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애니멀" 검색 결과

디즈니의 부내가 진동하는 <크루엘라> 속 음악

디즈니의 부내가 진동하는 <크루엘라> 속 음악

캐릭터 크루엘라의 전사를 그린 디즈니의 실사화 프로젝트 가 절찬 상영 중이다. 2억 달러에 육박하는 제작비로 만들어진 영화답게 60, 70년대 명곡들을 물 쓰듯이 사용하면서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한다. ​ ​
이 음악들도 보석! 2020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이 음악들도 보석! 2020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예년 같았으면 이맘때쯤 오스카 시상식이 개최돼 한해 할리우드 영화계를 깔끔하게 정리했을 터였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시상식들이 대거 연기됐고, 2021년 제93회 오스카 시상식(4월 25일)은 아직도 한 달 넘게 남았다. 마침 오스카 후
10살 차이는 기본? 할리우드 대표 연상연하 커플

10살 차이는 기본? 할리우드 대표 연상연하 커플

2021년 할리우드 첫 열애설의 주인공,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다. 두 사람은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을 맡은 영화 을 촬영하다 사랑에 빠졌다. 열애 소식이 보도된 후 많은 이들이 이 커플의 나이 차이에 주목했다.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는 각각 1984년생, 1994년생이다. 물론 사랑 앞에서 나이는 중요치 않다. 올리비아 와일드와 해리 스타일스 이전에도 할리우드엔 멋지고 아름다운 연상연하 커플들이 넘쳐났다. 이들과 함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상연하 커플들을 모아봤다.
2020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2020 한국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의 봉준호 감독
[인터뷰] <보건교사 안은영> 유태오, “나에게 가장 독한 비난자는 ‘나’”

[인터뷰] <보건교사 안은영> 유태오, “나에게 가장 독한 비난자는 ‘나’”

​ 2018년, 칸 영화제에 낯설지만 어딘지 익숙한 얼굴이 등장했다. 러시아 영화 로 경쟁부문에 오른 한국 배우 유태오였다. 후에 영화를 관람하고 그의 이력을 되짚어보고서야 왜 그가 빅토르 최를 연기할 수밖에, 아니 연기해야만 했었는지 분명하게 납득이 됐다. 거친 흑백의 화면을 뚫고 빅토르 최가 견뎌야 했던 쓸쓸한 이방인의 감성을 고스란히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 배우는 유태오가 유일했다. 그로부터 2년 반이 흘렀다. 로 부상한 그는 영화 , 드라마 , , , 속에서 스스로를 변주해가며 제 입지를 차곡히
23살 연상과 결혼? <어벤져스>, <테넷> 등 출연만 하면 신스틸러라는 이 배우

23살 연상과 결혼? <어벤져스>, <테넷> 등 출연만 하면 신스틸러라는 이 배우

애런 테일러 존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을 보던 중, 짧은 출연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았던 배우가 있었다. 테넷 요원이자 레드팀 리더로 등장한 아이브스 역에 애런 테일러 존슨이다. 작품마다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외모와 연기 변신에 능한 배우인 그는 아역에서 할리우드 연기파로 거듭난 20년차 배우다. 글을 읽는다면 '그 사람이 이 배우였어?' 할지도 모르겠다. 애런 테일러 존슨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출연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 심규한 기자 화려한 캐릭터와 현란한 카메라가 구현한 세련된 액션 ★★★☆ 복수를 위한 추격, 단순한 서사를 빠르고 힘있게 끌고 간다. 한국, 일본, 태국이라는 공간적 이질감을 적절하게 활용해 장면마다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언뜻 익숙하면서도 도무지 낯선 독특한 캐릭터들이 추격물의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공들인 로케이션의 공간 속을 휘저으며 타격감 있는 액션 장면을 담아낸 촬영이 돋보인다. 화려한 캐스팅과 현란한 촬영이 만나 만들어 낸 세련된 액션 영화.이은선
<나이브스 아웃>, 과연 초호화 캐스팅이로구나!

<나이브스 아웃>, 과연 초호화 캐스팅이로구나!

의 대니얼 크레이그와 크리스 에반스
[인터뷰]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가 ‘스스로 불쌍하다’ 느낄 뻔한(!) 장면은?

[인터뷰]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가 ‘스스로 불쌍하다’ 느낄 뻔한(!) 장면은?

예고편, 아쟁쿠르 전투 신 “Look at that.” 를 들고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데이빗 미쇼 감독, 조엘 에저튼 그리고 티모시 샬라메의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 조엘 에저튼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뒤져 한 사진을 보여줬다. 아쟁쿠르 전투 신 촬영 당시의 모습. 온몸에 진흙을 묻힌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속 조엘 에저튼의 모습에서 촬영장의 유쾌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좋은 이야기는 시대와 상관없이 회자된다” <더 킹: 헨리 5세> 데이비드 미쇼 감독, 배우 티모시 샬라메 인터뷰

“좋은 이야기는 시대와 상관없이 회자된다” <더 킹: 헨리 5세> 데이비드 미쇼 감독, 배우 티모시 샬라메 인터뷰

데이비드 미쇼 감독, 배우 티모시 샬라메 . 열렬히 환호하는 팬들에게 열렬히 화답하는 배우를 어느 누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2017)으로 할리우드의 가장 주목받는 젊은 배우가 된 티모시 샬라메가 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의 데이비드 미쇼 감독은 (2010), (2014), (2017)으로 알려진 호주 출신 감독이며 배우 조엘 에저튼과 함께 이번 영화의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