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글래드스톤 Apple TV+ 영화〈팬시 댄스〉6월 28일 공개!
을 통해 아메리카 원주민 배우 최초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릴리 글래드스톤 주연의 Apple TV+ 영화 가 6월 28일 전 세계 공개를 확정하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는 아메리카 원주민이자 전과자인 ‘잭스’ 가 자매의 실종 이후, 남겨진 가족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에서 ‘잭스’는 자매의 실종 이후 오클라호마에 위치한 세네카-카유가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남겨진 조카 ‘로키’(이사벨 드로이-올슨)를 돌보며 힘들게 살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