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부천국제애니매이션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웹툰 원작 영화 〈연의 편지〉 선정
AKMU(악뮤) 이수현이 주인공의 목소리를 연기
제26회 부천국제애니매이션페스티벌 은 개막작으로 한국애니메이션 장편영화 를 선정하였다. 조현아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 원작으로 한 는 따돌림을 당하던 친구를 돕다 집단 괴롭힘을 당해 시골로 전학을 오게 된 ‘소리’가 자신과 같은 자리에 앉았던 ‘호연’의 편지를 발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배급하고 스튜디오N과 스튜디오 리코에서 제작하였으며, 김용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