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 검색 결과

이 배우들이 여기에 다 나와?! '굿뉴스'에서 만나는 일본배우와 그들의 출연작

이 배우들이 여기에 다 나와?! '굿뉴스'에서 만나는 일본배우와 그들의 출연작

글로벌 프로젝트였나. 10월 17일 공개한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굿뉴스〉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실제로 일어났던 일본 민간항공기 납치 사건을 모티브로 극화했기에, 한국 배우들뿐만 아니라 일본 배우가 대거 출연했기 때문이다. 특히 얼굴이 익숙한 일본 배우가 다수 등장해 극의 완성도에 힘을 싣는다. 이번 〈굿 뉴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는 일본 배우들, 그들을 볼 수 있는 OTT 작품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日 흥행작 '국보', 11월 19일 국내 개봉!

日 흥행작 '국보', 11월 19일 국내 개봉!

1천만 관객 돌파! 일본 열도 강타한 감동 대작!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영화 〈국보〉가 드디어 11월 19일 한국 관객들을 찾아옵니다. 〈국보〉는 야쿠자의 아들로 태어나 운명처럼 가부키의 길을 걷게 된 키쿠오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감동 드라마입니다. 특히, 남성이 여성 역할을 연기하는 '온나카타'로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키쿠오의 열정과 고뇌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최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뜨거운 반응을 얻은 〈국보〉는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의 불쌍한 ‘오타쿠 교장’ 사노 시로를 아십니까

〈해피엔드〉에서 가장 짠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교장 선생이다. 오랜 꿈이었던 노란색 스포츠카 닛산 페어레이디를 사자마자 불량한 학생들로 인해 세로로 세워졌으니,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너무 지나친 일 아닌가. 〈분노의 질주: 도쿄 드리프트〉(2006)에도 등장한 이 차는 2인승으로, 렉서스나 롤스로이스 같은 대형 세단이 아니라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은 꽤 흥미로운 캐릭터다. 자, 그런데 ‘닛산 페어레이디를 좋아하는 교장’이라는 설정은 그를 연기한 배우가 사노 시로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맛의 이와이 슌지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맛의 이와이 슌지 필모그래피 훑어보기

씨네플레이 객원 기자 김명재소녀 감수성을 수상하리만큼 잘 아는 감독, 이와이 슌지. ‘오겡끼데스까’로 유명한 〈러브레터〉(1995)부터 봄이면 떠오르는 첫사랑의 고전 〈4월 이야기〉(1998), 그리고 소녀들의 우정과 성장, 사랑을 다룬 〈하나와 앨리스〉(2004)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은 자연광으로 연출한 빼어난 영상미와 그에 어울리는 담백하고 섬세한 로맨스 서사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잠깐, 여기서 ‘이와이 슌지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당신은 ‘블랙 이와이’를 좋아하는 팬일지도 모르겠다.
[소셜피드] 11만 돌파! 〈해피엔드〉의 제목이 원래는 〈지진〉이었다고?

[소셜피드] 11만 돌파! 〈해피엔드〉의 제목이 원래는 〈지진〉이었다고?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좋긴 한데 뭔가…〈해피엔드〉에서 마음에 걸리는 단 한 가지 부분(들)

1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는 . 네오 소라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4월 30일 개봉해 현재까지 99,373명을 동원했다(5월 28일 기준). 적어진 상영관과 상영횟수에도 매일 1천 여 명이 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일본 사회, 더 나아가 전 세계에 팽배해진 차별과 통제의 분위기를 읽고 있다. 첫 장편이라 믿을 수 없는 만듦새와 근미래의 사회로 현대를 진단하는 시선, 캐릭터들과 찰떡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출연진 등 의 장점이 한국 관객들에게도 유효하게 작용한 것이다.
‘해친자’들 모여라! 〈해피엔드〉 비하인드 TMI

‘해친자’들 모여라! 〈해피엔드〉 비하인드 TMI

붐이 왔다.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 가 국내에서 지난 4월 30일 개봉한 가운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는 5/12 기준 누적 관객 수 6만 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해친자’라는 팬덤을 형성하며 관객들의 N차 관람 ‘붐’을 일으키고 있다. 상영 3주 차에도 상영관이 나날이 늘어나는 등 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친자’들을 위해 의 비하인드를 모아봤다. 아래 내용은 앞서 씨네플레이와 네오 소라 감독이 진행한 인터뷰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 내용, 영화사 진진을 통해 밝혀진 공식 자료 등을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1.
[선공개 감상톡] 〈해피엔드〉, 어땠냐면...

[선공개 감상톡] 〈해피엔드〉, 어땠냐면...

선공개 감상톡, 그 영화 어땠냐면.. ​ 붐이 왔다! 영화 가 최근 6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여러분은 를 어떻게 보셨나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얼한 영화 감상톡을 전합니다. 씨네플레이 김지연, 이진주 기자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씨네플레이 CINEPLAY(@cineplay_kr)님의 공유 게시물 *0:39 경의 유토 > 유타로 정정합니다.
청춘영화 갓작 보증수표! 현재 일본에서 핫한 여배우 카와이 유미의 인물들

청춘영화 갓작 보증수표! 현재 일본에서 핫한 여배우 카와이 유미의 인물들

카와이 유미는 고등학교 시절에 야마나카 요코 감독을 만나 “배우가 되기 위해, 언젠가 캐스팅 리스트에 넣어주세요”라고 쓴 편지를 건넸다. 그로부터 6년의 시간이 지나고, 두 사람은 영화 의 감독과 주연 배우로 만나 칸영화제 무대에 함께 섰다. 두 사람이 처음으로 협업한 영화 은 2024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되어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불과 7년 전에 배우 지망생이었던 카와이 유미는 현재 일본에서 말 그대로 핫한 여배우다. 올해 일본에서 개봉하는 작품만 꼽아도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까지 총 4편이다.
21세기의 「1984」,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되살린 영화 '해피엔드'

21세기의 「1984」, 조지 오웰의 디스토피아를 되살린 영화 '해피엔드'

다큐멘터리 영화 〈류이치 사카모토: 오퍼스〉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네오 소라 감독의 영화 〈해피엔드〉가 4월 30일 개봉한다. 〈해피엔드〉는 대지진의 위협이 드리운 근미래의 일본에서 세상의 균열과 함께 미묘한 우정의 균열을 마주한 두 소년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네오 소라 감독은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예견하며 경고한 조지 오웰의 소설 속 세계관과 빛과 어둠으로 시대의 공기를 포착한 에드워드 양 감독의 미학을 결합해 영화 〈해피엔드〉를 빚어낸다. 〈해피엔드〉는 붕괴 중인 근미래의 일본을 배경으로 머지않은 미래의 이야기를 펼쳐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