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1위" 검색 결과

애플이 만드는 미드 시리즈, 감독 이름부터 장난 아니네

애플이 만드는 미드 시리즈, 감독 이름부터 장난 아니네

넷플릭스가 세계 최고의 스트리밍 플랫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타이틀을 많이 보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 같은 킬러 콘텐츠를 독점 생산해 가입을 유도했기 때문입니다. 넷플릭스는 80억 달러(약 8조 5천억 원), 훌루는 25억 달러(약 2조 6천억 원)를 자체 콘텐츠 제작에 투자한다는 발표가 있었는데요. 역시 10억 달러(약 1조 원)라는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할 애플은 과연 드라마 전쟁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우선 거장들과의 협업이 진행 중입니다.
김태리도 있다! 아이튠즈 선정 주목해야 할 세계 여성 영화인 10

김태리도 있다! 아이튠즈 선정 주목해야 할 세계 여성 영화인 10

아이튠즈에서 세계 여성의 날(3월8일)을 맞이해 주목해야 할 10명의 여성 영화인을 선정한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반가운 건 이 리스트에 우리의 '태리야끼'도 있다는 사실. 익숙한 얼굴부터 낯선 얼굴까지, 앞으로의 성장이 더 주목되는 여성 영화인들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 엠마 아산테 / 영국 감독 엠마 아산테는 흑인 여성 최초로 자신의 드라마를 쓰고 제작했습니다. 배우이자 감독인 그녀. 아이튠즈는 그녀의 두번째 연출작 을 높이 샀군요.
디즈니 신작 <모아나> 관람 포인트 다섯

디즈니 신작 <모아나> 관람 포인트 다섯

디즈니의 신작 가 베일을 벗었다.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반신반인 마우이와 함께 저주 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담았다. 북미에서 의 오프닝 기록을 뛰어넘으며 국내에서까지 화제가 된 이 작품. 를 기대 중인 관객들, 특히 디즈니 팬이라면 주목하시길. 여기 의 관람 포인트 다섯가지를 소개한다. 1. 디즈니가 선택한 새로운 배경, 태평양 는 '모아나'의 할머니인 '탈라'가 부족의 전설을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주인공 모아나는 디즈니 영화상 두 번째 폴리네시아인(첫 번째는 의 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