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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조연, 그 배우 누구더라?

<터널> 조연, 그 배우 누구더라?

올여름 한국 영화 대작 이 모두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세 영화에 출연한 조연 배우들이 모두 핫합니다. 올여름 BIG4 중 하나인 도 이 대세에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에 등장한 '그 배우' 어디서 봤더라. . ※ 잠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김해숙 | 장관 역 너무 유명해 더 말이 필요 없는 배우죠. 김성훈 감독은 배우 김해숙 캐스팅에 대해 한겨레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남녀로 특정되어 있지 않던 장관에 김해숙을 캐스팅하려고 하자, 제작 회의에서 “그건 위험할 것 같은데요”라는 말이 나왔다.
<터널> 탱이 & <마이펫> 맥스와의 가상 대담

<터널> 탱이 & <마이펫> 맥스와의 가상 대담

과 재미있게 보셨나요. 저 문부장에게 이 둘은 올 여름 극장가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는데요. 의 맥스가 뉴욕 구석구석을 돌아다닐 때, 문득 맥스가 의 탱이와 대화를 나누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글은 그때 그 잡생각으로부터 시작한 가상 대담입니다. 속 맥스와 에서 탱이를 연기한 '배우' 탱이가 저희 씨네플레이 사무실이 있는 당산에 친히 방문했다는 설정으로요. 맥스 탱이 *** 과 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영화 보고 읽어주십사. 반가워, 씨네플레이 문부장이라고 하네.
하정우의 <터널> 대 <더 테러 라이브> 비교 분석

하정우의 <터널> 대 <더 테러 라이브> 비교 분석

*의 결말과 의 스포일러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스터의 서체가 비슷하다. 개봉 날짜도 비슷하고. 대 , 대 . 마포대교를 폭파하겠다는 테러범과 사투를 벌이는 와 터널에 고립된 채 구조를 기다리는 , 두 영화의 가장 큰 공통점은 주연배우가 하정우라는 점입니다. 만약, 하정우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요. 상상하기 싫군요. 영화를 거의 혼자 이끌어나가는 과 에서 하정우는 어떻게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두 사진을 놓고 보면 방송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터널이 무너졌다고 해도 믿겠군요.
<터널>을 통과하는 실제 사건들

<터널>을 통과하는 실제 사건들

. 무너진 터널을 통해 재난에 대한 우리 사회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영화 터널>이 개봉 6일 만에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무능한 정부와 선정적인 언론이 보여주는 어이없는 행동에 깊은 탄식을 내뱉었는데요, 이는 지금도 우리들 바로 옆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닮았기 때문일 겁니다. 영화 터널>이 보여주는 부실과 부조리의 장면은 현실과 얼마나 맞닿아 있는 걸까요. 영화 속 장면의 소재가 된 실제 사건을 되짚어보았습니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터널> 언론 공개 첫 반응

<터널> 언론 공개 첫 반응

>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하고 하정우, 오달수, 배두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터널>이 8월 3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터널>은 자동차 판매원 정수(하정우)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터널 안에 갇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끝까지 간다>(2013)로 준수한 연출력을 널리 인정받은 김성훈 감독과 더 테러 라이브>(2013)로 홀로 위기를 극복하려는 주인공을 근사하게 연기한 바 있는 배우 하정우의 협업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무겁고 어두운 영화를 할 자신이 없었다.
<터널> 하정우 '배우를 만나다' LIVE 현장을 가다

<터널> 하정우 '배우를 만나다' LIVE 현장을 가다

* 본 포스트는 하정우의 희귀템 손하트를 다량 보유하고 있습니다. 심쿵사 주의. 켁. 지난 7월 29일 늦은 9시. 속 터널에서 고군분투한 배우. 하정우의 '배우를 만나다'가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 됐습니다. '무비토크'와 달리, '배우를 만나다'는사전녹화로 진행되어 왔는데요. 이번 '배우를 만나다'는최. 초. 라이브로 진행되었답니다. 실시간으로 하정우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 이 귀한 현장을 놓칠 수 없겠죠. 에디터 짐니와 코헤토가 하태, 하태. 그 핫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방송 예정 시간 전부터 쉴 새 없이 올라오던 댓글들.
로맨스 인생영화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당신의 선택은?

로맨스 인생영화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당신의 선택은?

*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썸머'와 사귄 적이 있다 vs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인생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지난 7월 19일, 로맨스 영화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일의 썸머>가 재개봉 20일 만에 13만 9000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개봉 당시 관객 기록(13만 7500)을 돌파했죠. 개봉 당시의 관객 수를 넘어선 건 지난 해 11월 재개봉한 이터널 선샤인> 이후 두 번째 기록입니다. 이로써 일의 썸머>는 역대 재개봉영화 흥행 2위로 올라섰죠.
<캐스트 어웨이>로 <터널> 미리 맛보기

<캐스트 어웨이>로 <터널> 미리 맛보기

올해 여름 영화 중 한편인 터널>이 개봉(8월 1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끝까지 간다>(2014)를 연출했던 김성훈 감독과 배우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가 만났다는 사실만으로 촬영 전부터 충무로에 꽤 많은 화제가 됐던 영화죠. 다들 보셨겠지만, 끝까지 간다>는 서스펜스를 차곡차곡 구축하며 한 놈만 따라갔던 솜씨가 무척 뛰어났던 작품이었어요. 김성훈 감독이 스릴러가 아닌 재난 영화를 만든다면 어떤 작품이 될까 많이 궁금한데요. 김성훈 감독이 만든 재난 영화 짧은 예고편만 봐도 터널>은 끝까지 간다>와 스타일이 다른 영화입니다.
악귀보다 무서운 건 인간의 심연, 한일합작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 리뷰&기자간담회 현장

악귀보다 무서운 건 인간의 심연, 한일합작 오컬트 호러 '신사: 악귀의 속삭임' 리뷰&기자간담회 현장

진짜 ‘공포’는 어디에서 오는가. 오는 6월 17일 개봉하는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악귀보다 무서운 것이 인간의 심연임을 말하는 오컬트 호러영화다. K-샤머니즘과 J-호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의 구마키리 가즈요시 감독이 연출하고 한국 배우 김재중, 공성하 등이 출연한 한일 합작이다. 고베의 폐신사에서 대학생들이 실종되고, 박수무당 명진 은 후배 유미 의 도움 요청을 받고 일본으로 향한다.
[모자무싸 종영] 청춘의 미쟝센 '갇혔을 때 돌파하세요!'... 구교환 신인감독상, 시청률 5.3% 종영, 주역 6인의 소감

[모자무싸 종영] 청춘의 미쟝센 '갇혔을 때 돌파하세요!'... 구교환 신인감독상, 시청률 5.3% 종영, 주역 6인의 소감

구교환부터 고윤정까지 배우들의 열연 빛난 '모자무싸',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마침표
시청률 2. 2%에서 6. 0%로 수직 상승, '무가치함'이 쏘아 올린 경이로운 카타르시스JTBC의 웰메이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마침내 찬란한 마침표를 찍었다. 24일 방영된 최종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5. 3%, 수도권 6. 0%의 시청률을 기록, 첫 방송 2. 2%에서 시작해 폭발적인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압도적 흥행'을 증명했다. 가장 괄목할 만한 서사는 단연 황동만('구교환')의 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