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뉴진스, 올해 첫 개최된 '뮤직 어워즈 재팬'서 수상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와 뉴진스가 각각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2일 '뮤직 어워즈 재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로제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아파트'(APT. )는 '베스트 인터내셔널 팝송 인 재팬'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시상식에서 뉴진스의 '디토' 는 '베스트 K팝 송 인 재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 개최된 '뮤직 어워즈 재팬'은 일본 음반산업협회를 비롯한 현지 주요 5개 단체와 정부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시상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