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 캐리 기록 깬 로제 '아파트'... 최다 정상 등극

블랙핑크 로제 [CJ ENM 제공]
블랙핑크 로제 [CJ ENM 제공]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히트곡 '아파트'(APT.)가 꾸준한 인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10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전주 대비 3계단 하락해 6위를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로제는 이전에 '핫 100' 3위에 오르며 역대 K팝 여성 가수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는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K팝의 입지를 재확인하는 계기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아파트'는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200여개국의 스트리밍과 판매량을 종합하는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통산 15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는 종전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가 통산 14주 1위를 기록하며 보유했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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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가수 벤 이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당시 겪었던 오랜 갈등과, 출산 직후 이혼을 결심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비화를 눈물로 털어놓았다. ■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 아이가 찾아온 순간에도 반복된 배신감 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의 웹예능 코너 ‘아는 형수’ 40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 벤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 대중에게 밝히지 못했던 이혼 과정의 속사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영상에서 벤은 “살면서 별의별 걸 다 겪어본 것 같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향도 바뀐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사실상 나는 그 사람 이랑 살면서 5년을 안고 살았다”라며 연애 시절을 포함해 결혼 생활 내내 깊은 갈등을 묻어두고 참아왔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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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이콘이자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여주인공 젠데이아(Zendaya·29)가 프랑스 파리 거리에서 입고 나타난 티셔츠 한 장 때문에 전 세계 영화계와 마블 팬 이 발칵 뒤집히는 소동이 벌어졌다. 티셔츠에 새겨진 문구가 다름 아닌 베일에 싸인 스파이더맨 4편의 공식 부제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 파리 한복판에 나타난 ‘MJ’… 티셔츠에 새겨진 ‘Brand New Day’의 의미 24일 버라이어티 등 보도에 따르면, 현재 파리 패션위크 참석차 프랑스에 체류 중인 젠데이아는 파리의 한 고급 레스토랑을 나서는 길에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그녀의 파격적인 하이패션보다 더 눈길을 끈 것은 캐주얼하게 매치한 블랙 그래픽 티셔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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