범 커버를 그린 만화가들

만화가는 만화만 그릴까. 아니다. 그들은 일종의 부업을 하곤 했다. 상업 일러스트레인션을 그리는 만화가는 많다. 간혹 과외 작업이 더 인상적인 결과물이 되어 기억에 남기도 한다. DC, 마블 슈퍼히어로 코믹스를 그린 유명 만화가 빈스 로크, 토드 맥팔레인, 데이빗 맥킨 등이 그린 앨범 커버를 소개한다. 1990년대 록 마니아들이라면 분명 기억하고 있을 커버를 만날 것이다. 빈스 로크 빈스 로크는 예전에 관련 글을 썼을 때도 언급했던 작가이다.
<버닝>, 전종서 대신 설리가 출연할 뻔?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버닝>, 전종서 대신 설리가 출연할 뻔?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출연 확정에서 하차까지,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애초, 이창동 감독의 을 이끌어갈 후보로 거론된 배우는 유아인, 강동원 둘이었다. 여기에 또 한 명의 핵심인물 해미 역으로 설리가 물망에 오르며, 제작 전 캐스팅 단계부터 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하지만 제작 지연과 출연 일정 등의 이유로 강동원은 하차했고, 그가 연기할 뻔했던 벤 역은 결국 스티븐 연에게 돌아갔다. 또한, 해미 역도 몇 달간 오디션 끝에 신인 배우 전종서로 낙점되며 캐스팅 논란(. )이 마무리되었다.
90년대에는 데드풀보다 인기가 더 좋았던 <데드풀 2>의 케이블

90년대에는 데드풀보다 인기가 더 좋았던 <데드풀 2>의 케이블

일 년에 두 편의 메이저급 슈퍼히어로 영화에 출연하는 조쉬 브롤린은 지금까지 현재 슈퍼히어로 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다. 에서 타노스로 출연, 주인공급 인상을 남긴 이후 불과 1개월 만에 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다. 슈퍼히어로 영화를 크게 관심 있게 챙겨보는 사람이 아니라도 의 케이블을 연기한 배우를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 할 수 있을 것이다. 원래는 데드풀보다 인기가 좋았다. 원작 코믹스의 케이블 케이블은 90년대 ‘엑스맨’ 만화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종착역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종착역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코믹스의 세계관 그 이상을 보여주다 “세상에 슈퍼히어로가 당신 하나뿐이라고 생각하나, 스타크. ” 이 대사로부터 시작되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있어서 닉 퓨리의 이 말은 “빛이 있으라”와 같았다.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놀라운 광경을 목격해왔다. 으로부터 시작된 작은 불씨가 같은 코믹스 세계관 안에 있는 영웅들을 스크린 위로 호출하고, 그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투하는 거대한 여정 말이다.
4가지 키워드로 미리 보는 마법 같은 영화 <원더스트럭>

4가지 키워드로 미리 보는 마법 같은 영화 <원더스트럭>

을 여행하는 당신을 위한 큐레이션 “토드 헤인즈 감독의 영화는 대부분 역사의 큐레이션에 관한 것들이다. ” 미국의 영화 전문 매체 가 최근 그에게 내린 평가를 인용해 말하자면, 토드 헤인즈는 훌륭한 큐레이터다. 더불어 “과거의 틀을 들여다볼 때 현재를 좀더 명확하게 알 수 있다”(영국 일간지 )고 말하는 그는 어느 시대 누군가의 이야기를 왜 지금 해야 하는지도 잘 설득해왔다.
만화책에서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슈퍼히어로, <마블스>

만화책에서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슈퍼히어로, <마블스>

슈퍼히어로 장르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로 완전히 자리잡았다. 2010년도 초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급격히 확장되며 일반 대중에게도 친숙도를 높여 가고 있었던 때만 해도 '얼마 못 갈 유행이다', '조만간 인기가 시들해질 것'이라는 비관의 목소리가 있었으나 현재로선 그럴 리 없을 것 같다. 마블 영화의 가장 큰 성공 요소는 일반 관객이 봐도 납득할 만할 정도로 현실적이면서도 만화책 독자들이 인정할 수 있도록 만화책 캐릭터들의 특성을 충분히 살렸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스파이더맨, 베놈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절대악' 카니지

스파이더맨, 베놈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절대악' 카니지

카니지는 작화가 마크 배글리와 작가 데이빗 미켈라이니가 함께 만든 캐릭터다. 마크 배글리는 베놈을 가장 멋지게 그리는 작화가이며, 데이빗 미켈라이니는 1990년대 스파이더맨의 외형을 확립한 작가다. 토드 맥팔레인이 1988년에 만든 캐릭터인 베놈은 1990년대 초 마블코믹스 캐릭터 인기 순위 1, 2위를 다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카니지는 베놈과 유사하지만 더 흉폭하고 사악한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탄생하였다. 조커를 본따 만든 빌런카니지의 정체는 흉악범 클리투스 캐시디.
걸작 영화 <폭력의 역사>의 원작이 DC코믹스 만화였다고?

걸작 영화 <폭력의 역사>의 원작이 DC코믹스 만화였다고?

성인을 대상으로 한 '어른을 위한 깊이있는 만화'는 1980년대 말부터 등장했고, 1990년대 말 절정을 맞았다. DC 코믹스가 만든 성인 대상 만화 임프린트 버티고> 는 샌드맨>의 대성공을 기점으로 수십 종의 시리즈를 선보였다. 불렛츠> 같은 시리즈는 인기 소재인 범죄, 갱스터, 음모론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이때 나온 중단편 단권짜리 그래픽 노블 중 주목할 만한 책이 두 권 있다. 폭력의 역사>와 로드 투 퍼디션>이다. 둘 다 갱스터를 소재로 하며 1997~1998년 경 출시되었고 두 편 모두 성공적으로 영화화되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영화의 역사는 20세기 말 비약적인 변화를 맞는다.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영화에 본격적으로 도입됐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은 특히 눈에 띄는 변화를 맞이했다. 1995년 는 혁명과도 같았다. 이런 관점에서 2000년 이후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꼽아보는 일은 꽤 흥미롭다. 미국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1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 20편”을 선정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인디와이어’는 매체 이름처럼 저예산 독립영화를 지지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