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 더 골든 서클> 스코틀랜드 위스키 VS 미국 위스키
영화 을 좋아하는 이유는 꽤나 다양하다. 혹자는 콜린 퍼스의 소위 ‘슈트핏’에 열광하고, 다른 이들은 블록버스터 속의 B급 감성에 매력을 느낀다. 속 시원한 액션에 마음을 뺏긴 분도, 영화 속 ‘에그시’의 성장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낀 분들도 있을 것 같다. 나처럼 술과 바, 칵테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영화 속 술들을 보며 즐거웠을 것이고. 에서도 달모어나 마티니 같은 술들이 많이 등장했었고 그중 일부는 스토리 전개에서도 꽤나 중요한 역할을 차지했었는데 에서는 전작보다 더 많은 술이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