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촬영 영화" 검색 결과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 이런 홍보 문구를 보고 영화를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던 경험이 있는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보니 100%가 맞는데, 혹시 시원찮게 본 내가 영알못인지 자괴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렇지 않다. 당신은 영알못이 아니라,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니까. 많은 이들의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번 무비 비하인드에선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사용법을 정리해봤다. 로튼 토마토 rottentomatoes.
블룸하우스의 첫 SF 액션 <업그레이드>의 매력 키워드 5

블룸하우스의 첫 SF 액션 <업그레이드>의 매력 키워드 5

오직 액션을 향하여 직진. 아내를 잃은 남자의 복수극, 인공지능을 이식한 남자의 두려움과 고뇌. 블룸하우스의 첫 번째 SF 액션 를 설명하는 문장들이다. 이 영화는 간결하고 독창적이며 기발하다. 무엇보다 깔끔하게 딱 떨어진다. 설정과 소재는 이미 여러 차례 영화화되었던 아이디어지만 익숙한 이야기도 어떻게 변주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흥미로워질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영화다.
국내 최초 오디션 전용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셀프테이프

국내 최초 오디션 전용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셀프테이프

오디션 지원부터 커뮤니티 참여까지. 배우 캐스팅도 앱을 통해. “X월X일 충무로, 홍대 투어 다녀왔습니다. ” 신인배우들이 오디션 정보를 공유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종종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온다. ‘투어’란 캐스팅 기회를 얻기 위해 신인배우들이 자신의 프로필을 들고 직접 영화·드라마 제작사를 찾아가는 행위를 뜻하는 은어다. 하지만 ‘투어’를 통해 신인배우가 오디션 기회를 얻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제작사에는 늘 수백장 분량의 신인배우 프로필이 쌓여 있다.
[인터뷰] 아트버스터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션 베이커 감독

[인터뷰] 아트버스터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 션 베이커 감독

극장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다양성영화로서 9만 관객을 동원한 의 션 베이커 감독이 한국을 방문했다. 2015년 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3년 만에 내한한 그는 쇼룸 방문, 라디오 방송 출연, 세 차례의 관객과의만남 스케줄을 소화하며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3일간 바쁜 일정을 보낸 션 베이커 감독을 만나 에 대해 물었다. ​ * 결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최근 개봉한 두 영화 와 의 연결고리. 폴 토마스 앤더슨, 스티븐 소더버그 두 감독 모두 촬영감독까지 맡았다고 알려진 작품이라는 점이다. 제작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협소한 한국에서는 흔히 촬영감독이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역할'이라는 등식이 알려졌지만, 이는 촬영감독(director of photography)보다는 촬영기사 에 더 가깝다. 해외에서 촬영감독이란 촬영은 물론 조명, 색상 등 이미지에 관련한 모든 분야를 관장하는 이를 뜻한다.
국내 개봉을 앞둔 아카데미 주요 후보작 영화들

국내 개봉을 앞둔 아카데미 주요 후보작 영화들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들이 잇따라 국내 개봉한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작품성과 화제성을 인정받는 터라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도 덩달아 뜨거워질 수 밖에 없다. 각 영화들이 어느 부문 후보에 올랐는지 미리 확인한다면 영화를 보는 관점도 조금 달라질 것이다. 나아가 오는 3월 4일(현지시각) 결정될 아카데미 수상작들을 예측해봐도 좋겠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The Shape of Water, 2017)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출연 샐리 호킨스, 마이클 섀넌, 리차드 젠킨스, 옥타비아 스펜서개봉일 2월 22일 이번...
<1급기밀>, <커뮤터>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1급기밀>, <커뮤터>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1급기밀감독 홍기선 출연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나는 고발한다★★★‘방산 비리’라는 거대한 괴물에 맞선 한 군인의 외로운 싸움을 그린 영화. 한국영화 최초로 다루는 소재다. 영화는 거래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것보다는, 양심을 지닌 인사이더가 한국 사회에서 겪는 조직적 폭력에 더 초점을 맞춘다. 홍기선 감독의 영화들 중 가장 장르적 요소가 강하며, 그의 유작이기도 하다. 평생 세상에 맞서 싸웠던 감독님, 저 세상에선 평안하시길.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좋은 의도만으로는…★★☆방산비리를 고발한 실화 바탕 영화.
[인터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직접 말하는 <베이비 드라이버>

[인터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직접 말하는 <베이비 드라이버>

는 '덕심'을 제대로 아는 영화다. 그게 음악이든, 로맨스든, 자동차든, 범죄물이든 무엇을 기대해도 그 이상의 쾌감을 안겨준다. 어릴 적 사고로 앓게 된 이명을 견디고자 음악을 끼고 사는 남자 베이비 는 귀신 같은 운전 실력의 소유자다. 그 능력으로 어려서부터 범죄에 가담하던 그는 연인 데보라와의 새 삶을 꿈꾸며 악의 굴레에서 벗어나려 한다. 영화를 연출한 에드가 라이트의 전작들을 아는 이들이라면, 사이먼 페그/닉 프로스트 주연의 재난(.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성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 LGBTQ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LGBTQ라는 용어부터 간략히 알아보자. LGBT라는 말에 좀더 익숙할 수 있다. LGBT는 성소수자인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 트랜스젠더 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이다. 요즘엔 LGBT에 Q를 더해서 부르는 경향이 늘고 있다. Q는 ‘Questioner’의 약자로 아직 자신의 성정체성, 성적 지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뜻한다. 다양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말인 ‘Queer’의 약자로 보기로 한다.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

어디서 뭐하고 있나요? 명감독들의 신작 소식

극장에 가면 연일 새로운 영화가 넘쳐나는데도, 어쩐지 마음이 허전할 때가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좋아하는 감독의 신작이 도통 보이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그 감독님, 어디서 뭐 하시나 싶어서 찾아본 신작 소식들, 한번 들어보실래요. 거장들의 차기작. 이름만 들어도 기대감이 백배 상승하는 감독들이 있죠. 요즘 가장 뜨거웠던 뉴스는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소식일 겁니다. 그의 9번째 작품의 윤곽이 드러났으니까요. 쿠엔틴 타란티노 / 엔니오 모리꼬네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