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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 검색 결과

[1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제대 앞둔 임시완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확정

[1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제대 앞둔 임시완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확정

제대 앞둔 임시완 출연 확정 군 복무 중인 임시완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OCN의 ‘드라마틱 시네마’ 두 번째 프로젝트 에 출연한다. 드라마틱 시네마는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이 대거 투입된 장르물 프로젝트다. 3월 말 제대를 앞둔 임시완은 취업 때문에 서울에 올라와 고시원에서 살아가는 청년 윤종우를 연기한다. 는 2019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기자의 현재 스마트폰 상태 며칠간 잠을 못 잤다는 친구의 핸드폰 배경화면을 우연히 보았다. 주인의 심리를 반영이라도 한 듯 침대에 널브러져 누워있는 여자의 모습이었다. 현대인의 또 다른 자아 스마트폰은 주인의 취향과 성향을 꽤 많이 드러내는 물건이다. 기자의 현재 핸드폰은 이런 모습이다. 왼쪽의 폰 배경은 영화 의 촬영지였던 일본 요론섬의 바다를 찍은 사진, 오른쪽 폰 케이스는 세일한다고 본능적으로 급하게 고른 폰 케이스다. 전자기기 주제에 온몸으로 ‘나는 자연人’이라고 외치고 있다.
토크 클래스에서 만난 이희준, <겨울밤에> 장우진 감독과 배우들

토크 클래스에서 만난 이희준, <겨울밤에> 장우진 감독과 배우들

전주국제영화제에서는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자리가 마련돼 있다. 영화 상영 직후 진행되는 GV 는 물론이고, 포럼이나 시네마 클래스에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그중 토크 클래스는 적은 수의 관객과 감독, 배우가 만나는 자리로 이들의 허심탄회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번 포스트에선 토크 클래스와 토크 클래스에서의 대화를 정리했다. 이희준 토크 클래스배우 이희준은 이번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연과 연출을 맡은 로 단편영화 경쟁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는 공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기괴한 작품 베스트 5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기괴한 작품 베스트 5

당신의 취향을 존중해 드린다. 올해도 장편 202편, 단편 44편으로 총 246편이 준비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가장 기괴한 작품만 5편 엄선해 드린다. 미스미소우Liverleaf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올해도 국내·외 스타 영화인들이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찾는다. 감독, 배우들을 만나 그들의 지난 작업기를 가장 가까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전주에서 만날 수 있는 게스트들을 소개한다. 정우성‘ 팬덤’을 몰고 다녔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를 방문한다. 영화 에서 북한군 장교인 엄철우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우성은 야외 무대인사인 ‘시네마, 담’ 행사와 GV에 양우석 감독과 함께 참석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덕후가 주인공인 세상! 영화 속 영화 덕후들

덕후가 주인공인 세상! 영화 속 영화 덕후들

영화를 보다 보면 폭풍 공감하는 순간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영화 속 주인공도 좋아하는 장면들. 괜한 동질감에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듬뿍듬뿍 샘솟는다. 이번 포스팅에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영화 덕후들을 모았다. ♥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영화의 역사는 20세기 말 비약적인 변화를 맞는다.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영화에 본격적으로 도입됐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은 특히 눈에 띄는 변화를 맞이했다. 1995년 는 혁명과도 같았다. 이런 관점에서 2000년 이후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꼽아보는 일은 꽤 흥미롭다. 미국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1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 20편”을 선정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인디와이어’는 매체 이름처럼 저예산 독립영화를 지지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밝힌다.
남녀의 사랑 그 이상을 담은 영화, <내 사랑>

남녀의 사랑 그 이상을 담은 영화, <내 사랑>

영국판 <아가씨> '핑거스미스'의 하녀, 샐리 호킨스는 누구?

영국판 <아가씨> '핑거스미스'의 하녀, 샐리 호킨스는 누구?

'샐리 호킨스'라는 이름만 들었을 때 그 배우의 얼굴이 한 번에 떠오르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서 이 얼굴을 만났을 때 "어? 어디서 본 배우인데 이름이 뭐였지?" 하고 매번 지나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덜컥! 이 배우가 궁금해졌습니다. 전주영화제에서 본 (7월 12일 개봉)에서 샐리 호킨스의 모습과 연기가 오래도록 잊히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경력과 연기력에 비해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쉬운 배우 샐리 호킨스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영화의 감동을 색다르게 간직하는 방법 '굿즈', 어디까지 사봤니?

영화의 감동을 색다르게 간직하는 방법 '굿즈', 어디까지 사봤니?

을 봤습니다. 애니메이션 속의 그 장소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극사실주의 배경은 감동이었죠. 일본까지 갈 여력이 없다면? 실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겐 굿즈 가 있으니까요. 팝콘통 하나도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