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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PICK] 박찬욱 감독의 BBC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 베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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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유재명 주연 <비스트> 크랭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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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브루스 윌리스의 액션 영화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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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로 만화가들의 부업? 앨범 커버를 그린 만화가들

슈퍼히어로 만화가들의 부업? 앨범 커버를 그린 만화가들

만화가는 만화만 그릴까. 아니다. 그들은 일종의 부업을 하곤 했다. 상업 일러스트레인션을 그리는 만화가는 많다. 간혹 과외 작업이 더 인상적인 결과물이 되어 기억에 남기도 한다. DC, 마블 슈퍼히어로 코믹스를 그린 유명 만화가 빈스 로크, 토드 맥팔레인, 데이빗 맥킨 등이 그린 앨범 커버를 소개한다. 1990년대 록 마니아들이라면 분명 기억하고 있을 커버를 만날 것이다. 빈스 로크 빈스 로크는 예전에 관련 글을 썼을 때도 언급했던 작가이다.
<버닝>, 전종서 대신 설리가 출연할 뻔?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버닝>, 전종서 대신 설리가 출연할 뻔?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출연 확정에서 하차까지, 배우들의 뒤바뀐 캐스팅 애초, 이창동 감독의 을 이끌어갈 후보로 거론된 배우는 유아인, 강동원 둘이었다. 여기에 또 한 명의 핵심인물 해미 역으로 설리가 물망에 오르며, 제작 전 캐스팅 단계부터 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하지만 제작 지연과
90년대에는 데드풀보다 인기가 더 좋았던 <데드풀 2>의 케이블

90년대에는 데드풀보다 인기가 더 좋았던 <데드풀 2>의 케이블

일 년에 두 편의 메이저급 슈퍼히어로 영화에 출연하는 조쉬 브롤린은 지금까지 현재 슈퍼히어로 영화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이다. 에서 타노스로 출연, 주인공급 인상을 남긴 이후 불과 1개월 만에 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다. 슈퍼히어로 영화를 크게 관심 있게 챙겨보는 사람이 아니라도 의 케이블을 연기한 배우를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할 수 있을 것이다. 원래는 데드풀보다 인기가 좋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종착역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종착역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코믹스의 세계관 그 이상을 보여주다 “세상에 슈퍼히어로가 당신 하나뿐이라고 생각하나, 스타크. ” 이 대사로부터 시작되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있어서 닉 퓨리의 이 말은 “빛이 있으라”와 같았다.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놀라운 광경을 목격해왔다. 으로부터 시작된 작은 불씨가 같은 코믹스 세계관 안에 있는 영웅들을 스크린 위로 호출하고, 그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투하는 거대한 여정 말이다.
4가지 키워드로 미리 보는 마법 같은 영화 <원더스트럭>

4가지 키워드로 미리 보는 마법 같은 영화 <원더스트럭>

을 여행하는 당신을 위한 큐레이션 “토드 헤인즈 감독의 영화는 대부분 역사의 큐레이션에 관한 것들이다. ” 미국의 영화 전문 매체 가 최근 그에게 내린 평가를 인용해 말하자면, 토드 헤인즈는 훌륭한 큐레이터다. 더불어 “과거의 틀을 들여다볼 때 현재를 좀더 명확하게 알 수 있다”(영국 일간지 )고 말하는 그는 어느 시대 누군가의 이야기를 왜 지금 해야 하는지도 잘 설득해왔다.
만화책에서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슈퍼히어로, <마블스>

만화책에서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슈퍼히어로, <마블스>

슈퍼히어로 장르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파이더맨, 베놈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절대악' 카니지

스파이더맨, 베놈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절대악' 카니지

카니지는 작화가 마크 배글리와 작가 데이빗 미켈라이니가 함께 만든 캐릭터다. 마크 배글리는 베놈을 가장 멋지게 그리는 작화가이며, 데이빗 미켈라이니는 1990년대 스파이더맨의 외형을 확립한 작가다. 토드 맥팔레인이 1988년에 만든 캐릭터인 베놈은 1990년대 초 마블코믹스 캐릭터 인기 순위 1, 2위를 다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카니지는 베놈과 유사하지만 더 흉폭하고 사악한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탄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