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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 전미비평가위원회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아르코' 전미비평가위원회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오스카 레이스 청신호!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유력 후보로 예상되는 화제작 〈아르코〉가 제97회 전미비평가위원회 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며 오스카 레이스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무지개를 타고 시간을 가로질러 온 미래의 소년 ‘아르코’와 잿빛 지구에서 푸른 내일을 꿈꾸는 소녀 ‘아이리스’의 모험과 우정을 담은 애니메이션 〈아르코〉가 오스카 레이스의 전망을 예측할 수 있는 전미비평가위원회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영화제 6관왕 한국 애니메이션 '광장' 2026년 1월 개봉

전 세계 영화제 6관왕 한국 애니메이션 '광장' 2026년 1월 개봉

“누군가의 가슴에 작은 빛이 타오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장 소중하게 남을 영화”
전 세계 25개 영화제 초청과 6관왕 등극에 빛나는 〈광장〉이 오는 2026년 1월 개봉을 확정함과 동시에 론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본국으로 떠나야만 하는 서기관 ‘보리’, 함께하는 미래를 포기할 수밖에 없는 ‘복주’, 그런 두 사람을 아무 말 없이 바라보는 통역관 ‘명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광장〉이 오는 2026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론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100미터.' 생생한 경주 시퀀스, 여운을 극대화한 음악 관람 포인트 BEST 3

'100미터.' 생생한 경주 시퀀스, 여운을 극대화한 음악 관람 포인트 BEST 3

“삶의 축소판인 100미터에서의 질문”
인생의 모든 것을 100M 10초에 담은 청춘들의 러닝 애니메이션 영화 ‘100미터. ’가 호평 리뷰를 통해 살펴본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영화 ‘100미터. ’는 달리기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토가시와 기록으로 스스로를 증명하고 싶어 하는 코미야, 친구이자 라이벌인 두 사람이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 알아가는 청춘 러닝 애니메이션이다. #1. “달리는 그 순간을 사랑한 모두가 승자였음을” 100미터, 단 10초에 인생의 메시지를 담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짧지만 강렬한 러닝타임에 담긴 깊이 있는 메시지다.
‘플로우’, ‘어웨이’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 참석

‘플로우’, ‘어웨이’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 참석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하는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은 9월 21일(일) ‘긴츠 질바로디스와의 대화 : 생존과 공존을 향한 예술적 오딧세이’ 섹션에서 관객과 만난다.
전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플로우〉의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은 첫 장편 애니메이션 〈어웨이〉로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라트비아 출신의 애니메이터이다. 2024년에는 두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플로우〉를 발표하며 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과 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긴츠 질바로디스 감독은 2019년에 이어 2025년에도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에 참여해 두 번째 장편 〈플로우〉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디즈니 픽사 최초의 손그림 애니메이션 〈가토〉, 2027년 찾아온다!

디즈니 픽사 최초의 손그림 애니메이션 〈가토〉, 2027년 찾아온다!

〈루카〉의 엔리코 카사로사 감독과 안드레아 워렌 프로듀서가 또 다시 이탈리아를 찾는다.
디즈니 픽사의 놀라운 변화의 제스처일까. 지난 14일 폐막한 49회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쇼케이스에서, 디즈니 픽사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인 피트 닥터는 2027년 여름 개봉 예정인 에 대한 제작 계획을 밝혔다. 주인공 루카가 이탈리아 리비에라에 위치한 한 바닷가 마을에서 겪은, 잊지 못할 여름 이야기를 그린 디즈니 픽사의 장편 애니메이션 (2021)의 엔리코 카사로사 감독과 안드레아 워렌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전주국제영화제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배우 이정현 선정

전주국제영화제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배우 이정현 선정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오는 4월 30일 개막하는 제26회 영화제의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배우 이정현을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J 스페셜'은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 섹션으로, 영화계 인사 한 명을 프로그래머로 선정해 그의 취향을 반영한 영화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제22회 배우 류현경을 시작으로 영화감독 연상호, 배우 겸 감독 백현진, 영화감독 허진호 등이 이 섹션을 통해 자신만의 영화적 세계를 선보인 바 있다.
대사 없이 소규모 예산으로 디즈니·픽사 꺾은 오스카 수상작 〈플로우〉의 제작 과정 비하인드

대사 없이 소규모 예산으로 디즈니·픽사 꺾은 오스카 수상작 〈플로우〉의 제작 과정 비하인드

라트비아 출신 긴츠 질발로디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가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디즈니·픽사의 를 꺾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가져갔다. 의 수상은 라트비아 영화 최초의 오스카 수상작이자 380만 달러라는 다소 적은 예산으로 제작한 인디 애니메이션의 기념비적인 수상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함께 후보작이었던 의 제작비가 2억 달러라는 것을 고려하면, 두 영화의 제작 규모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는 이번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후보작 중 최저 예산으로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인터뷰] “한국 호러 드라마의 기준이 되고 싶었다” 〈조명가게〉강풀 작가

[인터뷰] “한국 호러 드라마의 기준이 되고 싶었다” 〈조명가게〉강풀 작가

강풀 작가의 작품에는 언제나 사람이 중심에 서 있다. 인류가 알 수 없는 사후 세계조차 그에게 있어서는 그저 “사람 사는 곳”일 뿐이다. 강풀 작가에게 미지의 사후 세계는 도리어 창작의 토대가 되어 주었고, 삶과 죽음을 넘나들며 소중한 것을 지켜내려는 인물들의 절절함과 휴머니즘을 배가시키는 공간적 설정이 된다. 시리즈의 초반부, 호러와 서스펜스 장르의 색이 짙게 배여 있는 는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강풀 특유의 휴머니즘으로 물든다. 도 결국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이들의 분투를 담고 있다.
금요일 개막! 제26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화제작, 이벤트 등 살펴보기

금요일 개막! 제26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화제작, 이벤트 등 살펴보기

부산국제영화제는 끝났지만, 올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영화제들은 몇 남아 있다. 오는 10월 25일 개막하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이 그중 하나다. BIAF는 올해로 제26회를 맞은 영화제로,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 지정 영화제이자 아시아 유일 아카데미 공인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따라서 BIAF의 단편 대상 수상작은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출품 자격을 얻는다. 현재 BIAF는 장/단편 국제경쟁 부문, 한국 단편 경쟁 부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에 선행하는 관계의 가치에 대하여 〈와일드 로봇〉

사랑에 선행하는 관계의 가치에 대하여 〈와일드 로봇〉

드림웍스가 30주년 기념작 으로 돌아왔다. , 등 명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드림웍스가 의 크리스 샌더스 감독과 다시금 손을 잡았다. 지난 6월 프랑스 안시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과 지난 9월 열린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은 시사 이후 기립박수를 받으며 드림웍스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외신 반응도 한몫했다. ‘버라이어티’는 “연출만으로 완성시킨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라며 극찬했고 ‘데드라인’은 “아름다운 비주얼, 유머, 액션, 감동, 교훈까지 모두 갖췄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